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수도권 시민들이 칼 갈고 있는 2028 총선이 첫 번째 여당 궤멸 선거가 될 거고
(총선에서 범야권 200석 못 찍고 이후 탄핵이 없다면) 2030 대선에서 두 번째 심판이 올 거고
2030 지선은 딱 봐도 55:35 당했을 대선의 허니문 선거입니다.
그럼 정권이 망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면 되냐구요?
반명 지지자들이 마음 고쳐먹고 미워도 이재명 찍어야 한다고요?
그런 사고 능력으로는 절대 반등 못 합니다.
대통령이 잘 해서 정책으로 국민들의 마음을 돌려야지
부동산 작살내고 본인은 근저당 야무지게 쓰며 반 년 지난 지금도 레버리지 결정권자를 나는모르오 하는데 지지해줄 이유가 어딨죠?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정신차려야 할 사람은 국민이 아니라 대통령이고,
그러기 싫으면 국회 대통령 지자체장 다 국힘 주는 길로 쾌속질주 하면 되는 겁니다.
이게 어려운가요 ㅎㅎ
역사의 죄인이 될 테지요. 끔찍합니다.
책임져야할 민주당 정치인들은 이재명 대통령만을 희생양으로 삼을거고
정작 본인들은 입을 꾹다물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대통령 본인의 업보라고 생각 해야지요.
민주당 찍던사람이 투표장 또나와서 민주당 찍어줘야 본전치기인데말이죠
윤석열이냐 하면 아마 그래도 윤석열은 안선택하겠죠
그게 다르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이러니 지지율 숫자를 들이밀어도 모르쇠인거죠
시세차익을 포기 못하니 근저당 쓴겁니다. 본인이 부동산 대출 규제하니 안팔리죠? 대통령이 주장하는 원칙대로라면..
한 3억 4억 낮춰서 팔았으면 당연히 빛의 속도로 팔렸습니다.
어차피 팔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일단 본인이 해놓은 말도 있었고.. 물딱지라고 들어보셨는지 모르겠는데..
2018년에 뭐 TV 촬영하면서.. 김혜경 여사와 50:50 공동명의로 변경한게.. 문제가 된 것도 있습니다.
팔아야 한다면.. 7월 말 전에 급하게 팔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죠. 알아보셔요.
전직 두 대통령은 착해서 아무것도 못했다고 깠으면
개헌 빼고 다 할수 있는 여건에서 보여줬어야죠.
전직 두분은 과반도 안되는 의석으로 출발해서 언론에 집중포화를 맞아가면서도 임기중반 총선에서 과반 넘은 성과도 만들었죠.임기중반 넘어가니 당이 정신 못 차려서 문제였지만요..
지금 대통령은 지지율 빠져도 한다는 말이 무리한 개혁은 안된다.반대쪽도 생각 해줘야 한다.이런 말이나 하고 있는데 뭘 바라겠습니까..
무능하면 물러나야죠
민심이 하늘입니다
가만 냅둬도 왠만하면 20년 30년 민주당 장기집권이 가능한 시대를 열어줬는데,
이걸 1년만에 파괴하고 이제는 선거패배를 걱정하게 만든것도
다시보기힘든 능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