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알고리즘에 딱 뜨는데 흡사 홋카이도 느낌이 나는것이 가보고 싶어 친구 둘이랑 다녀왔습니다.
전날 용인 사는 친구집에서 자고 아침 8시에 출발했구요.
고석정 도착하니 대충 10시 정도였는데 그때도 사람이 많더군요.
입장하는데 입장료는 만원이구요. 키오스크 결제하니 오천원 철원상품권도 같이 나옵니다. 이걸론 나중에 커피 사마셨네요.
꽃밭은 결론적으로 대단히 만족스러웠구요. 일단 매우 드넓은데 관리가 잘 되어 있고 동선도 좋고 중간 중간 포인트도 많습니다.
입장때 화관 공짜로 빌려줘서 친구랑 둘이 하고 다녔구요. 우신도 빌려주는데 볕이 힘든분들은 양산 안챙겨가도 되겠더군요.
한시간 반 정도 다 걸어 둘러보고 옆에 고석정 가서 보트도 타고 산책도 하니 오후 2시. 서울 오니까 오후 4시반 정도.
하루 딱 둘러보기 훌륭한 관광지였네요.
꽃밭축제는 10월말까지라니 시간 되는분들은 가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