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랜드에 방문했다가 과자코너를 보는데 크라운산도가 눈에 딱 보이길래 반가운 마음에 한박스 들고와서 개봉해서 먹어고서 실망했습니다. 지금의 산도는 제가 아는 그 산도가 아닙니다…ㅠㅠㅠ 예전의 그 투박하고 큼직했던 산도가 그립습니다…ㅠㅠㅠㅠ
저도 꾸준히 사먹는데..
어릴때는 손이 작아서 상대적으로 커 보였던 것 같기도 하고요.
대표적으로 어렸을때 맛있게 먹었던 다이제스티브는 커서 다시 보니 사이즈가 작게 느껴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