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생각이 들 정도 지금 상황이 많이 이상하긴 하네요.
뭔가 마음에 앙금이 아직도 남아 있는 거 아닌가 싶네요.
기사 출처 보시면, 일그러진 표정을 지었던 당사자가 그걸 어떤 식으로 받아들였을지 짐작이 가는 부분이 있기는 하네요.
어찌보면, 업보요, 운명이 아닌가 생각되는 부분도 있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170319_0014774229#_PA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170319_0014774229#_PA


어찌보면, 의리로 뭉친 거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그런데, 그것이 진짜 의리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저 역사의 중요한 고비에는 배신이라는 돌도 끼어 있으니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