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시민에게 한 노무현의 충고: 직접 정치적 일에 나서지 말라 (참고: 본인이 직접 공개, 한겨레)
- 유시민의 김대중에 대한 저주: "DJ 필패론", "정상적인 판단력을 이미 잃어버린 사람" (참고: 2010년 경기지사 선거 당시 사과함, 시사오늘)
- 한동훈에 대한 절절한 사과문 작성 (참고: 중앙일보)
유시민은 이 세 가지가 머리 속에 도사리고 있는 컴플렉스를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게 오늘의 안타까운 상황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입니다.
치료가 필요한 사람입니다.
대통령이 국외 출장을 가자마자 터진
재제청 거부 기습 발표, 조희대의 두 번째 난을 향해
모처럼 전투력을 집중해서 단결의 대형을 형성할 좋은 기회의 시점에
도대체 이게 웬일입니까?
도대체 누구를, 뭐를 위한 것인가?
맥락도 없습니다.
시기도, 어휘도 모두 저주에 불과합니다.
한동훈에 대한 그 절절한 사과문과 ...
(참고: "............ 정치 현안에 대한 비판은 앞으로도 일절 하지 않겠습니다." <= 사과문 마지막 문장)
너무 대비됩니다.
떠나버린 지지자를 어떻게 돌려놓을지 고민해야죠.
지능이 진짜 낮은 사람은 지능이란 단어를 함부러(오타: 함부로) 사용합니다. 띄어쓰기부터 제대로 처리하기 바랍니다.
패턴이 같군요.
유시민이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고요. 잘못 하고 있는데, 잘못 하게 만든 분들이 아무도 거기에 대해 반성을 안 하고 있는 것 같아서 쓰는 글입니다. 심지어 유시민이 본색을 드러냈다고 하는 사람도 많이 봤는데, 그게 본색이겠습니까? 아니면 그 분들의 업보겠습니까?
그러고보니 유시민이 딱 B네요. 자기실현적 예언가군요.
안 바뀌는
지지율 오르는 다른 방법좀 생기면 좋겠습니다
유시민의 김대중에 대한 저주
둘다 출처를 밝히지 않으면 이 글은 거짓 글이 됩니다.
여기도 많이 계시지만 유작가의 발언에 위로를 받는 사람들은 안 돌아 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겸공 출연해서 사과하고 김민석 대표가 조국혁신당 합당을 추진한다고 해도 안 믿을 분들이에요
어설프게 문재인 대통령 흉내내려고 하지 말고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시절처럼 핵심만 뽑아서 강단있게 추진하다보면 지지율은 자연히 돌아옵니다
그놈에 사과문이 뭐라고 돌아가면서 닳을 때 까지 거론 하는지요ㅋㅋ
다음 패턴 인신공격...
본인 말대로 60 넘어서 뇌가 썩고 있긴 한 것 같습니다.
점점 말의 무게도 없고, 참 한심한 수준입니다.
원래 그랬던 사람인데, 너무너무 과포장 된 사람 중 한 명 같습니다.
진짜 유시민이 이럴 줄이라곤 상상도 못 했습니다.
한가발한테 넙죽 엎드리며 파리마냥 싹싹 빌고
정치평론 안한다더니
이대통령은 고소고발 안할거 같으니
꺼드럭 거리는데 추하죠. ㅋㅋ
본인도 제대로 못하면서 남보고 비난할 처지가 되는지 모르겠네요.
하여 그 주장의 내용을 비판하는 사람은 거의 보지못했습니다. 꽤 타당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