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을 이용하기 위해 검찰에 힘을 주고 있다란 해석이 있는데요. 전혀 맞지 않는 분석 같습니다.
검찰을 이용해서 적을 죽일거 같았으면 내란세력은 왜 봐주고 있죠.
윤씨 밑에서 미쳐날뛰던 판검사 한명 처벌받았다는 소식 들어본 바 없습니다.
대체 그 칼을 누구에게 쓰고 있다는건지 도대체 모르겠습니다.
무소불위 검찰을 이용해서 어떠한 부정부패를 집단을 뿌리째 뽑기는 커녕, 정치적 이익이나 사적인 복수를 위해 칼을 쓰는 모습조차 보이지 않는데 어떻게 이런 분석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봤을 땐 일국의 대통령이 검찰에 목줄 묶인 개마냥 낑낑거리고 있는 것 같은데요.
차라리 검찰의 칼을 대통령 뜻대로 쓰는 모습을 보였다면 지지율이 이렇게 나오진 않을겁니다.
국민이 준 권력인데, 일개 검사에게 끌려다니는 카리스마에 어떤 국민이 지지를 보낼까요.
역시 다양한 생각이 쏟아져 나오니까 신선하네요.
아니 원하는게 먼데요?
검사를 없애요? 방법은? 어떻게?
유시민이든 김어준 이든 누가대통되도
검사 못 없애요 에초에 검사라는 역할을 없애면 뭐 어쩌라는거고
이름바꿔도 똑같은 데 왜 없애요?
없애면 뭐가 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