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나도 옳다구나 이재명 까는 거는 싫습니다.
이게 뭔 개떡같은 소리냐 해도 딱히 변명꺼리는 없지만,
이재명이 탐탁치 않아도
온 힘으로 밀어줬던 지지자들의 맘이 돌아선 것과,
애초부터 저쪽 진영에 표를 준 자들이
때는 이때다 총 공격 이재명 까는 것이 같을 순 없는데!!
네, 지금 상황에선 구별할 수 없죠.
이재명 개인의 삽질이니 남 탓 할 수도 없구요.
이럴까봐,
개인적으로는 이재명 까는 글 그만 적겠다고 한 거구요.
최근 하루 이틀 사이에 부동산 관련,
서로 주고 받는 글들이 매우 피로함에도
딱히 반박하기 싫고 귀찮은건 이재명 본인 탓이니
어쩌겠어 견뎌야지 함에도!!!
물만난 고기들마냥 날 뛰는 계정들
꼴보기 싫어 참전하렵니다.
적당히 해야죠, 같잖아서 정말..요!!
무지성 지지글은
또 다른 꼴보기 싫은 상황이 될텐데
깔껀까고 칭찬할건 칭찬해야죠
감정을 내려두고 합리적인 이유가 있으면 그게 꼴보기 싫지는 않더군요.
다만 근거랍시고 갖고온 것들이 컨텍스트 없는 말꼬투리라던가, 카더라, 인상이니... 관심법으로 보아하니 등등 같잖은 이유만 보고 있으니 꼴보기 싫은거지요.
본질적으로 뉴이재명은 절대 이재명 대통령을 위해서 표를 주지 않는 다는 걸 지방선거에서 이미 확인 했는 데도 그들과 결합해서 자기이익을 찾아 헤메는 자들이 너무 많죠.
이재명이 그냥 싫어서 욕하는 것과 일을 못해서 욕하는 건 천지차이 입니다.
그냥 싫어서 욕하는 건 논리와 근거도 빈약할 뿐더러 많은 사람의 공감을 얻지 못합니다.
때문에 그냥 몇몇 안티들이 욕 쓰다가 호응도 못얻고 그렇게 사그러집니다.
반대의 상황도 그렇겠죠
잘하는게 없는데 잘한다 잘한다 하면 호응도 못얻고 그렇게 쉴드글은 사라집니다.
지금은 어떤가요? 하는 행보 하나하나가 제발 욕 좀 해달라고 비는 수준입니다.
지뢰 사고 나서 얼마나 지났다고 해외 나가서 희희덕 거리는 사진이나 올리고
주식, 부동산, 세금, 물가 뭐 하나 잘하는게 있나요?
옳다구나 해서 다 이재명 까는 게 아니라 할 수 있는게 욕밖에 없으니 까는겁니다.
헛소리 쓰다 빈댓 맞고 박제당해 얼씬도 못하던 사람들 다 돌아와서 이때다하고 살판났구요...
빈댓글 까고.. 윤찍, 명박찍이 부끄럽지도 않은지 자랑하고.. 노무현까고.. 광우병 선동 타령에.. 운동권이 어쩌구..
가입인사랍시며 늙은이들 입닥치고 내가 하는 충고 들으라고~~ 허허허..
시대가 변했다고??? 웃습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