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은 팔고 삼하 자사주가 받아주고
외국인은 간만 보며 소극적이고
뭔가 어질어질한 장세네요.
이와중에 엔화는 다시 롤백해서 860원대, 달러는 1355원...
연말까지 원화강세는 이어질지 아니면 삼성의 특별배당금으로 달러매도 예상한건지..
그냥 머리 비우고 필요할때 환전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환은 예측이 의미가 없네요..
개인은 팔고 삼하 자사주가 받아주고
외국인은 간만 보며 소극적이고
뭔가 어질어질한 장세네요.
이와중에 엔화는 다시 롤백해서 860원대, 달러는 1355원...
연말까지 원화강세는 이어질지 아니면 삼성의 특별배당금으로 달러매도 예상한건지..
그냥 머리 비우고 필요할때 환전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환은 예측이 의미가 없네요..
암튼 이럴때 한번 환전해야 하는데 생각만 하고 있네요
들리는 수많은 한숨소리와 환호를 경험하다보니
다들 열심히구나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처음엔 부모님 돌아가신줄 알았어요. 동료가 하루종일 한숨을 쉬고
담배를 펴서.^^; 글과 상관없는 댓글이어서 죄송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