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되고 나서 추진하고 있는 일들을 보면
1. 검찰 개혁 - 클리앙에서는 미진하다는 이야기가 많지만, 실제로 검찰을 없애고 공소청으로 만들었죠.
당연히 검사들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좋을 리 없잖아요.
2. 공공기관 통폐합 - SRT. KTX 통폐합을 시작으로 각종 공공기관들을 통합하고 기관장들을 줄이고 있어요.
숫자가 100여명에 이릅니다. 자리와 인력, 기구가 줄어드는 걸 좋아하는 공무원들은 없습니다.
3. 공공기관 지방이전 - 많은 반대를 무릅쓰고 해수부를 시작으로 금융기관까지 지방이전을 시작했습니다.
옮겨가야할 공무원들과 그 가족들은 이런 일을 좋아할 리 없죠.
4. 의대 정원 추가 - 윤석열 때 그 힘들었던 의대 정원을 이재명 대통령은 이미 늘려버렸습니다. 의사들이나 의대생들은
극혐하는 일입니다.
5. 대법관 증원 / 대법원 지방이전 - 대법관을 26명으로 늘리는 걸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법원 지방이전도
함께 추진하고 있죠. 검찰은 물론 법원까지 적으로 돌리는 행동입니다.
6. 노란봉투법, 중대재해처벌법 - 기업인들이 이걸 좋아할 수는 없잖아요.
7. 고속도로 휴게소 개혁 작업 - 도로공사 전관들이 가야할 자리를 그냥 막아버렸습니다.
법조계나 공무원들,의료계나 기업계까지 모두 반대할만한 일들을 이재명 정부는 추진하고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이전 대통령들이 반대에 부딛힐 것을 걱정해서 차마 하지 못했거나
했다가 포기한 일들입니다.
오늘 뉴스를 보니 표가 떨어져도 대학에 기숙사들을 짓겠다고 하더라고요.
이재명 대통령은 해야할 일은 그냥 하는 사람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그렇게 욕을 먹으면서 했던 해외 파병이나 한미 FTA가 나라를 위해 큰 도움이 됐지만
노무현 대통령 자신을 아무 것도 못하는 식물 대통령으로 만든 것처럼
이재명 대통령이 추진하는 개혁 작업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 역시 낮은 지지율에 목이 졸려도
이재명 대통령 역시 할 일을 하지 않고 미루기보다는 어떻게 해서든 나라를 위한 일들을 해낼 것이라 믿고
그를 마음속 깊이 지지하고 있습니다.
이재명의 삶과 그의 행보 비전을 보고 그를 지지한 적은 있으세요?
적어도 그를 알아보고 그를 존중하고 그런 적이 있는 사람은 이렇게 말 못합니다.
유시민 처럼요.
못하니 뭐라하죠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paper.aspx?no=1116250
이니하고싶은거 다해까지는 아니라도 임기절반은 보고 판단하면 안되는지요
지금은 그립다고 노무현 팔이 하는 사람들이, 지금 그 짓을 또 반복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이잼과 국민의 정부 진짜 개혁을 하니까,
여기저기 암약해 있는 적페들이 모두 난리긴 합니다.
그래서 국민의 정부가 제대로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욕하지 못할 이유가 있나요.
지금 봤을때 정치적으로 재일 무능력한자는 현 대통령이에요.
자기 스스로 한일로 동력을 일었으면 욕먹을만하죠.
유시민을 보자구요. 김대중을 그렇게 비판하고 저주했죠.
결국 돌아가시기 전까지 사과하지 않았습니다. 선거 전에 시늉을 내었죠.
한동훈에게 구구절절한 사과문. 명문이죠. 글은 잘써요.
김대중 대통령에게 한 사과도 똑같았을 겁니다.
유시민이 진정으로 노무현 세력이였을까요?
아니면 유시민이 자기생각과 이익에 맞는 사람이 노무현 있였을까요?
노무현으 비젼과 말을 진정으로 따랐을까요
그것에 감화 되어서 노무현을 따랐을까요?
그냥 자기가 생각한 것중에서 노무현에게 보이는게 있으니 죽자사자 지킨게 아닐까요?
결국 자기에 생각 가치를 지킨것 뿐이에요.
그래서 노무현과 같은 가치를 지닌 이재명을 봐도 심드렁했을 뿐이에요.
원래 노무현 조차 그렇게 인정한게 아니거든요.
국민참여당이 친노당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유시민은 친노 아니다. 어떻게 해서 유시민이 친노 핵심으로 분류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안)희정이도, (이)광재도 유시민을 친노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노 대통령도 같은 생각이었다. 유시민이 어떻게 친노가 된 거냐고 물으니까, 노 대통령이 “유시민은 우리 편 아니다”라고 딱 잘라 말하더라. 우리 편은 아니고 우리와 비슷한 사람이어서 인정한다고 했다. 재임 중에도, 돌아가시기 얼마 전까지도 그랬다. 유시민은 우리와 그 무엇도 상의한 적이 없고 자기 마음대로 갔다. 대통령도 그런 면을 싫어했다. 남을 위해 정치를 해야지 나를 위한 정치는 곤란하다.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
"후보님, 콤플렉스 있으시죠?" 제가 그랬어요. 그랬더니
"뭐, 콤플렉스?" 그러시더라구요.
"가방끈 콤플렉스요"
그랬더니
후보님도 그렇고, 여사님도 그렇고, 당황하시더라고요.
"가방끈 콤플렉스 있으시잖아요" 그랬더니
부정을 못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후보님 제가 왜 여기서 일합니까?
저도 후보님보다 어떤 점에서 나은 점이 있어요.
대학도 좋은데 나오고,
학생운동 운동권도 하고,
글도 잘 쓰고요 제가.
근데 제가 왜 여기 와서 하고 있겠어요?
후보님은 저한테 없는 걸 가지고계시잖아요.
후보님만큼 사람을 끌어당기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제가 와서 하는 거지,
뭐 하러 자원봉사를 합니까?
그런데 왜 후보님은 그걸 인정을 안 하세요?
가방끈 짧은 거야 어쩔 수 없는데.
사법시험 60명 합격할 때 합격하셨잖아요.
서울법대 출신도 얼마나 많이 떨어지는데요.
(원문)
> 저도 예전에 볼땐 유시민이 노무현과 친하고 같은 편이고 좋은 마음으로 그런거니 좋게 좋게
노무현 위하느라 그랫구나 그냥 스쳐 지나간 영상인데.
이 텍스트와 영상을 꼽십어 보시길 바랍니다.
되도 않는 놈이 와서 콤플렉스 운운하고.
지가 뭐라도 되는양, 학벌 부심에 운동권 부심 부리고.
두 부부가 기가 차서 당황한걸 아전 인수로 해석하고
남을 위해서 하는 일들을 지가 생생내서 자원봉사 한다 생각하고
그냥 허허 우리편이니까 잘해준걸 인정 안한다고 땡깡까지 부립니다.
그래서 고 노무현 대통령은 유시민에게 정치하지 말라고 했죠.
타협이나 뭐가 되는 인물이 아니니까요. 싸울땐 좋을 수 있어요.
어거지 부리지 마세요.
그정도면 문재인 정권에서 어떻게 버텼어요? 90점 맞았으니 너 낙제야 99.9점 받아와. 이러는거에요?
검찰 문제든 정치적인 문제에 100점이 있어요?. 복잡계에서 뭐 하나 조율하고 얻고 고치려면 수많은게 걸려있는데.
그거 조정해서 이정도 온것도 엄청난 성과에요.
그냥 이재명싫다고 해요. 그래도 됩니다. 그런 사람 많아요.
문재인 김어준 유시민 따라 다니세요. 대신 그들 따라 다니려면 이정부에 대해서 말하지 마세요.
이정부에 대해서 말하려면.
문재인과 그 휘하에 조국 추미애 그리고 그 사단들.. 그리고 이낙연
윤석열을 탄생시킨 그들. 정권을 넘겼고 결국은 내란까지 몰고간 데 대한 책임을 다 묻고 하세요.
지금 검찰개혁에 관한 기준으로 아주 가혹하게 책임을 물을 것 같은데
기준이 다르시면 어쩔 수없구요.
아직 유시민도 문정부 어용지식이라 이렇게 이재명 정부를 공격하더라구요.
보완 수사권이니 뭐니 정권 넘기면 끝이에요. 윤석열이 한동후니가 시행령 하는 꼬라지 보고 트라우마 돋아서
유시민이고 뭐고 다 저러고 있는데 자기네 잘못에 대한 죄책감을
이런식으로 발산하면 안됩니다.
결국 법을 어떻게 하든 정권 넘기면 끝이에요.
실패한 자들 추미애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을 보세요. 무능에 극치 이죠.
조국 보세요. 이재명 정부가 부담을 지고 사면까지 했는데 1년도 안된 정부에서
차기 대권 운운하면서 저짓거리 하고 있습니다.
조국이 지난 수년간 무엇을 했어요? 윤석열에게 사기 당하고 일가 패망한게 처음엔 우리때문인 줄 알았죠.
그에 대한 미안함이 내란 전까지는 저도 그랬죠.
아니에요. 조국과 문정권에서 윤석열에게 사기 당한데는 그 교수 판사검사 출신 엘리트들의 오만한 안일 주의가 가지고 있는 무능이 깔려 있어서에요.
그때는 몰랐죠 교수이고 뭐고 서울대 나오고 뭐하면 그런갑다. 다 생각이 깊고 그 방면에서 오래 숙고 하신 분인지.
문정권때 조국이 민정수석으로 있을때. 국정권과 많은 인사검증을 내부적으로 평판이고 다 조사할수 있는
위치에서 그걸 제대로 안했거나 보고를 무시했거나 여튼 그걸 못했죠.
그다음에 보세요. 추미애가 지가 사표쓰면 윤석열도 사표쓸줄 알았다. 와.. 이거 나중에 듣고는.. 참.
결국 박그네 국정농단으로 특수 검사 수 늘렸지. 검찰총장 으로인사라인 다 몰아줬지.
거기에 윤석열에 한동훈 사단 붙여 줬지. 그게 검찰 개혁입니까?
그러다 다 말아 먹었잖아요.거기에 김어준 유시민 등 윤석열 같이 빨아주고
지금 그들이 책임졌어요? 어디 제대로된 사과 했어요?
유시민 말 번지르르한데. 왜 제대로된 반성이 없어요?
너무 양심없는거 아니에요?
그런 사람들이 지금 이재명정부의 검찰개혁을 비판한다고요? 이거 너무 철면피 아니에요?
유시민 이건 경기도 자사 이재명 당선때 무슨 짓꺼리를 한지 아십니까?
그전에 계속 그래 왔어요. 당선 소감에 민주당 덕분에 문대통령 덕분에 라고 안했다고 길길이 날뛰었어요.
지금도 그짓 하고 있는거에요.
이재명 스스로 경기지사 될수 없었고. 지가 도와주지 않았으면 대통령 되지 못했다고 생각하는게 골수에 박혀 있는겁니다.
도 있죠
당연히 검사들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좋을 리 없잖아요.
2. 공공기관 통폐합 - SRT. KTX 통폐합을 시작으로 각종 공공기관들을 통합하고 기관장들을 줄이고 있어요.
숫자가 100여명에 이릅니다. 자리와 인력, 기구가 줄어드는 걸 좋아하는 공무원들은 없습니다.
3. 공공기관 지방이전 - 많은 반대를 무릅쓰고 해수부를 시작으로 금융기관까지 지방이전을 시작했습니다.
옮겨가야할 공무원들과 그 가족들은 이런 일을 좋아할 리 없죠.
4. 의대 정원 추가 - 윤석열 때 그 힘들었던 의대 정원을 이재명 대통령은 이미 늘려버렸습니다. 의사들이나 의대생들은
극혐하는 일입니다.
5. 대법관 증원 / 대법원 지방이전 - 대법관을 26명으로 늘리는 걸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법원 지방이전도
함께 추진하고 있죠. 검찰은 물론 법원까지 적으로 돌리는 행동입니다.
6. 노란봉투법, 중대재해처벌법 - 기업인들이 이걸 좋아할 수는 없잖아요.
7. 고속도로 휴게소 개혁 작업 - 도로공사 전관들이 가야할 자리를 그냥 막아버렸습니다.
여기 한것들중에 어떠한게 좋은법안이에요?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 지금의 민주당 정책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개인적으로 반대하려면 찬성하는 입장이 무엇을 바라고 어떠한 어려움이있고 무엇때문에 민주당을 지지하는지는 알아야
아, 이런부분도있구나할텐데 그런게 안보입니다.
9.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 금감원을 압박하면서까지 밀어붙이고 손실나니 책임자는 모른답니다. 주식하는 사람들이 좋아하겠습니까?
10. 사이다 기자회견 - 역시 사과보다는 정면돌파입니다. 의혹은 의혹일뿐 왜 밝혀야 합니까? 의혹을 키우는 사람들이 문제인겁니다!
11. 인사개혁 - 평판 좋고 촉망받는 인재들만 요직에 앉히라는 법은 없습니다. 그 사람이 일을 잘할지 못할지 어떻게 압니까?
노무현 대통령 사례는 전혀 맞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