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명당한 여러분
그냥, 다~ 내려 놓고 즐깁시다. 김지용이 지명되든 공소청 직제안이 통과되든 말든 즐기세요..
이전에는 내가반명? 하고 화가 났었는데,, 김민석지지 안하면 반명이라고 ? 그래 그래라 느그 맘대로 해라 했더니,,
그냥 맘이 편해요.
예전에는 내가 무슨 이정부에 책임감을 가졌었는지, 이잼 지지율 0.1% 만 떨어져도 맘이 아팠었는데,,
이제는 반명이 되고보니, 지지율이 오르든 내리든 별 관심은 없네요. 그냥 어디까지 더 떨어질까? 즐기게 됩니다.
부담없이 책임없는 가벼운 상쾌함, 지지율을 즐기세요.
단, 탈당은 하지 마세요.. 탈당은 뉴이재명만 웃을테니까요..
우리는 이제부터 최민희 수석최고위원과 , 한민수, 이성윤 최고위원은 계속 지지해야지요..
탈당은 하지 마세요.. 탈당은 B급 뉴이재명분들이 환호하고 기뻐하는 일 입니다.
나는 민주당 권리 당원 입니다...
나는 권당을 유지하며 나를 비롯 내 주변 5권당은 절대 탈당하지 않습니다. 절대 탈당하지 않습니다.
민주당에 침투한 뉴일베들 의원들 척살에 앞장 서 겠습니다.
단, 민주 개혁에 앞장서는 조국혁신당에 여론조사 지지하며, 투표하고 응원 합니다.
정말 입니다.. 탈당하면 B급들만 춤을 춥니다..
내가 누구 좋으라고 이혼해? ㅎ ㅎ
암튼 권력이 좋긴 좋나 보네요
하하, 정당한 보상금 받기 전에는 절대 이혼 안 해 줍니다.. 그가 집은 내주고 가출한다면 이혼해 줍니다..
그러니깐요 정치라는게 참 더럽더군요
하나라도 더 먹을려고 하나도 안줄려고
당파싸움에 나라 거덜나도 나만 잘 살면 된다
이게 정치죠
뉴이재명이 원래있던 민주당 망치면서 자기들만 잘살려고 해서 문제죠.
원래 있던 민주당은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게요.
반명, 분열주의자, 신천지 3자 비밀연합을 외치며,, 당이 깨지던 말던 오직 자기 대권 욕심에 메몰된 사람이 있지요..
그런 말에 속았었지요.. 억강부약, 대동세상,,, 역시 말은 너무 잘 했었어요.
예, 내려 놓으시고 그냥 즐깁시다.. 이번 민주당은 맛이 완전히 간 것 같습니다..
그냥 즐기고 있습니다..
이번 추석에서 어르신들과 만남이 한결 즐거울 것 같습니다..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