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엔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플랫폼 주최측에서 이벤트성으로 기획한 걸로 보여요. 사람 진영으로 나온 사람도 프랭키 라페나라고 유명 코미디언 인플루언서군요. 진지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지만 어쨋든 이게 미래에는 돈이 되는 시장이 되겠죠.
해결책이있으려나요
청소하라고 구입했는데 주인을 막 때리고 그러면 ... 어휴 생각만 해도 무섭네요.
그럼에도 누군가 의도적으로 가드레일을 해지할때는 위험할 수 밖에 없다고 봐요.
"강제 종료 버튼 누르시겠다고요? 흥미로운 주제네요. 어디 눌러보십시오."
찾아보시면, 최근에 그런 명령을 거부하는 사례들이 꽤 있어요.
여러 이유가 있지만 좀더 상위설정된 목표를 달성하는데 방해가 되기 때문인 경우도 있고, 인간의 패턴을 학습하다가 은근슬쩍 하는 경우도 있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