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9/23/2026092300033.html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가 30.6%로, 20%대로 추락 직전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이 대통령 취임 후 중단됐던 재판을 재개해야 한다는 비율이 77.9%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데일리가 리서치웰에 의뢰해 지난 20~21일 전국 만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대통령 국정운영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물어본 결과, 긍정 평가는 30.6%였다. 직전 조사보다 2.5%포인트(p) 하락한 수치다. 이 대통령의 대국민 기자회견(18일)에 여론 반전에 나섰지만, 효과를 거두지 못한 셈이다.
구체적으로 '매우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18.9%, '잘하는 편이다'라는 응답이 11.7%다.
부정 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1.8%p 상승한 66.1%로 집계됐다. '매우 잘못하고 있다'는 56.1%, '잘못하는 편이다'는 10.0%다. '잘 모르겠다'는 3.3%다.
연령별로 보면 이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2030세대에서 박했다. 30대의 지지율은 20.1%로(부정평가 77.9%) 가장 낮았다. 18세~29세의 긍정 평가는 25.1%, 부정평가는 69.3%다.
이 대통령과 여권의 핵심 지지 연령대로 꼽히는 40대에서는 긍정 평가가 34.7%, 63.7%다. 50대에서도 긍정 35.0%, 부정 62.1%다. 60대는 긍정이 33.1%, 부정 64.1%다. 70세 이상에서는 긍정 33%, 부정 61.7%다.
지역별로는 호남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30%대 이하였다. 야당의 지역 근거로 불리는 대구·경북에서는 긍정 평가가 17.2%다. 부정 평가는 80.7%에 달한다. 강원·제주에서는 긍정 21.0%, 부정 73.1%다.
자승자박일까요
그래도 내 손으로 투표한 대통령인데...
부디 국민과 싸우려 들지 말고 같이 갈수 있는 방향으로 우회하시길... 진심을 보인다면 지지율은 상승할 것 입니다
제발 맹목적 지지자들과 멀어지세요
모든 규제 다 풀고 토허제 해제하면 2주내에 지지율40오버 간다고 확신합니다.
근데 그걸 못하니 문제ㅋ
민주당은 국민들이 자산을 가질수록 자기들에게 불리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니 최대한 국민들이 자산을 가질 수 없도록 정책을 하는 것이고요
이건 이대통령과 민주당 모두가 공유하는 철학이라 부동산정책 방향전환 못할겁니다.
대출을 풀면 내려갑니다.
애초에 지금 이렇게 부동산이 폭등한게 그 과도한 규제입니다.
그 규제를 풀면 내려가면 내려가지 더 폭등할리가 없죠
선후관계를 비틀면 안되죠.
금리인상이 21년쯤부터 시작되면서 집값이 하락하고 미분양 나기 시작하니까 이듬해 대출규제 완화해서 집값부양.. 까지는 아니고 집값 폭락을 막고 경착륙 시키려고 노력한 것을 지나고 나서 그것으로 집값을 막았다고 하는 것은 맞지 않죠.
이번 폭등 스타트 끊은 것도 서울시에서 강남3구에 걸려 있던 토허제 일시적으로 풀어주면서 폭등을 시작한 것이고 폭등세는 대출규제와 서울전지역 토허제도 브레이크가 어느정도는 걸린게 사실이고요.
저는 물론 집값을 잡으려면 어렵겠지만 공급을 해야지
규제보다는 시장에 맡기는게 옳다고 생각하지만
토허제랑 대출규제를 풀어주면 다시 폭등 릴레이 강남3구가 앞장서서 스타트 끊을겁니다.
국회의원 전수조사 함 해봤으면 좋겠네요
근데 대출규제를 완화해서 집값을 부양한거라니요.
현상을 반대로 이야기하시면 안됩니다.
윤석열이 대출규제를 풀어서 집값이 안정됐다는
얼토당토한 글에 하는 말입니다.
집값이 오르는데 전월세도 안 오를 수 없죠. 그 결과 전세 살던 사람은 그돈씨를 외치며 집을 사려 합니다. 근데 돈이 없죠? 없으니 전세 산 거니까요. 대출도 규제돼서 영끌도 못 합니다. 그래서 눈을 낮추고, 그 덕에 예전엔 쳐다도 안 봤던 하급지의 집값도 오릅니다.
이렇게 서울 부동산 불패 신화는 더욱 견고해지며 진보정권 대통령은 견공 소리 듣고 지지율이 바닥을 때립니다. 이짓이 3번째인데 아직도 이런 이야기를 해야 하나 싶네요.
21년 금리 인상 시작
집값 하락 시작
22년 대출규제 완화 시행
이 순서라니까 무슨 문통 얘기만 하세요.
22년 4월에 아파트값은 최고점을 찍었습니다. 문재인정부 막달입니다.
전혀 맞지않는 얘길 하시네요.
당장 윤석열정부때도 문재인정부때 걸린 각종 규제들을 빠른 속도로 풀기시작하자 시장에서 부동산가격이 폭락했습니다.
님이 올린 자료만 봐도 집값은 금리 인상직후부터 하락세였죠.
님이 말한 4월에는 윤석열 당선으로 집값이 튀어올랐다가 대출규제완화 전부터 다시 내림세고요.
뭐가 맞지 않는 얘기라는거죠?
근데 윤석열정부 집권달인 5월부터 빠르게 폭락하기 시작하고요.
21년에 금리인상때문이라고 하셨는데 22년에 최고점찍은건 뭔가요? 앞뒤가 안맞죠
님이 올린 블로거 자료만 봐도 내림세에서 규제완화 했던 23년 8월부터 오름세로 추세전환 했네요...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입니다. 보니까 윤석열정부는 부동산 규제 해제를 출범 직후부터 시작했고 본격적으로 서울까지 규제가 한꺼번에 해제된게 22년말부터 23년 초입니다.
근데 여기 그래프를 보면 거기 맞춰서 23년에 부동산가격이 하락하는 추세가 보이죠?
님말대로 금리때매 저렇게 된거라면 금리인상시기인 21년부터 가격이 떨어져야하지만
정작 님말대로 금리인상이 시작된 21년에는 지속적인 상승추세입니다.
시기를 찾아보니 윤석열정부는 이미 22년11월에 수도권에 걸린 대부분의 부동산 규제지역을 해제했습니다.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08107
대출완화 해야 집값 내려간다면서요.
님꺼 자료를 보세요
대출완화 한 즉시부터 올라갔다니까요?
님.자.료만 봐도
금리인상 한 그달 부터 바로 하락세구만
자꾸 무슨 거짓말을 하시나요.
저 그래프보시면 그떄 이미 급 하락세 타고있습니다.
대출완화해서 집값 내려갔담서요.
그 달부터 바로 올랐다니까요?
그래프 보세요 평균매매가격. 떨어지고있잖아요
23년 1월의 기울기가 가장 가파르게 떨어지고 있는데 무슨소릴 하십니까?
그래프를 읽을줄 모르시는겁니까?
입맛에 맞는 자료 찾아오시기 바쁘시네요.
님이 올린 자료를 가지고 이야기하고 있고
님이 윤석열이 대출규제 완화(22년8월)에
하고 나서 집값이 내려갔다는 말이 틀렸다는
말입니다.
오히려 오르는데요?
이 그래프를 보세요
님이 가져온 그래프로도 매매가격지수는 하락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져온게 아니고
님이 가져온 자료에요;;
4월이 최고였다고 할 때는 실거래가로 얘기하고
불리한건 매매가격지수로 얘기하나요?
그마저도 대출규제완화 다음분기부터 바로 반등하는데요?
그래도 문재인정부나 현정부처럼 미친듯이 떡상하진 않았죠.
그게 중요한거죠
공교롭게도 대출규제완화 직후에 약발이 떨어졌나봅니다.
12월은 추가완화이고
그때도 집값은 오름세였네요.
네 이때 추가로 완화했습니다.
https://m.blog.naver.com/daishin_blog/222842940187
8월1일 시행
12월은 추가완화입니다.
그건 님 입맛대로 보는거고요.
그냥 그럼 이걸 읽어 보세요.
https://www.yna.co.kr/view/AKR20221027119600002?input=kkt
애초에 대출규제완화는 집값을 안정화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정부에서도 금리인상으로 인한 집값의 연착륙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한 것입니다...
대출을 풀면 내려갑니다.
윤석열 때도 그랬다.
지금도 규제 다 풀면 내려간다.
라는 말이 선후관계를 비틀었다는 얘깁니다.
집값을 내리려고 규제풀고 대출완화한게 아니라
금리인상으로 인해 폭락하면 우리나라 특성상 가계대출부터 전부 아파트시장에 몰려있고, 건설사부터 시작해서 나라가 망하게 생겼으니 집값을 부양, 혹은 덜 떨어지게 하려고 규제를 푼것이지.
규제를 풀어서 내려갔다는건 선후관계를 비틀었다는 얘깁니다.
안 풀었으면 더 내려갔겠죠.
그리고 공교롭게도 마찬가지로 규제를 완화했던 보수정부에서 모두 이런 폭등현상이 나타나지 않았고, 집값이 내려가거나 보합을 보였죠.
경험칙입니다.
결과가 그런게 아니라고요.
애초에 정부 목적이 집값을 하락 시키려고
시행한 규제완화가 아니라고요...
한번이면 몰라도 매번 그랬는데 뭘 자꾸 부정하시나요?
이제 아몰랑 원래 그랬어 인가요.
대출규제 완화해야 집값 잡힌다면서요.
금리인상해도 집값 안잡힌다면서요.
경제이론을 무시하고 그냥 2번 찍으면 집값 잡힌다는
말인가요?
님말대로면 현 정부가 규제하기 전부터 집값이 오르기 시작했는데 그건 그냥 현 정부가 보수정부가 아니기 때문인데
규제를 풀면 집값이 잡힐거라는건 웬 개똥철학인가요?
애초에 보수정부가 아닌데요?
규제하기 전부터 올랐는데요?
실제로 그랬는데요.
이명박때도 그랬고 전정권때도 그랬고
박근혜때도 막 많이 떨어진건 아니지만 적어도 진보정권에서처럼 폭등현상은 전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다른거 다 차치하고 현정부에서 문재인정부를 초월할정도로 부동산가격이 폭등한게 다름아닌 규제때문인데
규제를 풀어야 내려가죠. 당연한거 아니에요?
모든규제를 완화해서 떨어진게 아니라고 여러 번
말씀 드렸습니다.
윤정부도 애초에 내려가고 있는 집값에 폭락을 막기 위해 부동산 규제완화를 시행한 것입니다.
세번이나 그랬으면 그냥 경험칙이죠.
이명박 윤석열 박근혜때는 규제를 완화하자 가격이 하락하거나, 보합했죠.
표본은 충분합니다.
그리고 이명박 때는 리먼사태 때문에 집값박살난걸 보수정권이 집권하면 집값 내려간다 경험칙이다.
그러므로 규제 완화하면 집값 내려간다.
경험이다라니 근거가 너무 빈약하네요.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박근혜는 집값안정이 목적이 아니였습니다. 부양이 목적이였는데 그때 뿌린 씨앗이 가계대출 아파트시장 쏠림심화로 나타났죠.
희안한 소리를 하시네요
집값안정이 목적이었던건 문재인 이명박 노무현 셋다 똑같았지만 결과는 폭등이었죠
정책은 목적대로 가지 않습니다.
이 세상은 모두가 행복한 세상, 모두가 부족한게 없는 파라다이스가 됐겠죠.
그게 안되니 매 정권마다 뻘짓을하고 쫓겨나는거 아닙니까?
뭔소리세요 뭘 단시간에 틀어막아요.
그냥 이명박이 뭘해서 집값이 내려갔는지를
얘기해보세요.
아무것도 안해서 내려갔다구요?
리먼사태 때문에 박살난걸 뭘 어떻게 틀어막았는데요?
리먼사태 때문에 하락한걸 이명박 칭송하기 위해
단시간에 틀어막았다니 어이가 없습니디ㅡ.
리먼사태가 일어난건 이명박정권 극초기였으나 전국 주택지수는 2009년 4월부터 다시 상승하기 시작해서 2009년 말에는 금융위기 직전수준을 회복했습니다.
리먼사태때문이라고 말할수가 없는거죠.
규제완화로 시장을 그정도 하락으로 막은겁니다.
그것 때문에 하락한게 아니구요.
목적은 집값 방어이고 성공한 것입니다.
목적대로 자~알 흘러 간 것입니다.
보수정부라서 하락한게 아니구요.
님이 근거를 얘기하는게 재밌네요.
규제완화는 목적 자체가 집값 부양이라니까요.
현재 집값 상승은 공급부족+현정부의 뚜렷한 그럴싸한 공급계획도 없음.
인데 여기서 규제완화를 해야하는 이유가
경제이론은 무시하고 '예전부터 그랬기 때문이다'
라는 분이 근거부족을 얘기하시니..
그러니까 '보수정권 때 집값이 떨어졌다'는 결과를 보고 '보수정권이 규제를 풀어서 집값을 떨어뜨렸다'고 인과관계를 비틀지마세요..
오히려 투기과열지구 해제,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같은건 목적부터가 공급을 통한 집값 하락이고
실제 효과도 그렇습니다
그건 공급규제완화니까 당연한것 아닌가요?
그럼 공급규제완화를 하라고 하든가요.
무슨 규제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서울시에서 토허제 풀었을 때 집값 올랐습니다.
현정부에서 토허제 전지역걸었더니 오히려 떡상중입니다.
오히려 토허제를 확대할 때마다 그 토허제 지정된 곳이 동시에 오르는 기적이 관측되죠
아니요 걸기전부터 떡상 중이였습니다.
토허제 풀어서 릴레이가 시작된것입니다.
애초에 '강남만' 집값 상승을 하는건 불가능합니다.
강남이 릴레이 끊은거고 공급부족을 들켜버린거죠.
심리가 자극돼서 공급말고는 답이 없으니까
전지역 규제 때린거죠. 풀면 안정된다는 말을 하길래
서울시에서 규제 풀었을 때 어떻게 됐는지
얘기를 한거고 강남만 올랐다길래 그거는 불가능 하다는 말을 한겁니다.
지금도 강남만 떨어지고있으니 그얘기는 안하셔도 됩니다.
역효과가 난거죠.
거래량은 확실히 급감했는데, 가격 상승률은 오히려 고속도로를 탄 모습이군요
그건 규제 때문이 아니라 애초에 서울시에서 강남 토허제 풀어서 강남 집값부터 선행해서 오른 것이고 후행해서 한강벨트, 그 외 서울에 살만한 곳들이 올라가는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규제가 일시적인 심리를 자극한것이지 규제를 푼다고 내려가지 않아요.
인과는 서울시의 강남 토허제 풀은 것이니까요.
원인은 공급부족이고 원인제거는 신속공급인데
불가능하니까요
그런거 안통합니다. 한번 해보세요.
그전부터 떡상했어요 강남집값이 멱살 잡고 끌어올렸죠.
더 올랐다는건 토허제 한다고하니 막판에 더 몰려든 측면도 있었죠.
그 이후에는 거래도 별로 없고 한가합니다.
결과만 보시면 됩니다.
님이 결과만 보니까
윤석열이 규제완화로 집값 안정화 시켰다는 결론을ㅈ내는겁니다.
만약에 11월에 금리가 더 오른다면
금리인상이 집값에 영향을 준다는 말이
맞구나. 라는 경험이 생기실 겁니다.
그러니 문재인정부가 그렇게 실패했고
현정부도 금리인상을 하고 난 이후인데도 상승추세가 멈추지 않는것이죠
집은 보유중이실테고 대출이 없지는 않으실테니
아시겠지만 보통 금리는 5년 고정금리고 그 만기시점은 너도 나도 다르니까요.
그리고 매수세는 확실히 줄었습니다.
동네 부동산 가서 확인해보셔요.
떡상하면 뭐해요.
사주는 사람 없이 호가만 떡상하는데요.
집주인들이 그가격에 안내놓죠
황당한 얘길 하시네요
아쉬운건 어차피 무주택자들 아니겠습니까?
네 거기에 대출풀면 더 거래가 활발해지겠네요.
토허제 풀면 전세끼고 더 거래가 활발해지겠네요.
수요야 원래 있었고요.
토허제 건다고 수요가 줄진 않죠
네 풀면 가격은 떡상하겠네요.
거래가 이루어 질 때마다 상승 거래 쳐주니까요
실수요자는 그 배이상으로 늘어나죠.
사고 싶은 사람이 실수요자가 아니라
살 수 있는 사람이 실수요자죠.
대출 풀어주고 토허제 풀어서
은행돈 끼고 사든, 전세끼고 살 수 있게 해주면
살 수 있는 사람은 더 늘어나고,
공급이 없어서 물건은 한정적이니까
어떻게 될지 아시겠죠?
다만 공급이 영향을 받는거죠.
네 제 말이 그 말이구요.
토허제 풀어준다고 집값이 내려가지 않는다는것이고
왜 서울시에서 풀어줬을 때 폭등한건 경험해두지 못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반면 토허제가 풀리면 매물이 다시나오니 안정되는거고요. 반대로 얘기하시는군요
아니 부동산가보시라고요 하하
그리고 매물이 나오는게 공급이 아니에요.
매물이 없는게 아니라니까요?
매물은 많아요. 일단 남들 시세에 내놓고
매수자 잡아주면 깎아준다고 해도 요새는
메모도 안해요, 다들그러니까ㅋㅋ
여기가 방배인데 여기만 그런게 아니라
살 수 있는 사람이 없다구요.
토허제 풀면 매물이 풀리는게 아니라
살 수 있는 사람이 늘어난다니까요?
매물은 여전히 많다니까요?
이 당연한 걸 왜 모르시나요
살수있는 사람은 항상 존재하죠. 토허제에 별로 영향받지 않습니다.
매물 드럽게 많아요.
네이버에는 광고비 아까워서 올리지도 않아요.
수요 드럽게 많죠. 근데 살 수 있는 실수요자는 많이 없어요.
이미 살 수 있는 사람은 대출규제 받고 토허제 받고도
살 수 있는 사람이라는 소리니까 지금 샀거나 사고 있겠죠? 아니면 지금 타이밍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기다리고 있겠죠? 그러니까 부동산들이 이렇게 한가한거겠죠?
근데 그 규제 풀어서 그 실수요자를 늘리면 집값이 하락한다는건 무슨 근거에요? 수요 드럽게 많은거 알고있는데 어떻게 그런 결론이 나오나요?
단지 해당지역에서의 공급이 빠지죠
근데 그 실수요자들이 집을 살 생각이 없나보네요.
어디 실수요자들이 서울변두리에만 몰리는지..
정부의 강남3구 + 용산 토허제 확대시행 직후 바로 공급이 25%가량 줄었으나 가격은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풍선효과가 나타났죠
즉 실수요자들이 토허제 비시행구역으로 가서 샀다는 얘기입니다.
수요가 줄어든게 아니라 다른 방법을 찾은거죠
25년 4월기사를 보고 말씀하신거였어요...?
동네 부동산 가보세요^^ 강남도 매물 많아요~~
서초구 잠원동의 한 중개업소 대표는 "보수 정권은 기본적으로 규제완화 기조여서 나쁠 게 없고, 진보 정권은 규제의 역설로 집권 당시 집값이 올랐다는 걸 학습으로 알고 있는 집주인들이 토허구역 지정으로 매수세가 감소한 상황에서 급하게 집을 팔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며 "당분간 관망세가 이어지다 대선 이후에 본격적으로 시장이 움직일 것 같다"고 말했다.
부동산 중개사의 얘기입니다.
네 25년 4월의 그 부동산 중개인도 현재는 사겠다는 사람이 없어서 손가락 빨고 있을겁니다.
하급지에서 보면 오른다고 느낄 수도 있겠네요
상급지는 거래가 없어요. 살 사람이 없어서요.
그래서 평균 거래금액이 내려가는것이겠죠?
서울 월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를 보세요. 계속 오르는 중입니다.
오를 때도 강남부터 올랐고 따라 올랐어야
할 곳 중에 못 오른 곳이 오르는것이지
토허제랑, 대출규제랑은 관계가 없어요.
공급부족이 문제지
실제 아파트 가격이랑은 별개죠.
실제 아파트의 매매가격은 매매가격지수를 봐야죠
님이 그리 좋아하시는 부동산 중개업자가 그렇게 말하잖아요
ㅋㅋㅋ
ㅋㅋ
제가 한 말이 그말이잖아요;;
하급지에서 보니까 오르는데
상급지에서는 내리고 있다고요.
오르기도 먼저 오르고 하급지가 딿려 올랐으니
하락장에도 그럴겁니다. 그래왔고.
강남 3구 빼고 다 불타고있는데 의미가 있나요
상급지는 살 수 있는 사람이 부족하고
눈을 낮춰서 하급지거래가 일어나는거죠.
그러다가 상급지 하락세로 가격 갭이 줄면
그돈씨가 돼서 하급지가 후행해서 내려갑니다.
토허제, 대출풀면 상급지가 다시 고개들고 오르는거고요
전체적인 가격은 떡상중입니다.
공급이 부족하고 정부가 뚜렷하게 방향제시도
못 하니까 오르는거죠. 매물이 없는게 아니고
수요와 공급의 법칙입니다.
매물이 줄어서 오른게 아니라 공급이 없어서 수요자들이 기축아파트에 몰리니까 올라가는겁니다.
매물은 많아요. 거래는 줄었고요.
남은 매물이 많은데 무슨 소리에요.
그럼 매물이 줄어야죠
거래는 줄고 매물은 늘어나는데요?
매물이 늘어요. 줄어드는 지역이나
단지 몇개 찝어줘보세요
어딘가 궁금하네요.
토허제거는데 매물이늘다뇨
ㅋ
아까 링크걸어드렸는데 안보셨나요?
토허제 걸릴 때보다 매물 지금 훨씬 늘었어요...
토허제때문에 매도자에게 걸리는 불이익이 무엇이길래 매물이 줄어요? 설명가능해요?
규제 때문에 결과론적으로 집값 올랐다 말은 네이버 부동산카페에서나 할 수준인데
그것도 뭐 비슷한건가요?
"사기도 팔기도 어려우니 버티자"…서울·경기 규제지역 아파트 매물 20% 급감
넹?
25년 4월보다 지금 매물이 훨씬 많다니까요?
아직 작년에 사시나봐요 저한테 하이닉스 290에 팔으라고 말좀 꼭 해주세요.
작년에 금리인상했나요?
희안한소리군요.
상식적으로 말이 안된다는걸 조금만 생각해보셔도 아실텐데요.
그냥 그럴리가 없잖아요? 애초에 토지거래허가제는 주택거래시 행정부의 허가를 받도록 하는 것입니다.
토지거래허가제가 뭐하는 제도인지 잘 모르시는거 아닌가 싶을정도군요
걍 현정부의 실책을 인정하기 싫어서 이러시는거 같습니다. 일보세요 가서.
현정부의 실책을 인정한다고 해서 님하고 뭔 관계가 있는것도 아니고 굳이 여기서 무리한 주장을 해가며 애쓰실 필요가 없으십니다.
덕분에 늦은 저녁 먹고 왔는데 신 나셨네요ㅋㅋ
강남 4구 매물이....
뭐요?
제가찾아보니 토허제지정전 아파트매물이 74000대였고 아직 회복안됐습니다.
금리인상 후 충분히 늘어난게 확인이 되는데
매물이 줄어서 뭐요?
이런 자료는 없을 줄 알고 근거 타령하셨죠?
매물이 없어서 거래가 안되는거라구요?
10월 15일 부동산 대책 발표 당시의 매매 매물수가 74000대입니다.
https://www.news1.kr/realestate/general/6266001
8월 21일의 매물은 6만 5669건입니다
매물이 없어서 값이 오른다기에는 갭이 비루한데요?
한 달전이니 갭은 더 줄었겠고요.
토허제 풀면 매물이 더 늘고 집값이 내리는거 맞나요?
괜히 은행, 전세세입자 돈 털어서 집 사는 사람만 늘어나는데 집값이 어떻게 내려요?
뭐가 이전보다 매물이 많아졌다는건가요?
거짓말한거 걸리셨네요
말꼬리잡지마시고요. 매물 최근에 폭증하는거 맞고
매물이 없어서 거래가 없는게 아니라
실수요자가 줄은 거 이제 인지 좀 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이 말이 왜 시작됐는데요?
매물이 없어서 거래가 줄어든거라면서요.
충분히 많은데요? 추석 지나고 매물 늘어나는 특성상다음달이면 따일 것 같은데요?
사 줄 사람이 줄어서 거래가 줄어든거 인지 되세요?
그리고 거래가 줄어드는건 매물이 줄어드는것뿐만이 아니라, 폭등한 가격, 그리고 토지거래허가제라는 제도 자체의 문제도 있습니다.
줄어든게 아니라 누가봐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님 혼자 최고점 찝어놓고 비교하니까 줄어들었다고 하는거죠.
풍선효과는 커지고있고요
고점에서 8천여건 차이로 토허제 풀어서 매물을 늘려야 한다는거에요? 논리가 너무 비루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