'K원전 안 짓겠다면 없던 일로'… 美에 '배수의 진'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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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을 통해 전해지는 썰이네요 😏
"K원전 안 짓겠다면 없던 일로"… 美에 '배수의 진'을 쳤다 | 매경
손현덕 기자
입력 2026.09.23. 오후 4:00
韓美 피말린 대미투자 手싸움 현장
한국 원전업계는 왜 '슈퍼갑' 웨스팅하우스 지분에 집착할까
대미 투자 협상, 웨스팅하우스 지분 확보 중요 과제
정부, 5~10% 지분 확보 통해 향후 원전 협상력 강화 도모
원전 1기당 1조1200억 웨스팅하우스에 빼앗기는 구조 해결해야
댓글 10
더군다나 지금의 대한민국 산업의 뛰어난 기술과 경졍력은 외교 전쟁터에서의 든든한 무기죠.
안지으면 관세 때리겠다는데.. 모가 든든하나유..
초강대국 미국과의 협상에서 내놓을 카드가 있다는 건
든든한 무기가 맞다는 생각입니다.
기사를 안보시는 분이군요. 통삽교섭본부장이
카드 였나요? 공석이면 안채워지나요?
보다 상상을 초월하는 전기가 필요하기 때문에 신규 원전도 그에 맞춰서 대폭 필요한 상황입니다.
정치가 사람 뇌를 마비시키는게 태양광도 늘리고 풍력도 늘리고 원전도 늘리고 닥치는대로
모두 늘려야 AI시대 살아남을수가 있는데 태양광이 맞다 원전이 맞다 하나만 정답이라고 싸우던
이유가 따지고 보면 정치가 국민을 분열시키고 싸움을 부추기고 극단화 시킨겁니다
사회가 극단화 되고 상대방을 혐오하고 분열될수록 정치인들은 고정표를 받고 정치생명 연장
가능하니 오히려 그런 상황을 좋아합니다. 애시당초 태양광 원전 뭐가 맞고 하나가 정답이라고
국민간에 싸울일도 아니였습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공포를 아직 벗어던지지 못했었구요.그래서 친환경 전력생산이 대안으로서 더 주목 받았었구요.
윤석렬 정부가 싸질러 놓은 똥 처리하느라 고생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