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줄을 서는 거 같더니만.
타이밍으로 보면 KBS 리센느 방송 실수 시점부터인거 같긴 하네요.
기업들은 아주 약간의 리스크도 지고 싶지 않을테니.
여전히 구독자수 조회수도 엄청난데 말이죠.
재밌는 홍보가 판매로 잘 이어지지 않는 걸수도 있겠네요.
홍보영상 다 재밌었는데 아쉽네요. 다시 계기가 만들어져 잘 나갔으면 합니다.
그렇게 줄을 서는 거 같더니만.
타이밍으로 보면 KBS 리센느 방송 실수 시점부터인거 같긴 하네요.
기업들은 아주 약간의 리스크도 지고 싶지 않을테니.
여전히 구독자수 조회수도 엄청난데 말이죠.
재밌는 홍보가 판매로 잘 이어지지 않는 걸수도 있겠네요.
홍보영상 다 재밌었는데 아쉽네요. 다시 계기가 만들어져 잘 나갔으면 합니다.
보통 이러면 당분간은 광고없이 자기 콘텐츠로 버텨야되는데, 광고가 콘텐츠인 채널이어서 쉽지 않네요...
지금 국민들의 상황이 그런 넉살까지 갖고 살기에는 말도 안되게 퍽퍽해졌다고 생각해요.
결정적으로 거긴 광고없어도 굴러갈거에요
퇴직하고 지금까지 번 것만 쳐도 직장인 평생소득 이상 벌었을걸요.
공무원 그만둔게 정말 신의 한수였던거 같아보여요.
이후 행보는 순수 개인 체급으로 뚫어야 할 겁니다.
다들 홍보 미쳤다 라고 하지만 결국엔 기부로 귀결되는 형태인데
이걸 무슨 브랜드 마케팅적인 묘수처럼 찬사를 보내는 반응이 얕아도 너무 얕아요
모든 영광이 김선태에게 돌아갈 뿐 기업이 얻을 수 있는 건
그 채널의 트렌드에 올라탄 N분의 1 리스트 하나 뿐이죠
충주시,토스,헤이딜러 등 그들이 얻게된 건 무엇일까요?
결국 모든 것은 김선태홍보 아닐까요
일은 계속 들어올 것이고, 본인도 명석한 사람이라 잘 해나갈 것이지만
중고차 브랜드 홍보에 아직 면허도 없는 연령대의 댓글이 수백개가 쌓이는 현상이
올바른 마케팅인지 모르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