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럴바에 이선생 재판재개해서 날리고
대선 다시했으면 좋겠네요.
국힘이면 국힘 민주당이면 민주당
선출된 정당의 기본 정책방향대로 가야지
도무지 신뢰가 1도 안가고 예측 가능성이 없는 정권은
나라에 해악입니다.
뭐 노무현 FTA 이라크 파병같은 대승적인 결단도 아니고
지극히 사적인 사법이슈와 권력욕에 뒤틀린 느낌이네요.
그냥 이럴바에 이선생 재판재개해서 날리고
대선 다시했으면 좋겠네요.
국힘이면 국힘 민주당이면 민주당
선출된 정당의 기본 정책방향대로 가야지
도무지 신뢰가 1도 안가고 예측 가능성이 없는 정권은
나라에 해악입니다.
뭐 노무현 FTA 이라크 파병같은 대승적인 결단도 아니고
지극히 사적인 사법이슈와 권력욕에 뒤틀린 느낌이네요.
그러면 민주당에게 좋을거 같죠?
그러면 국익에는 좋을거 같아요?
죄가 없다면 무죄가 나오겠죠. 죄가 있다면 유죄판결이구요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 정책이나 행정에 반대하는 입장을 가지신 분 중에
극단적이신 분들에게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죄는 없지만,
이재명은 죄인어야 하는 존재 같습니다.
법대로 재판이 연기된 사안인데, 미룬다고 하고 버틴다고 하면
국가에 법은 왜 필요할까요?
아무리 민주당 지지자라 하더라도 이재명 대통령이 유죄가 분명하다고 했다면 대통령으로 투표하지 않았겠죠.
그리고, 우리나라 사법부와 검찰을 믿지 못하는게 민주당 지지자들로 검찰과 사법부를 반드시 개혁해야 된다고 하면서, 반 이재명이 된 이유도 검찰개혁 제대로 하지 않는다고 한게 주요 이유인데,
모순되게도 그 민주당 지지자란 분들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만은 윤석렬 정부 검찰이 수사하고 기소 한건 그대로 믿고 국힘당의 주장대로 한다는 다는 거죠.
임기말까지 현 정부를 흔들 꺼지지 않는 불씨를 조희대 대법원이 던져놓은 것 같습니다.
사법 개혁, 검찰 개혁 논쟁만 되면 튀어나와 불 타 오를 것 같아요.
믿는다기 보다 비난하고 모욕할꺼리로 생각하는 듯 한 인상입니다.
지지자로서 답답한 형국이구요.
진짜 민주당 지지자로써 그렇게 믿는다면 진짜 멍청한 거죠.
어떤 사안이나 관념에 갇히면
본인도 잘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옳고 그름을 따지기 보다,
자신의 생각이 맞고 틀리는 걸로 제한해 버리는 경우를
가끔 보게 되더라구요.
민주주의만이 아닌 + 법치주의yo
밀실에서 은밀하게 처리하려 했던게 겉과 속이 다른 박쥐같은 행태를 보였고
좋은 말로 뒤통수 맞았다, 나쁜 말로 사기 당했다라고 표현할 수 있겠네요.
암튼 대통령이 민주당 지지율까지 같이 하락시키네요
민주진영을 팀김세력이 장악만하면 만족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