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무능하다 욕하더니..
그보다 배는 무능한 느낌인데요.
부동산은 이미 문재인정부 연속상승 기록을 넘어섰고,
제대로 된 검증없이 누군가가 밀어붙여서 도입한 단일레버리지로 인해
유탄맞아 다른 종목에서 손해본 사람들이 한둘 아니구요.
대통령은 이 의사결정과정 모른다매요?
김승원 용혜인지명은 말해뭐해요.
국민들이 무식해서 지지율이 이리 폭락?
아니죠.
그냥 무능한겁니다. 이걸 인정 못하니 문재인 유시민 김어준 정청래 조국 탓 하는 거구요.
앞으로 일잘러, 유능 뭐 이런 얘기 나오면 나오는 반응은 코웃음, 조롱이겎죠.
아그리구요.
반명이라 몰아붙이는건 대체 왜 그러는건가요?
임기 1년 남짓만에 초고속 폭락하여 지지율 30퍼인 상황에 친명인게 더 의외인 거 아닙니까?
어느 쪽이 합리적 판단하는건지요?
계곡정비 끝난것이 아니라 아직도 진행 중 입니다.
이재명은 정치생명 끝날 때 까지 계곡정비 끝내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자기 지지자들을 반명이라는 몽둥이로 처서 쫓아내는 바보같은 짓거리만 하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해야하는 일을 하고 남는 시간에 하고싶은 일을 하는게 맞는겁니다.
일의 순서가 바뀐 사람에게 누가 일을 잘한다고 말 할까요?
사람 볼줄 안다고 생각했는데 50 넘어서 헛살았구나? 라고 생각한 요즘 입니다..
머 어쩌겠어요... 이러면서 또 겸손?을 배우는거죠... 감사합니다.. 앞으론
민주당 대통령 후보 뽑을땐 좀더 신중하겠습니다.. 이게 이재명 대통령 당선후
깨달은 배움입니다...
무능 = 해외 순방 이라니요..
대통령이 나가면 어디선가 무언가가...
아... 이번엔 무능이 아니고 컨셉입니다.
일단 당신들이 욕하는 검찰개혁, 인사문제는 윤석열 총장 하나로 끝이고, 부동산의 경우 문재인 정부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이 62퍼센트가 넘었는데 그거 달성하려면 지금보다 높은 상승률로 남은 임기내내 올라야되요. 그런데 상반기에 이미 강남은 꺾였고 현재 마용성도 꺾인 상황인데 갑자기 대출 풀고 제로금리 하지 않는 한은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