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반주고 선명한 지지세 보내줬잖아요
초기에 내란 관련 인사 장관 시키려해도 큰 그림 그리는거겠지 하고 눈 감아줬잖아요
그랬더니 정작 기득권의 반발이 두려워
타협책으로 b급 인사들로 탕평이랑 이상한 우클릭만 모색하다
개혁의 골든타임을 놓치고 지지 기반마저 무너뜨린 겁니다
지지층의 열망을 동력 삼아 권력을 얻었으면
최소한 집권 후에 짐짝 취급하면 안 됐죠
이제는 본인 정치적 체급 올릴려고 여기저기 건드리고 있는 통속적인 정치인으로밖에 안 보이는데
누가 본인들 시간 할애해서 하려는 정책들 커뮤에서 지지해주고 있겠습니까
커뮤도 풀뿌리 민주주의입니다
기초부터 무너지고 있는겁니다
강한 개혁 이런거는 강성층만 지지하는거라구요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현 정부가 강한 개혁을 안하니까 지지율이 떨어진다고 생각하세요?
당장 민주당원 게시판에서 투표해도 강한 검찰개혁이 다수일겁니다.
검찰을 살리려고 이대통령이 죽는 아이러니한 형국인 건 맞는듯,
검찰개혁법안은 국회의 권한이지 대통령의 권한도 아니고요, 트럼프의 초법적 행태마저도 대통령 권한이 더큰 미국서도 잘 안되죠.
더불어 권한형 총리로 개헌한다면, 총리역시 국회에서 선임하고 대통령은 재가권 ,거부권 행사해야 진정한 분권형 대통령제가 될거 같고, 그냥 대통령이 지금처럼 임명하면 비서실장 하나 더 두는거죠.
대동세상이면 뭐예요?
개혁보다 더한 혁명이라구요.그런데 지금 무슨 개혁을 하고 있어요?
이재명한테 뇌의탁하고 사세요?
그들을 강성지지라고 말씀하시면 더이상 이재명 정부가 힘을 받기는 어렵겠네요~!
'강성지지'라고 불리는 사람들 설득을 안하는 것이라면 더더욱 그렇겠네요
그냥 쭉 민주당이였고 서초동 집회에 참석한 일반시민들인데 언제부터 강성인지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대한민국에서 구조적 다수를 이루는 방법이 아주 쉽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개혁세력을 불리우는 것 보다는 2찍들의 탐욕과 이기심 만족시켜주는게 훨씬 쉽겟더라고요.
지금 권력의 어떤 분은 그 점을 간파하신것 같아 보입니다.
2찍들에게 맞아 죽어도 좋으니 개혁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기개를 가진 지도자가 없어 보입니다.
2찍들에게는 감옥가도 좋으니 내란일으키고 뇌물 받아 먹자는 지도자는 참 많은데.
그 권한은 국회에 있습니다.
물론 거부권은 대통령에게 있지만 입법내용 가이드권은 없습니다.
트럼프도 못하는 월권이죠
하나회 척결
계곡불법 밀기
이정도 이하면 개혁이 아니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