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에게 중요한 것은 대통령도 아니고,
영원한 철밥통 자기 지역구에서 한번이라도 더 국회의원을 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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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민주당 지지율이 서울지역에서 20% 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국회의원에 뽑힐 가망성은 없습니다.
김민석은 다음 총선에서 원래 지역구였던 서울 영동포구를 포기하고,
전북 익산으로 자기 자신을 전략 공천하여 국회의원직을 더 유지하고, 철밥통 지역구를 만들어 4년 8년 12년 더 하려고 할 것 입니다..
한병도 원대는 그때 임기가 1년남은 이재명 정부의 순장조 장관정도의 자리로 유혹 천거될 것입니다..
했는데
정말 가시는건가요? 크크크
공감합니다.. 거물은 험지로 나가야 지요.
민주당 대표 선거와 대통령 경선에서 호남표를 얻기 위해 전략적으로 이주한 거라 보고 있습니다.
대통령요 ? 글쎄 깜이 될까요 ? 일단 국회의원 당선되고 나서 그다음 행보를 보겠지요,,
현재 상태에서는 대선후보도 국회의원도 힘들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