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로봇과 사람의 이벤트 격투(?) 경기가 있었군요.

콩쓰v ·

조회 1,979 · 공감 1 · 댓글 11

로봇 엔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플랫폼 주최측에서 

이벤트성으로 기획한 걸로 보여요.


사람 진영으로 나온 사람도

프랭키 라페나라고 유명 코미디언 인플루언서군요.


진지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지만

어쨋든 이게 미래에는 돈이 되는 시장이 되겠죠.


paste-1790053385654.png





댓글 11

  1. 입스가왔다 ·
    피지컬ai 대중화되면 드론이지금전쟁에 쓰이는것처럼 그렇게되면
    해결책이있으려나요
  2. 콩쓰v ·
    @입스가왔다님 이미 러우 전쟁에 많은 로봇이 투입되고 있다해요.
  3. 입스가왔다 ·
    @콩쓰v님 중동에가면헬일듯요
  4. orcinus ·
    어우 무섭네요....갑자기 폭주라도 하면
  5. 콩쓰v ·
    @orcinus님 T 700이 연상되는 머리라 기분이 오묘하네요.
  6. 노엘 ·
    ㄷㄷ 파워가 감당이 되려나요 ㄷㄷ
  7. stepd ·
    파워값 조절하고 싸우겠네요. 풀파워로 때리면 목뼈가 부러질테니
  8. 낭만일지매 ·
    사람에게 상해를 가할 수 있는 로봇에게는 강제종료 버튼을 의무화하는 법이 있어야 할 것 같네요.
    청소하라고 구입했는데 주인을 막 때리고 그러면 ... 어휴 생각만 해도 무섭네요.
  9. 콩쓰v ·
    @낭만일지매님 연구되는 논문이 참 많더군요. 로봇 헌법을 만들거나, 두 개의 동작(행동, 안전)을 나눠 운영하거나 안전 강화학습을 최대치로 하거나.. 물리적인 제어 함수를 넣는 부분들까지요.
    그럼에도 누군가 의도적으로 가드레일을 해지할때는 위험할 수 밖에 없다고 봐요.
  10. stepd ·
    @낭만일지매님 아무 의미 없다고 생각합니다.
    "강제 종료 버튼 누르시겠다고요? 흥미로운 주제네요. 어디 눌러보십시오."
  11. 멋진홍 ·
    @낭만일지매님
    찾아보시면, 최근에 그런 명령을 거부하는 사례들이 꽤 있어요.
    여러 이유가 있지만 좀더 상위설정된 목표를 달성하는데 방해가 되기 때문인 경우도 있고, 인간의 패턴을 학습하다가 은근슬쩍 하는 경우도 있다더군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