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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이후에 지지율 더 떨어질 거라고 봤는데

달님의꿈을이뤄 ·

조회 2,994 · 공감 3 · 댓글 7

리얼미터는 기자회견 당일하고 다음날만 반영해서인지 1% 올랐는데, 오늘 나온 공정은 기자회견 이후 더 오래 반영해서인지 역시 떨어졌네요. 다른 여조들 NBS나 몇 개 더 나올텐데 아마 대부분 떨어졌을 거라고 예측합니다. 부동산을 오세훈 탓 하거나 레버리지 누군가 했겠죠 발언이나 김승원 청문회나 MDL 지뢰 등 너무 악재가 많았어요.

댓글 7

  1. 바람씽씽 ·
    대통령이 국정기조변화를 암시하는 듯한 인상을 줬는데, 그대로 하는지가 중요하겠죠. 1년 까먹은거 3년 하면 원복하지 않을까요?
  2. 브릿츠 · · 공감 1
    오히려 까먹을 요소가 없는데 이런식으로 나오는 부분에 대한 의문이 필요한 지점이라고 봅니다. 결국 저는 지지율이 높을때도 얘기했었지만...이런 숫자놀음을 가지고 국정운영에 개입을 하는게 문제라 봐요. 그냥 정부는 이런 허울뿐인 숫자놀음에 기댈 필요가 전혀 없다고 보이고 정부나 민주당이나 제대로 무섭게 국정운영 해나가는게 좋을거라 봅니다. 개기는 세력들은 그냥 확실하게 쳐내고 응징하는게 중요하다 보구요.
  3. hstream · · 공감 12
    아 국민 70퍼센트는 '개기는' 세력이군요 현실 인식 잘 봤습니다
  4. 깨몽2 ·
    @브릿츠님
  5. 잘잘굿굿 · · 공감 3
    부동산은 그냥 국힘쪽애들이 만든 공격 단골 메뉴죠.
    박근혜가 빛내서 집사라고 하고 윤석열이 대출 막풀어도 아무도 뭐라 안하죠.

    유권자의 60프로 이상이 유주택자 가족입니다. 민주당 정두너에서 부동산은 이래도 공격 저래도 공격입니다.

    지금 지지율은 민주당 코어 지지층의 배신감 맞아요.. 아무리 떨어졌어도 45프로 이상은 되어야 정상
  6. 하트브레이커 · · 공감 4
    @잘잘굿굿님
    박근혜땐 빚내서 집사는 게 결과적으로 맞았고 윤석열때 스트레스DSR 도입되어서 DSR 로 인한 대출은 상당히 조여졌습니다. 박근혜는 결과론적이라고 쳐도 윤석열때 대출은 팩트를 얘기해야죠. 매매가로 대출 제한한 건 문통때 잘못된 정책이었다는 거 이미 증명된건데 그걸 또 갖다쓰는거 보고 학습능력에 의문이 들더군요.
  7. 호르몬 · · 공감 6
    기자회견 이후
    역시나 말과 행동이 또 달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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