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민주당은 고쳐쓰는 맛이죠

예룰루랄라 · · 수정

조회 1,676 · 공감 4 · 댓글 20

다들 아시지 않습니까, 언제 평화로웠다구요. 

그래서 어떤 경우에도 비아냥이 아닌 확실하게 고칠수 있는 문제로 비판하고자 합니다. 


제 첫 정치 관심은 노무현 후보였고, 

그 이후 맘이 안들어도 고쳐쓸 수 밖에 없는 민주당이었습니다. 

단순히 비아냥과 혐오로 적을 만드는 언어는 민주당 지지자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코어니, 집토끼니 별 말이 많지만 

저는 맘에 안들어도 고쳐쓰고 그 개선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코어이고 집토끼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20

  1. 에필드 ·
    고쳐 보세요.
  2. 예룰루랄라 ·
    @에필드님 꽉 끌어안고 노력하겠습니다
  3. 굿데이G ·
  4. 예룰루랄라 ·
    @굿데이G님
  5. alvysinger · · 공감 1
    이번에는 이재명-김민석 콤보가 비가역적으로 망쳐 놓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름 정치 관심이 많았던 30년이었는데 이제 저도 손 뗄 때가 오나 봅니다.
  6. 예룰루랄라 · · 공감 1
    @alvysinger님 비가역적이지 않습니다. 좋은 점을 찾고, 잘 고쳐써봅시다.
    저는 이재명의 정부가 개혁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생각하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고쳐봅시다. 대안이 있다면 많이 공유해주시구요.
    비아냥과 조롱은 우리의 언어가 아닙니다.
  7. 시벨롬 · · 공감 1
    @alvysinger님 박근혜 윤석렬이 망쳐도 회복되는데 비가역이 어디있나요 ㅋㅋ
  8. alvysinger ·
    @시벨롬님 건전한 민주당이 있었으니 가능했죠. 지금의 민주당으로? 전 회의적입니다.
  9. asfwefweadsvxz · · 공감 1
    저는 아쉬운게 노무현 때랑 너무 비슷하게 흘러간다는 겁니다. 당시 한겨레 경향도 노 대통령에 대한 비난을 금치 않았는데 그 역할을 노무현을 팔던 김어준 유시민이 하고 있으니 당황스러울 뿐이죠...
  10. 굿데이G ·
    @asfwefweadsvxz님
    70%는 아는 것 같은데 30%만 모르나봐요?????????????????????????????????????????????????????????
  11. 푸르른소년 · · 공감 2
    정권이 한번씩 바뀌어 봐야...

    정신들 차리고, 고쳐쓰려고 시늉?도 하겠지요.
  12. 시벨롬 · · 공감 1
    @푸르른소년님 똥맛은 충분히 보지않았나요
  13. 져니아일랜드 · · 공감 1
    @시벨롬님 문재인 부동산 똥맛보고 또 이재명 찍으셨나요
  14. 시벨롬 ·
    @져니아일랜드님 그래서 찍은게 썩열이 똥이에요? ㅋㅋ 전 서울에 집있어서 그렇게 똥은 아니에요 그리고 부동산과 돈에 미친놈은 아니라서요,
  15. 하트브레이커 · · 공감 1
    언제부터 정부나 당이 지지자들 말 들었나요 지지자들만 손가락에 불나게 실드나 치고 있지… 고친다구요? 어떻게요? 핫라인이라도 있나요?

    실직해봐야 정신을 차리는겁니다
  16. 예룰루랄라 ·
    @하트브레이커님 실직하고 나면요, 어떻게 되나요
  17. 하트브레이커 ·
    @예룰루랄라님
    뭘 어떻게 되나요 쇠신이던 쇄신이던 하겠죠. 추미애는 삼보일배했고 박근혜는 천막당사 했어요.
  18. 예룰루랄라 ·
    @하트브레이커님 왜 꼭 파괴한 뒤에 뭘 세워야 하나요. 물려받은게 있어도 힘든 세상입니다.
  19. 제이Smith ·
    이제 누가 누굴 고쳐야 하는 상황인지 모르겠습니다.
  20. 예룰루랄라 ·
    @제이Smith님 그런 느낌도 이해가 됩니다. 너무 빠르게 변하는 세상이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기준으로 삼을 수 있는게 뭘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아무래도 아이 엄마라서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더 큰 변화를 느낄 후세들이 대한민국이 살만하다고 생각하려면 뭘 고쳐야 할까 그게 저의 기준이 되곤 합니다.
    답은 각자 다르겠지만 그 답이 혐오, 증오, 패싸움 같은 것은 아니었으면 합니다.
    솔직히 그 와중에 기준은 518 민주항쟁 정신 같은 것들이라는 뜬금없는 답이 나오기도 하는데, 빨리 변하는 세상에서 정의와 희생이라는 518 정신만은 헌법에 실렸으면 좋겠네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