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그래서 밥상에 올릴 농지조사, 주택공급 얘기 쏟아내는거 같습니다.
추석만 끝나면 다가 아닌데...
이 정부는 무슨 간보기 맛보기에 점점 길을 잃어가는 듯 합니다.
그런데 무서운 것은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정책은 간다는게
무슨 국민이 옳다는 인정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이러고도 추석 후에 여론조사 꼬꾸라지면 뭐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결국 그래서 밥상에 올릴 농지조사, 주택공급 얘기 쏟아내는거 같습니다.
추석만 끝나면 다가 아닌데...
이 정부는 무슨 간보기 맛보기에 점점 길을 잃어가는 듯 합니다.
그런데 무서운 것은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정책은 간다는게
무슨 국민이 옳다는 인정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이러고도 추석 후에 여론조사 꼬꾸라지면 뭐가 나올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