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투자은행(IB) 및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하인즈는 국내 임대주택 업체 홈즈컴퍼니와 펀드를 조성해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에 356실 규모의 임대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2000억 원으로 하인즈가 절반을 조달한다. 하인즈는 지난해 기준 917억 달러(약 127조 원)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대형 부동산 개발 업체다. 2024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일대를 시작으로 금천구 등에서 임대주택을 매입해 운영하고 있다. 당시 투자액은 100억~200억 원 수준이었지만 올해 들어 규모를 대폭 키웠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 투자사가 임대주택 개발을 위한 토지 매입 단계부터 참여하는 국내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동안 모건스탠리와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 등 글로벌 투자사들은 기존 건물을 매입하는 형태로 국내 임대주택 시장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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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의 월세화’ 빨라지자…글로벌 ‘큰손’ 임대사업 투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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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외국계 임대주택 사업이 확장하려나봐요. 전세가 없어지고 있으니
개인 다주택자는 투기니깐 다 때려잡고..
외국자본 다주택자는 투자시니깐 웰컴투코리아 오셔오나여....
에라이. 누굴 위한거냐!!!!!
일반 개인 임대 사업자들은 개인별 경쟁관계이기도 했었죠. 내집이 빨리 나가야되면 가격이라도 낮추기라도 하구요.
오를땐 다같이 올리기기도 하지만. 누구보다 빠르게 내놓으려면 가격 낮췄어야죠.
대량으로 임대 하는 업체가 몇백개 호실을 가진사람이 안내려 하면 뭐 어쩌겠습니까. 시세는 안내려가는거죠.
빨리 내놓을 이유도 없구요 자본력이 되는데요.
옛날처럼 집 보여줄때 한번, 계약서 쓸때 한번 쓱 보는게 아니라 더 까다로운 면접형태가 될겁니다(미국참고)
문제까지 원상복귀 청구당해서 수십 수백만원 추가로 수리해주고 나와야 됩니다.
한마디로 서민들은 평생 저축이란거 꿈도 못꾸고 월세만 내다가 거지 된다는 뜻입니다.
제일 멍청한 지지자들이 월세 사는데 정치인들을 종교처럼 믿고 따르자. 밀어줘야 된다.
뭐가 뭔지도 모르는 이런 사람들이 나중에 월세 때문에 피눈물 흘리는 날이 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