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시지 않습니까, 언제 평화로웠다구요.
그래서 어떤 경우에도 비아냥이 아닌 확실하게 고칠수 있는 문제로 비판하고자 합니다.
제 첫 정치 관심은 노무현 후보였고,
그 이후 맘이 안들어도 고쳐쓸 수 밖에 없는 민주당이었습니다.
단순히 비아냥과 혐오로 적을 만드는 언어는 민주당 지지자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코어니, 집토끼니 별 말이 많지만
저는 맘에 안들어도 고쳐쓰고 그 개선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코어이고 집토끼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아시지 않습니까, 언제 평화로웠다구요.
그래서 어떤 경우에도 비아냥이 아닌 확실하게 고칠수 있는 문제로 비판하고자 합니다.
제 첫 정치 관심은 노무현 후보였고,
그 이후 맘이 안들어도 고쳐쓸 수 밖에 없는 민주당이었습니다.
단순히 비아냥과 혐오로 적을 만드는 언어는 민주당 지지자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코어니, 집토끼니 별 말이 많지만
저는 맘에 안들어도 고쳐쓰고 그 개선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코어이고 집토끼라고 생각합니다.
개인 신상 관련 내용이 있는 글은 일정 시간 후 삭제하기도 합니다.
저는 이재명의 정부가 개혁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생각하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고쳐봅시다. 대안이 있다면 많이 공유해주시구요.
비아냥과 조롱은 우리의 언어가 아닙니다.
70%는 아는 것 같은데 30%만 모르나봐요?????????????????????????????????????????????????????????
정신들 차리고, 고쳐쓰려고 시늉?도 하겠지요.
실직해봐야 정신을 차리는겁니다
뭘 어떻게 되나요 쇠신이던 쇄신이던 하겠죠. 추미애는 삼보일배했고 박근혜는 천막당사 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기준으로 삼을 수 있는게 뭘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아무래도 아이 엄마라서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더 큰 변화를 느낄 후세들이 대한민국이 살만하다고 생각하려면 뭘 고쳐야 할까 그게 저의 기준이 되곤 합니다.
답은 각자 다르겠지만 그 답이 혐오, 증오, 패싸움 같은 것은 아니었으면 합니다.
솔직히 그 와중에 기준은 518 민주항쟁 정신 같은 것들이라는 뜬금없는 답이 나오기도 하는데, 빨리 변하는 세상에서 정의와 희생이라는 518 정신만은 헌법에 실렸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