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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원전 안 짓겠다면 없던 일로'… 美에 '배수의 진'을 쳤다

_딘_ · · 수정

조회 4,487 · 공감 4 · 댓글 10


매경을 통해 전해지는 썰이네요 😏





"K원전 안 짓겠다면 없던 일로"… 美에 '배수의 진'을 쳤다  | 매경

손현덕 기자

입력 2026.09.23. 오후 4:00


韓美 피말린 대미투자 手싸움 현장






한국 원전업계는 왜 '슈퍼갑' 웨스팅하우스 지분에 집착할까

대미 투자 협상, 웨스팅하우스 지분 확보 중요 과제

정부, 5~10% 지분 확보 통해 향후 원전 협상력 강화 도모

원전 1기당 1조1200억 웨스팅하우스에 빼앗기는 구조 해결해야


웨스팅하우스 '의결권'은 韓원전 불평등 족쇄 풀 열쇠

댓글 10

  1. 소망내음 · · 공감 10
    이재명 대통령이 누구에게도 쉽게 수싸움에 밀리지 않을 겁니다.
    더군다나 지금의 대한민국 산업의 뛰어난 기술과 경졍력은 외교 전쟁터에서의 든든한 무기죠.
  2. sang · · 공감 1
    ....
    안지으면 관세 때리겠다는데.. 모가 든든하나유..
  3. 소망내음 · · 공감 3
    @sang님
    초강대국 미국과의 협상에서 내놓을 카드가 있다는 건
    든든한 무기가 맞다는 생각입니다.
  4. sang ·
    통상교섭 본부장도 경질되는판에.. 카드가 먼가유..
  5. 곰곰제제 ·
    @sang님
    기사를 안보시는 분이군요. 통삽교섭본부장이
    카드 였나요? 공석이면 안채워지나요?
  6. 둥글2 · · 공감 2
    @sang님 '원전 1기당 1조1200억 웨스팅하우스에 빼앗기는 구조' 이 똥 누가 싸질러 놨나요?
  7. sang ·
    카드가 먼지 궁금합니다;; 똥은 안궁금해요;;;
  8. lskfsl · · 공감 1
    AI 시대가 오면 데이터센터 반도체 자율주행 전기차 로봇 모든게 전기가 필수인 시대가 되고 지금
    보다 상상을 초월하는 전기가 필요하기 때문에 신규 원전도 그에 맞춰서 대폭 필요한 상황입니다.
    정치가 사람 뇌를 마비시키는게 태양광도 늘리고 풍력도 늘리고 원전도 늘리고 닥치는대로
    모두 늘려야 AI시대 살아남을수가 있는데 태양광이 맞다 원전이 맞다 하나만 정답이라고 싸우던
    이유가 따지고 보면 정치가 국민을 분열시키고 싸움을 부추기고 극단화 시킨겁니다
    사회가 극단화 되고 상대방을 혐오하고 분열될수록 정치인들은 고정표를 받고 정치생명 연장
    가능하니 오히려 그런 상황을 좋아합니다. 애시당초 태양광 원전 뭐가 맞고 하나가 정답이라고
    국민간에 싸울일도 아니였습니다.
  9. 영글 · · 공감 1
    @lskfsl님 지금이야 결과론적으로 그렇지 8년 전만 해도 ai전력소비를 예상을 못했죠뭐.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공포를 아직 벗어던지지 못했었구요.그래서 친환경 전력생산이 대안으로서 더 주목 받았었구요.
  10. 은의나무 · · 공감 5
    윤석열 정부 당시 체코 원전 수주 과정에서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미국 웨스팅하우스와의 지식재산권 분쟁을 끝내기 위해 원전 1기당 1조 원이 넘는 로열티와 물품·용역 구매 계약을 맺고, 50년 이상의 장기 구속성 합의를 체결하여 불공정·굴욕 계약 논란이 제기되었습니다.

    윤석렬 정부가 싸질러 놓은 똥 처리하느라 고생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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