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의 탄핵으로 인해 민주당 진영이 정권을 거의 꽁으로 먹었습니다.
그러면서 대선과 총선의 시간표가 멀어졌는데요.
문제는 악순환이 반복되면서 제대로 일할 시간 조차 부여되지 못한다는 점 입니다.
탄핵
- 정권 교체 (행정부와 입법부 제1당 다름) 2년 동안 식뮬정부
- 총선 이후 행정부와 입법부 제1당이 맞춰짐
- 드럽게 못함 (문재인 대통령이나 이재명 대통령이나..)
- 심판론으로 총선 참패 (행정부와 입법부 제1당 또 다름) 2년 동안 식물정부
- 심판론으로 정권 교체
- 대선 이후 행정부와 입법부 제1당이 맞춰짐
- 탄핵
이 사이클이 계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금 하는 거 봐서는 또 이럴꺼 같은데요
사실상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나라를 운영하는 주체가 한 방향성을 보면서 일하는 기간이 고작 2년 남짓
그 이후로는 정치싸움만 하니까 뭐 제대로 되는게 없는 것 같습니다.
윤가놈이 거부권 행사한거 보면 아시겠지만 저 행정부와 입법부 제1당이 맞춰지지 않으면 그냥 아무것도 진행이 안된다고보면 되죠
지금 사이클 대로라면 무난하게 총선 대패하고 다시 식물정부 될 꺼 같은데요. 보나마나 국짐은 세제부터 모든거 원복하려고 하고 이재명 대통령은 거부권 행사하겠죠?
그럼 또 시간 만 날리는 겁니다.
일단 이번 일치된 2년은 조진거 같고요....
그래서 나라가 더더욱 걱정되네요
다음 윤가놈이 또 튀어나올까봐
겸손이 미덕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