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서 대통령 잘 못했다고 하는 글 ... 좀 거칠어도 괜찮습니다. 그러라고 있는 자유니까요
법을 안지키는 대통령 탄핵해서 새로 뽑은 대통령에게 내란세력들 어쩌지 못한다고 법을 초월한
어떤 조치를 해야한다는듯 부르짖는 글?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은 법을 지키고 헌법을 지키면서 일해야하는건알죠?
조희대 대법원장 막 출근 못하게 대통령 경호실을 동원해서라도 해야한다고 생각하죠?
야당이라고하는 적은 지리멸렬해서 민주당에서 우뚝서면 다음 정권을 내꺼라고 정쟁하는거?
그런게 정치속성이라 생각하면 뭐...봐줄만 합니다.
여러상황속 이권이 난무하여서 가지기 위해 개싸움 하는것도 뭐....뵈기싫기는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욕망은 인간의 본성인데..
다만 두려운것은 ... 우리가 서로를 혐오한다는 것입니다. 입장이 다를 수도 있고 내편을 아프게 해서 밉기도 하지만
혐오하고는 다른 표현입니다.
몇몇 말도 안되는 글쓰는 사람 몇 말고는 왠만하면 서로를 혐오하지는 맙시다.
정치를 외면하게 하지도 말고 서로를 완전히 삭제하지 않으면 안되는 마음을 갖지는 말아줬으면 합니다.
이런 글 쓰시면 양측에서 조롱 댓글 받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