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 외치면 돌아오는 평가는 강성, 반명 등등입니다.
앞으로 어느 분야도 제발 개혁은 안하면 좋겠습니다.
애초에 이잼이 검찰에 당할때, 검찰이 옳은 수사를 하고 있는데 우리가 잘못 판단하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아예 안하고,
그냥 아몰랑 검찰개혁! 외쳤던 저였는데
솔직히 지금에 와서 보면, 만약 재판이 재개되어서 유죄판결이 나온다면
검찰이 잘 했던 거겠죠.
아마 그때 민주당 지지자들 모두가 국회의원들에게 속았던 거겠죠.
검찰개혁은 그냥 정권을 잡기 위한 레토릭이었던 것입니다.
그땐 검찰개혁 외쳤던 의원들에게 책임을 반드시 물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냥 대부분의 개혁이 그냥 싫으니까 때려 부수자, 정도의 대책 없는 행동들로밖에 안 보입니다.
단추를 잘못 뀄다고 할 수도 있겠네요. 꼬라지가 기괴하긴 하지만 그래도 웃통은 가리고 있는데 무작정 단추를 뜯으면 흉측한 뱃살이 노출되는 거죠.
조직에 대해서 개혁이 아니라 조직을 진보 시킨다고 프레임을 잡고 조용히 개혁하는게 필요합니다.
아무리 뜻이 좋아도 급격한 변화는
국민들이 적응하지 못합니다
이재명의 문제는 국민삶에 큰 영향은 미치는
주식 부동산 개혁은 졸속 개판으로 추진하면서
검찰 개혁같은건 한발 물러나죠
본인과 관련이 있냐 없냐에 따라
행동이 달라진건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제와서 뭐 깨인것 처럼 그런 말씀 하심니까.. 그때와 지금은 많이 다르신지 모르겠습니다.
줏대있게 사셔야 합니다. 이쪽이든 저쪽이든지요
미래엔 분명 더 크게 얻어맞게 되어 있습니다.
단죄해야 할 순간을 놓치면
역사의 반동이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미래엔 각자도생하고
살아남아봅시다
검찰개혁을 바랐던게 아닌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