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nfield님 유시민이 맞는말하니까 뉴이재명이 발작하는거죠. 대통령이 사기친게 팩트고, 언제나 그랬듯 뉴이재명 누구도 반박은 못하고 유시민 비난만 하는거죠.
모두의민주
IP 112.♡.14.60
20:02
2026-09-22 2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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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님 기자회견은 뉴명팔이 뉴가혁들에게 SOS 한 것 입니다.
kivalan
IP 211.♡.74.62
20:09
2026-09-22 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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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님 이게 확실한 문제점을 가르키고 있죠. 유시민의 말의 문제점을 지적하면 손가혁이나 뉴?어쩌구 일베 몰이를 해요. 글좀 읽을 줄 아는 고등학생만 되어도 유시민의 발언의 문제점을 다 알텐데 대통령을 사기라고 모는게 젤 심각한 문제죠. 이사람들은 공약에서 1%도 어긋나면 사기라고 몰아갈 사람들이에요. 아니죠 0.1%라도 어긋나면 이런 프레임 잡을꺼고. 이 정부의 성공 그리고 대한민국의 이익 다수의 이익은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죠. 그냥 B니까. 아니면 F정도 되어서 그 무엇이 되어도 돌 던지는 성향이겠죠. 누군가를 제대로 지지를 해본적이 있는지 물어보고 싶네요. 이니하고 싶은거 다해 이런 사람들 다 어디간걸까?
용역촉법 일베뉴일베 리박뉴박 너는 멸칭 나는 충언 노무현을 계승하고 족보 따지고 혈통자랑하고 민주당스러움 강요하고 가르고 나누고 거르고 게임이론 심리전 타령 민주진영 내부 인지전 B시영 어물전 썩은내에는 침묵하는 겸공매불쇼 장사 잘되죠
mmmmmmmmmm
IP 116.♡.141.226
20:15
2026-09-22 20: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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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님
온통
IP 211.♡.69.165
22:28
2026-09-22 22: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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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재님 님이 말한건 다 순서가 반대죠. 뉴이재명이 먼저 갈라치기 하고 멸칭하고 노무현 문재인 비하했죠. 거기에 문조털래유 공격한거구요. 겸공매불쑈는 민주진영을 위해서 아직도 기계적 중립지키고 있습니다. 노무현 문재인 계승하라고 이재명 뽑은거죠. 그럴것처럼해서 대통령된 후 안지키면 사기친거죠. 님들 생각에도 사기꾼이죠? 검찰개혁하겠다고 사기치고 검찰총장된 윤석열처럼요.
@.박하사탕.님 잉? 금시초문이내요..설대 출신이라고 황우석 거의 끝물꺼지 지지한 사람인건 알겠더군요.
.박하사탕.
IP 110.♡.160.86
20:30
2026-09-22 20: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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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ae님 잘 찾아보세요. 지금 대통령 해도 이재명보다 잘 할 겁니다. ㅋㅋ
Yongae
IP 175.♡.86.80
20:33
2026-09-22 20: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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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사탕.님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논문 조작 의혹이 불거지고 MBC 'PD수첩'의 검증 취재에 대해 대중적 비난 여론이 일던 2005년 12월, 유시민 당시 의원은 한 강연에서 황우석 교수를 적극 옹호하고 방송사를 비판했습니다. [1, 2, 3]
"부당한 방식으로 과학자를 조지니까 방송국이 흔들흔들하고 광고 끊어지고 난리 아닙니까"라며 MBC를 비판했습니다."PD수첩 프로듀서가 (황우석 박사의 연구를) 검증하겠다는 것은 비전문가인 내가 하겠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터무니없는 일"이라며 언론의 과학 검증 시도를 무모한 것으로 폄하했습니다
@에필드님 똥 오줌도 분간 못하면서 뭔 비평입니까...아래 글 참고하세요..그런 판단력 때문에 수백억 연구비가 엉뚱하게 쓰였고 쓰일 뻔했지요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논문 조작 의혹이 불거지고 MBC 'PD수첩'의 검증 취재에 대해 대중적 비난 여론이 일던 2005년 12월, 유시민 당시 의원은 한 강연에서 황우석 교수를 적극 옹호하고 방송사를 비판했습니다."부당한 방식으로 과학자를 조지니까 방송국이 흔들흔들하고 광고 끊어지고 난리 아닙니까"라며 MBC를 비판했습니다."PD수첩 프로듀서가 (황우석 박사의 연구를) 검증하겠다는 것은 비전문가인 내가 하겠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터무니없는 일"이라며 언론의 과학 검증 시도를 무모한 것으로 폄하했습니다
이런 이유 저런 이유를 대면서 지지자들은 왜 싸우는지 모르게 헷갈리게 만드는데 결국은 권력 다툼입니다. 과거부터 계파로 나눠져서 원수처럼 싸우는건 마찬가지였는데 그때는 숨어서 싸운거고 이제는 수면 위로 올라와서 공개적으로 싸우기 시작한거죠. 양쪽 모두 권력 포기할 마음이 없기 때문에 끝까지 싸울겁니다.
커레히
IP 211.♡.192.57
20:01
2026-09-22 20:01:42
·
@lskfsl님 단순한 계파싸움이면 1년차 현직권력에 굳이 들이받지 않습니다
kivalan
IP 211.♡.74.62
20:20
2026-09-22 20:20:48
·
@커레히님 애초에 인정하지 않았으니까요.
디케이74
IP 59.♡.22.217
19:55
2026-09-22 19:55:35
·
여튼 유작가가 영향력은 아직 '사라있네' 라는걸 증명한건 팩트이긴 하네요.. 재밌어요.. 유작가도 말했지만 대통령이 나와서 그만했으면 좋겠다라고 해서 그냥 끝날 상황이 아니란건 확실합니다.. 저같이 이제 밖에서 지켜보는 입장에선 유시민 비난을 하는 소위 말하는 친명분들이 좀 안쓰럽긴 하네요... 후달리긴 하구나... 지지율이 떨어지지 않았다면 유시민이 뭔소리를 하던 한물간 전국구 깡패?정도로 취급하고 말면 되는데 말한마디만 하면 폭풍이 일어나니 미칠거에요.. 수고하세요.. 친명분들 화이팅입니다.
로드니
IP 112.♡.225.111
21:24
2026-09-22 21: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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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74님 여전히 영향력이 있다는 것은 맞는 말이지만 이제 유시민은 직접 안 보고 쇼츠로 소비를 합니다. 그 쇼츠도 다른 사람들이 유시민 발언 설명해 주는 걸로 눈에 띄면 봐요.
굳이 맨날 비유하는 것 내가 해석할 필요도 없죠.
그리고 친명을 안 쓰러워 하지는 않아도 됩니다. 친명은 주류입니다. 그거 대통령 지지율 떨어져도 바뀌기 힘들어요. 제 생각에 국회의원들이 과반수 이상 등돌리기 전까지는 주류입니다.
클리앙이 시끄러운 것도 오늘도 내일도 비판을 위한 비판을 하는 비주류들의 노력으로 시끄러운 거죠.
디케이74
IP 59.♡.22.217
21:28
2026-09-22 2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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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니님 친명이 주류다..뭐 그것도 해석이긴한데.. 당연 지금 대통령이 이재명이니 주류긴 하죠..다만 당분가이라는 전제가 깔려 있긴 하지만 말이죠.. 일년만 지나도 진짜 주류 일까요?? 차라리 김민석이 주류가 되면 되지 않을까 추측을 해보긴 합니다만.... 뭐 건조하게 받아드리시는 로드니님을 존중합니다..화이팅 하소서..
이 정부보다 훨씬 더 심했던 윤석렬 정부때는 뭘하시고 있다가 지금 민주당 정부에서 저러시는 건지? 민주당 나가서 정의당 간것과 지난번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김문수에게 지고 유시민에 대한 비난에 쉴드도 몇 번 했었는데, 이 정도 되면 그동안 있어 왔던 좋은 이미지 한번에 스스로 나락 보내는 거죠.
@ㄲㅏㄹㅣ님 설강화란 드라마에 대해 하도 비난만 해서 몇 번 글을 적은 적은 있는것 같네요. 이낙연 피의 실드나 한번 제시해 보시죠? 제 지난 글을 한번 열심히 뒤져 보세요. 전 관리자가 지우거나 다른 유저의 요청이 있지 않는 한 왠만하면 지금까지 쓴 글을 제 스스로 거의 지운 적이 없습니다.
@키보드유비님 현재 정부를 지지하지 않고 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사회와는 매우 다르게 흘러가고 있지만, 대한민국이 망해가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윤석열 정부는 나라를 멍들게 하고 있지만 뼈를 부러뜨리지는 못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민주적 시스템과 입법부의 견제, 시민사회의 힘이 살아있는 한 정권의 일방적인 독주가 나라를 완전히 파멸시키지는 못한다 윤석렬 정부때는 이렇게 말을 하셨던 분이
이재명 정부에서는 이대로 가면 망한다고 하니 하는 말입니다.
만약 윤석렬의 쿠테타가 성공했으면 어떻게 됐을 까요? 그리고 윤석렬의 쿠테타가 무산된 가장 큰 이유는 민주당이 잘 대처 해서이고, 그 민주당의 당대표 이재명이 잘해서 입니다.
@엔듀님 이게 제가 하고 싶은 말입니다 일단락 되는 듯했던 지지자간 싸움을 다시 불붙이는 게 원망스럽습니다
그리고또
IP 218.♡.193.10
20:27
2026-09-22 20: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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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듣기 아주 쉽게 설명해주면 고맙게 받아들여야죠. 계속 어그로를 끌 문장들로 편파적으로 대하는 것... 그런건 일베들이나 하는 방식이죠.
밥학
IP 183.♡.167.72
20:31
2026-09-22 20: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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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씨의 행보는 과거 노무현시절 열린우리당을 보는거 같아요 이재명 대통령이 잘못했을수 있죠.. 그런데 그걸 비판하는 방법이 고약해요.. 야당.. 즉 국힘의 방식이에요.. 단어의 선택이나 내용이 그 논리 좋아하는 양반이 논리가 없어요.. 비판이 아니라 비난이에요.. 듣다보면 저란 단어까지 쓴다고? 이런생각이 들어요..
다음 대선에 패배한다면 유시민씨가 1등 공신이 될거에요..
켈로그
IP 219.♡.183.158
20:46
2026-09-22 20: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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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학님 유시민이 흔들어서 민주당이 흔들리는게 아니고 뉴재명이 먼저 흔들어대고 지지자들 쫓아내기 한거 아닌가요? 정권 뺏기면 가장 큰 책임은 뉴재명들에게 있습니다
kivalan
IP 211.♡.74.62
22:08
2026-09-22 2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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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로그님 뒤집어 씌우지 마세요. 물타기도 하지마시고요. 뉴이재명이든 뭐든. 정부공격한 것들이 다 책임입니다.
오늘 유작가 라이브 동시 시청인원이 2만명도 안되었어요. 전체 영상이 주요채널에 업로드되고 숏폼위주 선동꾼들 채널에 자막붙어 올라오면 상당한 조회수가 나오긴 하겠지만 슬슬 유작가의 독설에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반증이죠. 중도의 사람들은 희망과 긍정적인 메시지를 원하지, 독설과 비판을 썩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김민석 대표는 라이브 2만도 달성 못했던 오늘 유시민 작가의 발언을 굳이 끌어와서 비판했습니다. 어디서 누가 시끄럽게 구네 …하고 아무 반응도 하지 않았으면 더 좋았을것을…..
지금 유작가는 게릴라전술을 쓰고 있습니다 겸공이나 매불쇼 같은 체급있는 채널이 아니라 이름 없는 군소채널에 돌아가면서 나오면서 지지자들의 슈퍼챗을 활용해 군자금을 지급 하고있죠.
과거 유시민작가를 비판하던 말 중에 정당 파괴자란 비판이 있었죠. 별로 믿지 않았는데 이제는 알겠습니다. 유시민 작가의 정당 파괴눈 무슨 의도가 크게 있는게 아니라 그의 본능이자 속성에 가까워 보입니다. 왜 그가 지지자들의 끊임없는 요청을 거부하고 작가의 자리에 계속 머물러 있는지 잘 알겠습니다. 마치 개구리 등에 올라타서 강을 건너려는 독전갈과 같습니다. 본인이 정치에 참여하고 관직을 맡으면 그 지독한 속성으로 인해 개구리 등을 독침으로 쏘고 같이 물에 빠져 죽는 분열과 파괴가 일어나는걸 스스로도 알고 있는거죠. 그래서 무슨 소리를 해도 어느 정도 면피가 되는 작가라는 자리에 머무르면서 멸망의 주문을 계속 읊고 있는것 입니다. 그토록 애정하는 조국이 리더로 있는 조국혁신당에 굳이 참여하지 않는 이유도 이것으로 설명이 되겠죠.
언제까지 계속 저주와 분열의주문을 읊을지 지켜보겠습니다
alvysinger
IP 211.♡.54.141
21:02
2026-09-22 21: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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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거짓말 한 것이 맞는데 어디다 돌을 던지세요. 국민에게, 또 지지자에게 이런 거대한 구라를 치는 인간을 대통령이라고 우쭈쭈대는 상황이 더 문제입니다.
대통령이 사기친게 팩트고, 언제나 그랬듯 뉴이재명 누구도 반박은 못하고 유시민 비난만 하는거죠.
기자회견은 뉴명팔이 뉴가혁들에게 SOS 한 것 입니다.
이게 확실한 문제점을 가르키고 있죠.
유시민의 말의 문제점을 지적하면 손가혁이나 뉴?어쩌구 일베 몰이를 해요.
글좀 읽을 줄 아는 고등학생만 되어도 유시민의 발언의 문제점을 다 알텐데
대통령을 사기라고 모는게 젤 심각한 문제죠.
이사람들은 공약에서 1%도 어긋나면 사기라고 몰아갈 사람들이에요.
아니죠 0.1%라도 어긋나면 이런 프레임 잡을꺼고.
이 정부의 성공 그리고 대한민국의 이익
다수의 이익은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죠.
그냥 B니까. 아니면 F정도 되어서 그 무엇이 되어도 돌 던지는 성향이겠죠.
누군가를 제대로 지지를 해본적이 있는지 물어보고 싶네요.
이니하고 싶은거 다해 이런 사람들 다 어디간걸까?
노무현을 계승하고 족보 따지고 혈통자랑하고
민주당스러움 강요하고 가르고 나누고 거르고 게임이론 심리전 타령 민주진영 내부 인지전 B시영 어물전 썩은내에는 침묵하는 겸공매불쇼 장사 잘되죠
님이 말한건 다 순서가 반대죠.
뉴이재명이 먼저 갈라치기 하고 멸칭하고 노무현 문재인 비하했죠.
거기에 문조털래유 공격한거구요. 겸공매불쑈는 민주진영을 위해서 아직도 기계적 중립지키고 있습니다.
노무현 문재인 계승하라고 이재명 뽑은거죠. 그럴것처럼해서 대통령된 후 안지키면 사기친거죠. 님들 생각에도 사기꾼이죠? 검찰개혁하겠다고 사기치고 검찰총장된 윤석열처럼요.
왜 유시민탓을하죠?
다퍼다드릴까요?
의사가 어디가아파요하면 그거 비판한겁니까 검진하고 나아지길바라는거죠.
이게 저주입니까.
검사기소뺏으라고 하고 뺏는다고해서 뽑았는데
기소검사와 수사검사를 분리한거라는데..
이게 맞나요?
이제 누군가 하나는 박살나야 끝납니다.
행정력은 없으면서 훈수 두는걸로 인생을 살다보니 판단력이 많이 흐려지신거지요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논문 조작 의혹이 불거지고 MBC 'PD수첩'의 검증 취재에 대해 대중적 비난 여론이 일던 2005년 12월, 유시민 당시 의원은 한 강연에서 황우석 교수를 적극 옹호하고 방송사를 비판했습니다. [1, 2, 3]
"부당한 방식으로 과학자를 조지니까 방송국이 흔들흔들하고 광고 끊어지고 난리 아닙니까"라며 MBC를 비판했습니다."PD수첩 프로듀서가 (황우석 박사의 연구를) 검증하겠다는 것은 비전문가인 내가 하겠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터무니없는 일"이라며 언론의 과학 검증 시도를 무모한 것으로 폄하했습니다
니가 돌 이지 하며, 지지자들끼리 돌 던지고, 신발 던질 기세입니다.
대단한 유시민입니다. 사악한 비유를 참 잘해요.
유시민의 말을 보통 아래 부터 읽으면 됩니다.
욕하기 전에 걱정하는 척하고 뭐 하는척 하면서 하는데 얕은 수작 다 보이는데
자기는 점잖은척 이야기 하는 것처럼 하죠.
정준희도 요즘 가관입니다. 유시민 보조 맞추어 주는데 와.. 이정도 수준일 줄은..
그것도 감당못하는 정권이고 정당이면 무능한거지...
벌거벗은 임금을 보는 것 같아요.
창피를 모르는 무능한 정권입니다.
그 자영업자 말 한마디에 일희일비하는 정치 고관여층이 문제인거죠.
월드컵 폭망하자마자 박문성 너가 저주해서 망했다고 오열하는 꼴입니다..
감독 맡겨놓고 경기 시작한지 얼마되지않았는데 전정권 스테프들이 관중석에서 돌던지고 있는데요
훌리건도 아니고 전반전이라도 지켜봐주면 안되나요?
전 님과 댓글로 논쟁할 생각 없어요..
본인 생각하는 대로 사시면 됩니다..
본인들이 키운 괴물 컨트롤 못하고 먹혀버리는 그런 엔딩이 나올 수도 있겠다 싶어요.
재래식 언론은 정부 비판에 아직 참전 안했습니다..
기레기 위치에 거대 뉴미디어가 자리잡고 있죠
7시에 한번 2시에 한번 논조도 출연자들도 똑같죠
유시민과 미디어오늘이 논하다 - 비평의 품격과 언론의 책임 (9월 22일 화요일, 오전 11시)
이 유튜브를 보시면 그 정체가 뭔지 잘 나와 있습니다.
유튜브가 귀찮다면 댓글을 보세요.
요즘 클리앙에서 유행하는 유시민에게 향하는
조롱과 모욕의 템플릿이 다 보입니다.
이게 혹시 지적이고 점잖고 뭐 세태를 날카롭게 보고 이런거로 보이시나요?
똥 오줌도 분간 못하면서 뭔 비평입니까...아래 글 참고하세요..그런 판단력 때문에 수백억 연구비가 엉뚱하게 쓰였고 쓰일 뻔했지요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논문 조작 의혹이 불거지고 MBC 'PD수첩'의 검증 취재에 대해 대중적 비난 여론이 일던 2005년 12월, 유시민 당시 의원은 한 강연에서 황우석 교수를 적극 옹호하고 방송사를 비판했습니다."부당한 방식으로 과학자를 조지니까 방송국이 흔들흔들하고 광고 끊어지고 난리 아닙니까"라며 MBC를 비판했습니다."PD수첩 프로듀서가 (황우석 박사의 연구를) 검증하겠다는 것은 비전문가인 내가 하겠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터무니없는 일"이라며 언론의 과학 검증 시도를 무모한 것으로 폄하했습니다
너무 품격있게 이야기하셔서 제가 모르고 있었던 건가요?
아니면 유작가 답게 까와 빠를 미치게 하는 방식을 쓰지 않아서 제가 모르고 있는건가요?
댓글을 달려면 타인의 댓글은 기본적으로 읽어야하지 않을까요?
만약 오늘 오전에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일본 축구가 있었다고 누가 댓글에 썼다면, 저는 오늘 축구 한일전 있었냐고 요즘은 관심이 없어서 몰랐다. 이런 내용의 댓글입니다.
너무 뻔한 것을 물어봤다는건가요? 아니면 제가 놓친게 뭐죠?
결국은 권력 다툼입니다. 과거부터 계파로 나눠져서 원수처럼 싸우는건 마찬가지였는데 그때는
숨어서 싸운거고 이제는 수면 위로 올라와서 공개적으로 싸우기 시작한거죠.
양쪽 모두 권력 포기할 마음이 없기 때문에 끝까지 싸울겁니다.
단순한 계파싸움이면 1년차 현직권력에 굳이 들이받지 않습니다
애초에 인정하지 않았으니까요.
재밌어요..
유작가도 말했지만 대통령이 나와서 그만했으면 좋겠다라고 해서 그냥 끝날 상황이
아니란건 확실합니다.. 저같이 이제 밖에서 지켜보는 입장에선 유시민 비난을 하는
소위 말하는 친명분들이 좀 안쓰럽긴 하네요... 후달리긴 하구나...
지지율이 떨어지지 않았다면 유시민이 뭔소리를 하던 한물간 전국구 깡패?정도로
취급하고 말면 되는데 말한마디만 하면 폭풍이 일어나니 미칠거에요..
수고하세요.. 친명분들 화이팅입니다.
굳이 맨날 비유하는 것 내가 해석할 필요도 없죠.
그리고 친명을 안 쓰러워 하지는 않아도 됩니다.
친명은 주류입니다. 그거 대통령 지지율 떨어져도 바뀌기 힘들어요.
제 생각에 국회의원들이 과반수 이상 등돌리기 전까지는 주류입니다.
클리앙이 시끄러운 것도
오늘도 내일도 비판을 위한 비판을 하는 비주류들의 노력으로 시끄러운 거죠.
이재명이니 주류긴 하죠..다만 당분가이라는 전제가 깔려 있긴 하지만 말이죠.. 일년만
지나도 진짜 주류 일까요?? 차라리 김민석이 주류가 되면 되지 않을까 추측을 해보긴 합니다만....
뭐 건조하게 받아드리시는 로드니님을 존중합니다..화이팅 하소서..
뇌가 썩어가고 있다는 걸 정작 본인만 모르는 듯....
우리가 윤석열 스트레스에 짜증나 말한다고 크 이것이 바로 윤석열의 영향력! 하나요.
민주당 나가서 정의당 간것과 지난번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김문수에게 지고 유시민에 대한 비난에 쉴드도 몇 번 했었는데,
이 정도 되면 그동안 있어 왔던 좋은 이미지 한번에 스스로 나락 보내는 거죠.
어떻게 이재명과 윤석렬이 같은 급으로 보일 수 있죠?
매불쇼는 잘 안봐서 몰랐네요.
그래도 국힘당 정부때는 저래도 나라 안망 한다는 말을 했던 유시민이
지금 이 정부에 대해서는 필연적으로 실패의 길로 가고 있고 그 결과는 참혹할 것이라고 한다는건 충고나 조언를 넘어 정도를 벗어난 거죠.
난 이낙연 까던 사람이었는데, 허위로 신고 해도 되겠습니까?
설강화도 피의 실드 하셨던 분
그 실패의 조짐이 보여서 예방차원에서 말 한거구요. 지금 지지율을 보세요
그게 한두사람의 입으로 내려 올 수치인가요.
설강화란 드라마에 대해 하도 비난만 해서 몇 번 글을 적은 적은 있는것 같네요.
이낙연 피의 실드나 한번 제시해 보시죠?
제 지난 글을 한번 열심히 뒤져 보세요.
전 관리자가 지우거나 다른 유저의 요청이 있지 않는 한 왠만하면 지금까지 쓴 글을 제 스스로 거의 지운 적이 없습니다.
현재 정부를 지지하지 않고 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사회와는 매우 다르게 흘러가고 있지만, 대한민국이 망해가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윤석열 정부는 나라를 멍들게 하고 있지만 뼈를 부러뜨리지는 못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민주적 시스템과 입법부의 견제, 시민사회의 힘이 살아있는 한 정권의 일방적인 독주가 나라를 완전히 파멸시키지는 못한다
윤석렬 정부때는 이렇게 말을 하셨던 분이
이재명 정부에서는 이대로 가면 망한다고 하니 하는 말입니다.
만약 윤석렬의 쿠테타가 성공했으면 어떻게 됐을 까요?
그리고 윤석렬의 쿠테타가 무산된 가장 큰 이유는 민주당이 잘 대처 해서이고, 그 민주당의 당대표 이재명이 잘해서 입니다.
지금 국힘당 당권을 쥐고 있는 주요 세력들이 그 감빵에 가 있는 애를 추종하는 자들 입니다.
제대로 개혁을 안한다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던 사람들이 그 주체들의 수뇌를 무시한다는건 모순이죠.
1시간 후에도 그 근거를 대지 못하시거나 사과하지 않으시면 신고 하겠습니다.
유시민 탓만 하면 되니까요 ㅋㅋ
전 이걸 이해 못하는게 제일 이상합니다.
절단 냈죠 아주 크게. 이게 그 세력의 가속 종말로 갈껍니다. 유시민은 항상 그래 왔어요
지금의 반응을 누가 가장 기뻐할까요?
계속 어그로를 끌 문장들로 편파적으로 대하는 것...
그런건 일베들이나 하는 방식이죠.
이재명 대통령이 잘못했을수 있죠.. 그런데 그걸 비판하는 방법이 고약해요.. 야당.. 즉 국힘의 방식이에요.. 단어의 선택이나 내용이 그 논리 좋아하는 양반이 논리가 없어요.. 비판이 아니라 비난이에요..
듣다보면 저란 단어까지 쓴다고? 이런생각이 들어요..
다음 대선에 패배한다면 유시민씨가 1등 공신이 될거에요..
뒤집어 씌우지 마세요.
물타기도 하지마시고요.
뉴이재명이든 뭐든.
정부공격한 것들이 다 책임입니다.
오늘 유작가 라이브 동시 시청인원이 2만명도 안되었어요. 전체 영상이 주요채널에 업로드되고 숏폼위주 선동꾼들 채널에 자막붙어 올라오면 상당한 조회수가 나오긴 하겠지만 슬슬 유작가의 독설에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반증이죠. 중도의 사람들은 희망과 긍정적인 메시지를 원하지, 독설과 비판을 썩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김민석 대표는 라이브 2만도 달성 못했던 오늘 유시민 작가의 발언을 굳이 끌어와서 비판했습니다. 어디서 누가 시끄럽게 구네 …하고 아무 반응도 하지 않았으면 더 좋았을것을…..
지금 유작가는 게릴라전술을 쓰고 있습니다 겸공이나 매불쇼 같은 체급있는 채널이 아니라 이름 없는 군소채널에 돌아가면서 나오면서 지지자들의 슈퍼챗을 활용해 군자금을 지급 하고있죠.
과거 유시민작가를 비판하던 말 중에 정당 파괴자란 비판이 있었죠. 별로 믿지 않았는데 이제는 알겠습니다. 유시민 작가의 정당 파괴눈 무슨 의도가 크게 있는게 아니라 그의 본능이자 속성에 가까워 보입니다. 왜 그가 지지자들의 끊임없는 요청을 거부하고 작가의 자리에 계속 머물러 있는지 잘 알겠습니다. 마치 개구리 등에 올라타서 강을 건너려는 독전갈과 같습니다. 본인이 정치에 참여하고 관직을 맡으면 그 지독한 속성으로 인해 개구리 등을 독침으로 쏘고 같이 물에 빠져 죽는 분열과 파괴가 일어나는걸 스스로도 알고 있는거죠. 그래서 무슨 소리를 해도 어느 정도 면피가 되는 작가라는 자리에 머무르면서 멸망의 주문을 계속 읊고 있는것 입니다. 그토록 애정하는 조국이 리더로 있는 조국혁신당에 굳이 참여하지 않는 이유도 이것으로 설명이 되겠죠.
언제까지 계속 저주와 분열의주문을 읊을지 지켜보겠습니다
국민에게, 또 지지자에게 이런 거대한 구라를 치는 인간을 대통령이라고 우쭈쭈대는 상황이 더 문제입니다.
20프로대 금방 간다
자꾸 엄한데 조롱하니까 그리 되는겨
클리앙 테라포밍되는거 지켜봤는데 이야 열심히들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