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누구는 이잼을 잘 보필하고 있다고 말하고
누구는 만악의 근원이라고 하고..
더럽게 꼬였죠...
누구의 자잘못을 다 떠나 확실한 지금의 팩트는
지금부터 갈등은 더 가속화될거란 점
이잼 민주당 지지율은 지금보다 좋아지지 않는다는 점
국정 언론 사법 검찰개혁 동력이 꺼져가고 있다는점
어쪄죠? 지금은 답이 없는데?
전쟁이 종전으로 가기 위해서는 불행이도 서로를 더 죽여야 그 죽음덕에 멈춰진다는게 역사의 교훈이죠
지금은 평화를 외쳐봐야 공허한 메아리가 될겁니다.
정청래 박찬대 당대표 선거에서 뜬금없이 정청래를 반명으로 몰던 것에서 시작된 이 해괴한 싸움은 언제가 될지 모르겠으나 김민석의 당대표 사퇴 논쟁이 정점에 다다를 때 비로서 풀리기 시작할겁니다.
그래서 총선 전후로 지금의 문제가 해결될 거라고 봅니다.
(공천귄/책임당원 이란 링에서 1차전 총선결과로 2차전)
문제는 일년넘는 기간동안 우리진영 병사들이 얼마나 건강하게 살아남아 있을까요?
갠전으로 김민석은 당대표에 나오지 말고 총리직에서 국정경헝 더 쌓고 기다리면 총선때쯤 총괄선대위원장으로 당원들이 제일 먼저 찾을거고 그러면 이후 대선행보에서 아킬레스건인 2002년의 악몽도 떨춰버릴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
본인과 민주당 이잼과 당원 지지자 모두에거 최악의 상황이 펼쳐졌네요..
그냥 서로들 더 싸우세요.어쩌겠습니까.
누가 옳고 그름을 떠나 이미 활이 활시위를 떠났는데.
그래도 희망회로를 돌리자면 이 진흙탕 속에서도 연꽃같은 지도자가 탄생할 겁니다.
아니 만들어 질겁니다.역사가 그렇게 만들겁니다.
다들 편한 연휴되세요
김민석은 같이갈수밖에 없습니다
김민석이 이재명에 반기를 드는순간
이재명은 퇴로를 찾고
김민석은 장렬히 전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