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고쳐쓰는 맛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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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시지 않습니까, 언제 평화로웠다구요.
그래서 어떤 경우에도 비아냥이 아닌 확실하게 고칠수 있는 문제로 비판하고자 합니다.
제 첫 정치 관심은 노무현 후보였고,
그 이후 맘이 안들어도 고쳐쓸 수 밖에 없는 민주당이었습니다.
단순히 비아냥과 혐오로 적을 만드는 언어는 민주당 지지자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코어니, 집토끼니 별 말이 많지만
저는 맘에 안들어도 고쳐쓰고 그 개선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코어이고 집토끼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20
저는 이재명의 정부가 개혁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생각하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고쳐봅시다. 대안이 있다면 많이 공유해주시구요.
비아냥과 조롱은 우리의 언어가 아닙니다.
70%는 아는 것 같은데 30%만 모르나봐요?????????????????????????????????????????????????????????
정신들 차리고, 고쳐쓰려고 시늉?도 하겠지요.
실직해봐야 정신을 차리는겁니다
뭘 어떻게 되나요 쇠신이던 쇄신이던 하겠죠. 추미애는 삼보일배했고 박근혜는 천막당사 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기준으로 삼을 수 있는게 뭘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아무래도 아이 엄마라서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더 큰 변화를 느낄 후세들이 대한민국이 살만하다고 생각하려면 뭘 고쳐야 할까 그게 저의 기준이 되곤 합니다.
답은 각자 다르겠지만 그 답이 혐오, 증오, 패싸움 같은 것은 아니었으면 합니다.
솔직히 그 와중에 기준은 518 민주항쟁 정신 같은 것들이라는 뜬금없는 답이 나오기도 하는데, 빨리 변하는 세상에서 정의와 희생이라는 518 정신만은 헌법에 실렸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