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드님 네, 제미나이로 정리해봤습니다. —————— 유 작가는 해당 방송에서 지난주 진행된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 내용에 대해 "납득할 수 있는 진단을 발견하지 못했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놓았습니다. 주요 평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검찰 개혁 발언 비판 ("국민을 속인 것"): 대통령이 검찰 개혁(수사·기소권 분리)과 관련해 "권한을 줬으니 책임도 지겠죠"라는 취지로 발언한 것을 두고 뼈아프게 지적했습니다. 그는 "입법권은 대통령 본인의 것이 아닌데 누구에게 권한을 준다는 것인가. 이는 왕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오만한 발언"이라고 비판하며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고, 기자회견 발언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당내 화합 메시지에 대한 회의론: 기자회견에서 강조된 당내 단합과 수습 메시지에 대해서는 "별로 의미 없는 말"이라고 일축했습니다. 그는 "단합이라는 말로 수습할 수 있는 국면은 이미 일찍 지나갔다"며 갈등 상황이 단순한 메시지로 봉합될 단계를 지났다고 진단했습니다.
@에필드님 제 시간은 소중하니깐요. ㅋㅋㅋ 그리고 굳이 이 발언은 왜하실까요? ———————— 유시민 작가가 방송(2026년 9월 22일 미디어오늘 라이브)에서 밝힌 대통령 기자회견 평가 중 논리적 비약, 헌법·법리적 맥락 왜곡, 또는 사실관계 해석에서 오류나 쟁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을 크게 3가지로 나누어 지적할 수 있습니다. 1. '입법권은 대통령 권한이 아니다'라는 비판의 논리적 오류 유 작가의 주장: 대통령이 검찰개혁 입법에 대해 (국회에) "권한을 줬으니 책임도 지겠죠"라고 한 발언을 두고 *"입법권은 대통령 소유가 아닌데 누구에게 권한을 준다는 것인가. 왕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오만한 발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논리적·법리적 허점: 허수아비 때리기의 오류 (Straw Man Fallacy): 정치적 수사로서 대통령이 '여당 및 국회의 자율적 입법 재량을 존중하고 정부 측 주도권을 내려놓았다'는 의미의 정무적 표현을, 마치 '헌법상 입법권이 대통령 개인의 소유라는 전제하에 시혜를 베푼 것'처럼 문언을 왜곡하여 비판했습니다. 헌법상 정부의 입법 관련 권한 간과: 대한민국 헌법상 행정부는 정부입법안 제출권(헌법 제52조)과 법률안 거부권(헌법 제53조)이라는 강력한 입법 관련 권한을 가집니다. 따라서 행정부가 개혁 입법 과정에서 거부권 행사나 정부안 강행 대신 국회 논의에 위임(Defer)한 상황을 "권한을 위임했다/줬다"고 표현한 것은 국정 운영 관율상의 수사로 볼 수 있으며, 이를 '입헌군주제적 착각'으로 단정 짓는 것은 논리적 비약입니다. 2. '국민을 속였다'는 주장의 흑백논리 및 동기 단정 유 작가의 주장: 대통령이 수사·기소 분리 방안으로 법무부 산하 조직 이원화(수사 담당 기관과 소추 담당 기관의 분리) 등을 언급한 것에 대해 *"이것이 개혁의 전부라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며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논리적·사실적 허점: 흑백논리의 오류 (False Dilemma): 검찰개혁의 수단과 단계는 '검찰 수사권의 완전 박탈 및 외부 이관'부터 '수사-기소 담당 검사 기능 분리', '법무부 산하 조직 분리' 등 다양한 스펙트럼이 존재합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특정 개혁안(수사권 완박)만을 유일한 '진정한 개혁'으로 전제하고, 현실적·단계적 개혁 모델을 제시한 것을 "국민을 속인 사기"로 단정하는 것은 정책적 다양성을 부정하는 흑백논리입니다. 동기 단정의 오류: 정책 구상이나 현실적 타협안의 차이를 '의도적 기만(속임수)'으로 해석하는 것은 정책의 타당성 검증 대신 상대의 도덕성을 공격하는 오류에 가깝습니다. 3. '통합 무용론' 및 지지율 분석의 원인 오인 유 작가의 주장: 대통령의 당내 단합 당부 메시지에 대해 *"단합으로 수습할 국면은 일찍 지나갔다"*고 일축하며, 친명 평론가들의 태도나 강성 지지층 배척이 지지율 하락의 주요 원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논리적·사실적 허점: 단순화 및 원인 오인의 오류 (False Cause): 대통령 및 여당의 국정 지지율은 물가·금리 등 경제 지표, 민생 정책 성과, 외교·안보 상황, 전반적인 국정 운영 평가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한 결과입니다. 이를 정파 간 갈등이나 특정 유튜브 평론가들의 발언 문제 등 내부 정치적 요소에만 단선적으로 귀속시키는 것은 정당 비평에서 흔히 나타나는 '원인 단순화의 오류'입니다.
@에필드님 아 눼눼 제가 바쁜 삶을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 1시간 45분 풀영상을 다들으며 제 시간을 허비하고 싶지 않네요. 그 시간을 들여서 들을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네요. 저도 굳이 인신공격하는 님이랑 대화를 하고 싶진 않네요. 대화도 상호존중에서 할 수 있는거니 가시던 길 가시죠.
창영아빠
IP 106.♡.195.249
21:00
2026-09-22 21: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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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씨가 대체 무슨 책임을 지고 뭐라고 이래야 됩니까 걍 조국당가서 자기 정치 당당히 하고 평가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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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친 행동에 버금가는 공약으로 약속한 많은것들을 진실된 행동으로 보려줘야죠
수없이 말과 행동으로 속이고 때리고선 이제 잘 지내자라고 하면 통하나요?
가정폭력하는 남편이 술깨고 잘지내자와 다른게 뭔지
존심 부리는 걸로밖에 안보이네요.
곰곰히 돌아보면 유작가님 말씀이 대부분 옳습니다
매불쇼에서 펌프질해야 지지율 올라가겠죠 ㅎ
유시민 예측이 정확하긴 합니다
기자회견 이후 변화를 기대했는데
바뀐게 없더군요
오만함
본인의 판단 미스를 인정하기보다는 우기기
평탄화라는 표현이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국민이 누가있을까요?
민심을 모르면 죄악이라고 말한 이재명
말과 행동이 달라도 너무 달라졌어요
대선에 지지한 국민들을 속였고 그 속내를 이제야 드러낸 것도 다 심각한 신뢰 파탄이네요
한때 존경하고 좋아했었는데 안타깝네요..
팬덤 정치화의 말로를 다시 볼 줄이야...
자칭 코어가 셀프자해로 대통합민주신당 시즌2를 다시 만들겠군네요 ㅋㅋ
연예계 타진요 논란도 그때쯤 터진 것 같은데???ㅋㅋㅋ 인생 재밌습니다.
누누히 말하지만 검찰개혁은 핑계고 지금은 일시적 부동산 , 주식 변동으로 인한 권력 누수를 이용한 당권 + 공천권 싸움입니다. 다들 잘 지켜보세요 ㅎㅎㅎ
그 당시는 진실된 지도자를 몇 무리가 배신한 것이고
지금은 진실하지 않은 지도자가 지지자를 배신한 상황인데요?
뭐 진실하지 않다는 것도 과하네요
수사검사 기소검사를 들으면 준 사기꾼 지도자인거
과거 미화하지 마세요. ㅎㅎ
지금도 꼬리가 몸통을 흔들고 아바타 정치질 하려는게 눈에 훤히 보이네요 ㅋㅋ
수사검사 기소검사 분리도 대선 때 이미 알고 계셨나요?
박은정 김용민이
계속 골대 옮겨가면서 "거기 아냐" 할테죠
아니면 조국당에 다 데려가서 민주당이랑 맞짱을 뜨시던가요...
클리앙이나 옆동네 가보니 꽤 많은 사람이 모일것 같아보이는데 함 해보세요...
유시민 비난하면 돌아오나요?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뉴재명류 자칭 평론가들 역시... 비난하고 비아냥하면 이기는 줄 알아요.
아휴 모지리들... 얼렁 물러나야죠.
선동하는 사람들에게 끌려 다니지 말고
직접 보고 확인하세요.
네, 제미나이로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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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작가는 해당 방송에서 지난주 진행된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 내용에 대해 "납득할 수 있는 진단을 발견하지 못했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놓았습니다. 주요 평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검찰 개혁 발언 비판 ("국민을 속인 것"): 대통령이 검찰 개혁(수사·기소권 분리)과 관련해 "권한을 줬으니 책임도 지겠죠"라는 취지로 발언한 것을 두고 뼈아프게 지적했습니다. 그는 "입법권은 대통령 본인의 것이 아닌데 누구에게 권한을 준다는 것인가. 이는 왕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오만한 발언"이라고 비판하며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고, 기자회견 발언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당내 화합 메시지에 대한 회의론: 기자회견에서 강조된 당내 단합과 수습 메시지에 대해서는 "별로 의미 없는 말"이라고 일축했습니다. 그는 "단합이라는 말로 수습할 수 있는 국면은 이미 일찍 지나갔다"며 갈등 상황이 단순한 메시지로 봉합될 단계를 지났다고 진단했습니다.
제 시간은 소중하니깐요. ㅋㅋㅋ
그리고 굳이 이 발언은 왜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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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가 방송(2026년 9월 22일 미디어오늘 라이브)에서 밝힌 대통령 기자회견 평가 중 논리적 비약, 헌법·법리적 맥락 왜곡, 또는 사실관계 해석에서 오류나 쟁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을 크게 3가지로 나누어 지적할 수 있습니다.
1. '입법권은 대통령 권한이 아니다'라는 비판의 논리적 오류
유 작가의 주장: 대통령이 검찰개혁 입법에 대해 (국회에) "권한을 줬으니 책임도 지겠죠"라고 한 발언을 두고 *"입법권은 대통령 소유가 아닌데 누구에게 권한을 준다는 것인가. 왕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오만한 발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논리적·법리적 허점:
허수아비 때리기의 오류 (Straw Man Fallacy): 정치적 수사로서 대통령이 '여당 및 국회의 자율적 입법 재량을 존중하고 정부 측 주도권을 내려놓았다'는 의미의 정무적 표현을, 마치 '헌법상 입법권이 대통령 개인의 소유라는 전제하에 시혜를 베푼 것'처럼 문언을 왜곡하여 비판했습니다.
헌법상 정부의 입법 관련 권한 간과: 대한민국 헌법상 행정부는 정부입법안 제출권(헌법 제52조)과 법률안 거부권(헌법 제53조)이라는 강력한 입법 관련 권한을 가집니다. 따라서 행정부가 개혁 입법 과정에서 거부권 행사나 정부안 강행 대신 국회 논의에 위임(Defer)한 상황을 "권한을 위임했다/줬다"고 표현한 것은 국정 운영 관율상의 수사로 볼 수 있으며, 이를 '입헌군주제적 착각'으로 단정 짓는 것은 논리적 비약입니다.
2. '국민을 속였다'는 주장의 흑백논리 및 동기 단정
유 작가의 주장: 대통령이 수사·기소 분리 방안으로 법무부 산하 조직 이원화(수사 담당 기관과 소추 담당 기관의 분리) 등을 언급한 것에 대해 *"이것이 개혁의 전부라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며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논리적·사실적 허점:
흑백논리의 오류 (False Dilemma): 검찰개혁의 수단과 단계는 '검찰 수사권의 완전 박탈 및 외부 이관'부터 '수사-기소 담당 검사 기능 분리', '법무부 산하 조직 분리' 등 다양한 스펙트럼이 존재합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특정 개혁안(수사권 완박)만을 유일한 '진정한 개혁'으로 전제하고, 현실적·단계적 개혁 모델을 제시한 것을 "국민을 속인 사기"로 단정하는 것은 정책적 다양성을 부정하는 흑백논리입니다.
동기 단정의 오류: 정책 구상이나 현실적 타협안의 차이를 '의도적 기만(속임수)'으로 해석하는 것은 정책의 타당성 검증 대신 상대의 도덕성을 공격하는 오류에 가깝습니다.
3. '통합 무용론' 및 지지율 분석의 원인 오인
유 작가의 주장: 대통령의 당내 단합 당부 메시지에 대해 *"단합으로 수습할 국면은 일찍 지나갔다"*고 일축하며, 친명 평론가들의 태도나 강성 지지층 배척이 지지율 하락의 주요 원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논리적·사실적 허점:
단순화 및 원인 오인의 오류 (False Cause): 대통령 및 여당의 국정 지지율은 물가·금리 등 경제 지표, 민생 정책 성과, 외교·안보 상황, 전반적인 국정 운영 평가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한 결과입니다. 이를 정파 간 갈등이나 특정 유튜브 평론가들의 발언 문제 등 내부 정치적 요소에만 단선적으로 귀속시키는 것은 정당 비평에서 흔히 나타나는 '원인 단순화의 오류'입니다.
스스로의 생각을 스스로 전하지 못하는 사람과의 대화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혼자 재미나이하고 많이 노세요.
아 눼눼 제가 바쁜 삶을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 1시간 45분 풀영상을 다들으며 제 시간을 허비하고 싶지 않네요. 그 시간을 들여서 들을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네요. 저도 굳이 인신공격하는 님이랑 대화를 하고 싶진 않네요. 대화도 상호존중에서 할 수 있는거니 가시던 길 가시죠.
걍 조국당가서 자기 정치 당당히 하고 평가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