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주공은 집값올리기위해서 한게 아닙니다
조회 5,000 · 공감 11 · 댓글 79
마치 의도적으로 집값펌핑용이다 말씀하시는데
둔촌주공은 어쩔수없이 살린겁니다
pf터지고 밑에 붙어있는 하도급업체들 둔촌주공 죽어서 대금못받으면 작살나는 상황이였습니다
사실상 경기침체 방어용이였지
이념논리에 매몰되셔서 다 집값올리기위한거다 하시니
가끔 시장을 인지하고는 있는건지 의문이 들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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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의도적으로 집값펌핑용이다 말씀하시는데
둔촌주공은 어쩔수없이 살린겁니다
pf터지고 밑에 붙어있는 하도급업체들 둔촌주공 죽어서 대금못받으면 작살나는 상황이였습니다
사실상 경기침체 방어용이였지
이념논리에 매몰되셔서 다 집값올리기위한거다 하시니
가끔 시장을 인지하고는 있는건지 의문이 들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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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그 때 냅두고 PF 터트렸어야 한다고 얘기하시는분도 봤습니다.
결과를 떠나서 지금 한국 경제에 큰 뇌관 중 하나가 PF인데 이거 터지면 답 없죠 ㅜㅜ...
그냥 장기 서민 경기침체 바로 시작입니다.
서브프라임 이후 한번도 안망하고 오니까 이상황 인거죠
이제 와서 누가 망하게 둘까요
그러니 부동산 불패 신화 또 쓰고 있는겁니다
썩은살 안도려 내니까 부동산 경착륙 조정 망한다 이런 소리를 누가 믿나요
그 순리대로 망하고 있는데요.
지방 소멸 말한지 10년도 넘었고 10년 전보다 좋아진 지방 도시가 몇이나 되나요?
안망한것 처럼 말하는게 더 이상한데요??
민주당 망하는것도 조만간인 것 갘은데요
어차피 각자도생인데 알아서 사는거죠
네 이미 정부가 그렇게 하고 있는대요
언제는 안하는것처럼 ..말하시죠??
수도권이 지방 생각한적이 있는 것처럼 말하는데
역사와 순리를 보세요 그런적 없다니까요
정치인 쑈에 불과 합니다
그럼 일단 지방은 자립도 100% 채우고 그렇게 말씀 하시면 믿겠네요
순리대로 사세요. 부동산 불패이고 널린게 매물인데 왜 안사시나요?
그걸 사라고 다 풀어주니 국가 공인 부동산 불패 보장 보증서 발급 된걸로 생각하잖아요.
지금 개판난거 보면 매입이 부작용이 훨씬 덜했을 것 같습니다.
미분양나도 국가 매입 지원 없이 혼자 살수 있었으면 규제도 풀어줄 이유 없었죠.
네 솔직히 이게 문제죠.
둔주가 문제면 둔주를 지원해야 됐는데 이건 뭐..
그러니 둔주가 부동산 펌핑 용도라는 얘기가 나올 수 있다고 보이기는 합니다.
어쩔수 없이 둔촌주공을 살려야 하는 이상한 상황이 되어버렸죠
그 때 대주나 시공사들 몇은 무조건 털고 갔어야합니다.
아직도 만기연장만 N회차 하면서 숨만 붙여놓은 사업장 천지입니다.
누구나 죽을 걸로 예상했던 시장도 대비하고 있던 PF 좀비화해서 다 살려뒀죠.
소득 하위 계층부터 곡소리 나는 것이었죠.
어떤 정권도 저런걸 감당할 수 없죠.
괘씸죄로 둔춘주공 안 살렸으면, 한국 경제도 같이 죽었을테니까요..ㅎㅎ;;
누가 대통령이었다고 한들 둔촌은 살렸을거라 보긴 합니다.
가만 놔두면 열은 내리겠죠 살아있을지는 모르지만
폭락론자는 유튜브에 뜰때마다 차단하시고요
김진태 전 강원도지사 얘기는 왜 안나오나요?
다 국힘이 싼 똥이 굴러굴러 똥밭 된거 아닌가요
원인 하나씩 붙이다보면 단군할아버지가 왜 여기 터 잡았느냐부터 나와야죠.
https://namu.wiki/w/%EB%A0%88%EA%B3%A0%EB%9E%9C%EB%93%9C%20%EC%82%AC%ED%83%9C
한전채가 주요 원인인거고 진태는 라이터 킨거에요
둔주가 터지면 둔주보다 사업성 안나오는건 다 터진다는 이야기가 되거든요
여러 사람들이 초가삼간이 탄다는 이야기를 수도없이 한거같은데 아직 이런분들이 계시네요
이해를 못하시네요.
터지면 실물경기에 직격으로 영향을 주는거라구요^^
둔주를 죽이는걸로 예를 간단히 들면
노가다 김씨 크레인 이씨 트럭 장씨 일한거 못받았을꺼구요
장기채권금리 떡상해서 대출 받아 가게하던 최씨 대환때 이자 떡상해서 피눈물 흘리고 있을꺼구요
기업들 자금조달비용 올라가서 투자 막힐꺼구요
금융기관들 pf리스크 재산정하면서 여럿 나락갔겠죠
이후 민간 건설 사업은 거이 없어지겠죠?^^
초가삼간 태운다는 이야기입니다.
둔주 살리기라고 하는데 사실 재건축 사업에서 가장 사업성이 좋은 단지조차 국가가 무리하게 적용해놓은 제약때문에 사업이 불가능하다는게 애시당초 정상적인 경제 사회가 아닙니다.
터뜨리는것보단 질서있게 거품 빼가면서 정리하는겁니다. 해당 건설사가 추가수주 못하거나 사업성 있는것만 하게 하고 사업장들 양도해서 부피 줄이고 금융기관에서 차입 연장해주되 건설사에서 돈 들어오는데로 금융사에 돈 갚게하구요. 돈되는건 때서 팔겠죠
그리고 말씀하시는 바에 따르면.... 앞으로는 그냥 지방에서 수만세대 수천세대 대규모로 어떻게든 일으킨 다음에 아몰랑~ 자금없어, 브짓지 못함. 원자재 올라... 금리오르겠네? 사업장 터지게 생겼어.. 둔주처럼해야 하겠죠? 지방이라고 서울과 다른 것도 아니고, 지방경제도 그 지방에는 다 엮어 있고, 지방경제는 국가경제와 엮어 있고, 위에 예시든 모든 일들이 그 둔주에서만 일어날 수 있는 것은 아니죠. ..... 다 둔주처럼 혜택을 제공받지 못하면 (금리도 챙겨주고) 둔주는 혜택을 받은 것이 될까요? 그 지방도 사업성은 만들면 되고, 그게 꾼들이고 금융권이니 예로 깡촌 시골에 아파트를 만들어서 젊은세대를 유입시키는 목적, 토지 매입 비용은 깡촌이니깐 저렴하게 하고... 미래가치 적용도 어느정도 하고... 기타 등등.... 맛사지 시키고....
글의 요지는 둔주로 혜택본 직,간접 이혜관자들을 위해 당시 전국민이 품앗이 한 정황인데, 그 이득은 둔주 혜택의 직간접자들만 받아갔다이죠. (그리고 결과론적으로 질서있는 퇴장이 아니라 부동산은 더 펌핑되었다. 아닐까요?)
역시 대마불사 인가 봅니다.....
1. 둔주가 받은 혜택은요? 어떤걸 품앗이 하셨나요?
2. 사업성이야 유동적이긴 하지만 사업물건간 상대적이기도 하죠. 둔주는 물건간에서 탑급이구요
3. 재산권에 영향을 주는 비정상적인 규제정책때문에 사업성에 영향을 주는건 해결이 되어야 하는거죠.
박수부대때문에 규제정책이 잘못 작동하고 있었던거죠. 오히려 둔주 조합원들은 피해자죠
4. 지방에서 대규모 pf일으켜보세요. 금융기관들 심사가 빙다리핫바지로 보이시나요^^
5. 질서있는 퇴장이라는건 둔주가 아니라 4번같은 사업성 없는 사업장들 이야기죠
보통 망하고 땅팔아서 손실 매꾸는 엔딩이죠
대마불사는 어느정도 맞말긴한데 ㅎㅎ
나머지는 괴담 수준의 뇌피셜처럼 보여서요
예를 드신건도 상식적이지 않구요^^
2. 둔주가 사업성 없다고 한 적도 없기 때문에 논할 이유가 없을 것 같네요. 사업성은 유동적이라는 것도 지적했고, 샆 뜰 때는 사업성이 있을 수도 있지만 변수가 항상 존재하기 때문이죠. 이것은 4번, 5번과 연결지어서 말씀하신 것 처럼 금융기관과 심사가 빙다리핫바지가 아니겠죠? 둔주보다 사업성 없는 사업장은 그럼 금융기관들이 빙다리핫바지였겠군요? 그건 아니죠. 시작 하고 샾뜨고 할때 말씀하신 여기있는 누구보다 금융권과 이해관계자들이 더 잘 알았을테니깐요. 그런논리라면 샾뜬 모든 사업장은 사업성이 당시 있었다는 것이죠. 그러니딴 샾뜨면 지방 깡촌이라도 다 살려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한 것이고요.
3. 규제 탓하는 것은 둔주 이전에도 이후에도 둔주가 아닌 어느 사업장의 이해관계자라면 누구나 그렇게 여기기 때문에 이것도 그냥 주장이실 뿐이고요. 물론 반대되는 주장도 그냥 주장일뿐이겠죠.
작성하신 글들 역시 단순 뇌피셜 같습니다. 뭐 결국은 뇌피셜 vs 뇌피셜이라서 서로 맨날 다른 주장만 하겠죠.
하지만 한은 금리 결정 시기쯤 그당시 항상 둔주과 언급되고 관련 이슈가 있었던 것은 뇌피셜은 아닐 것 같네요.
1.금리결정을 여론으로 하나요?
미국발 고금리때 미국많큼 못올린 나라들 많았어요
2.궤변은 적당히 하세요. 사업성이 그때 기준으로는 좋지 안다고 쓰셨었어요.
3.정책실패를 규제로 풀려다보니 꼬인거죠.
주택가격 못잡다보니 비정상적으로 규제가 늘어난거 아닌가요? 구매지역 시점 거주상황따라 실거주 대출액이 나뉘는 규제가 정상적이지 않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그게 주장인거에요? ㅋㅋㅋ
뇌피셜로 둔주 타령 하고계시다니깐요 ^^
그리고, 두번째, '둔주가 터지면 둔주보다 사업성 안나오는 것이 터지겠죠' 라고 적었죠? 그리고 그 다음에 '사업성 좋고 나쁘고는 글쎄요? 둔주만 제약이 있었을까요? 그이전과 이후에도 말이죠. 사업성이 좋냐고 하면. 그 때 기준으로는 안 좋은 것이었겠죠. 외부요인 욕시 평가대상이니... 사업성은 유동적인 것이죠. 둔주만 제한이었다면 억까겠지만요. ' 이렇게 적었죠? 이게 둔주를 의미하는 것 같습니까? 그리고 그 이후에도 뭐라고 적었죠? 샆 뜰 때는 사업성이 있을 수도 있지만 변수가 항상 존재하기 때문이죠. 라고 적었죠? 샾 뜨면 그당시에는 지방 깡촌도 사업성 좋다는 것 아닌가? 라는 것인데 둔주가 사업성이 나쁘다고 적었다고요???? 둔주가 샾 안떴나요? 그리고 사업성이라는 유동적인것 아니냐라고 적었죠? 그 때 기준은 사업이 어렵거나 중단될때를 의미하는 것이죠.
나머지 3번 은 꼬인 것은 둔주만이 아닐테니 이것또한 굳이 이야기 할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위에도 말씀드렸지만, 규제를 그 당시에 둔주만 받은 것도 아니죠? 그리고 사업이라는 것이 터질수도 있고 안터질수도 있죠? 규제를 풀어준 것이 둔주의 혜택이 아니라 사람들이 하는 합의적 의심은 바로 금리 라는 것 입니다. 그것도 둔주 이슈 시기때 금리 정책 말이죠. 규제를 푼 것을 품앗이라고 하진 않았겠죠.
그리고 여기서 뇌피셜은 금리 하나죠? 나머지는 정책이니 뭐니 뇌피셜로 할 것은 아니고요. 그러면 지금 서로 뇌피셜 중인 것 같은데요? 금리 올려야 한다. 아니다. 서로 뇌피셜인데 설마 검은상자님은 정답을 말하고 그것을 반대하는 것은 뇌피셜이라고 하시진 않으시겠죠?
주장에 대한 인과관계와 범위를 정확히 하셔아죠. 둔주 때문인지 여러요소중에 있었던것인지. 후자라면 둔주때문에 금리를 내렸다라고 이야기할수 있는것인지요?^^
게다가 님의 주장은 "둔주가 금리로 구제 받았는데 금리는 뇌피셜이다." 입니다
소설 거하게 쓰셔놓곤 양비론 물타기 하지 마세요 ㅋㅋ
혜택 받았다고 하셨자나요^^
둔주를 살린게 맞나요?
둔주는 국가의 정책적 혜택을 실제 이득을 본 사람들이 있죠? 그런데 금리는요? 그 차이라는 것 입니다. 전국민이 둔주 이해 관계자들을 위해서 품앗이 한 것이 아닌가요?
걍 잘못생각했다 한마디면 끝날껄요
지저분한 말꼬리 양비론 짜치네요
혜택 받았다고 썼죠. 금리 때문에요. 안 받았다고 했나요? 그 금리 혜택으로 인해 둔주가 살아났거나 인공호흡 성공한 것 아닌가요? 가 주장이고요.
그러면 그 금리정책으로 인해서 둔주는 국가의 정책적 혜택을 실제 이득을 본 사람들이 있죠? 그런데 금리는요? 그 차이라는 것 입니다. 전국민이 둔주 이해 관계자들을 위해서 품앗이 한 것이 아닌가요?
이게 어디가 양비론이죠?????
반대로 걍 잘못생각했다 한마디면 끝날껄요. 지저분한 말꼬리는 누가 하고 있을까요? 여기서도 다른 주장은 뇌피셜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정작 위에 금리는 답변 못하셨죠? '둔주는 금리정책의 혜택을 하나도 안 받았다고 확신이 있으신가요? ' 이부분이요. 그래놓고 뭔 남에게 뇌피셜이니 뭐니 하시는지....
계속 말꼬리 잡는 분은 누구일까요? 위에 인과관계 범위 따지니 반박했고, 그 위에 '2.궤변은 적당히 하세요. 사업성이 그때 기준으로는 좋지 안다고 쓰셨었어요.' 라고 해서 반박했죠? 말꼬리는 누가 잡고 있을까요? 그리고 왜 물음에는 반대로 답변 안하실까요? 남이 의문을 가지는 것은 말꼬리고, 뻔히 글 내용에 있는 것을 궤변이니 인과관계니 따니는 것은 말꼬리가 아닌가보죠?
서로 뇌피셜인데 설마 검은상자님은 정답을 말하고 그것을 반대하는 것은 뇌피셜이라고 하시진 않으시겠죠? 금리덕분에 둔주 살아났고, 정부가 둔주 살릴려고 금리 정책을 그렇게 했다고 주장하는 것이 뇌피셜이라면 그 반대도 뇌피셜이라는 것 입니다. 한은금리회의 참석 인원의 속마음을 관심법으로 확인하셨나요? 그리고 한은이 둔주 때문이 아니라고 공식발표한 기사가 있나요? 공식이면 기록에 남았을테니 링크 주시면 확인하겠습니다. 잘못 알고 있었을 수도 있으니깐요.
도대체 말꼬리는 누가 잡고 있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뇌피셜이 소설이지.... 소설 아니면 오피셜이겠죠?
그런데... 검은상자님의 글도 소설인 것 같은데... 둔주랑 금리 관계에 대해서는 어디가 오피셜이죠???? 그러니깐 오피셜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위에 적은 것 처럼 잘 못 알고 있었을 수 있을테니깐요. 그러면 님 말대로 걍 잘못생각했다가 되겠죠?
이런건 1도 모르는 부동산 문맹들 많습니다.
둔촌주공 죽였으면 둔촌주공만 죽는게 아니라 경제가 폭파당했을겁니다...
정권 잘잘못 떠나서 살릴수밖에 없는 상황이였죠
부실 건설사, pf도 졍리되고 몇년 후엔 오히려 건설 사업이 건실해지지 않앗을까요?
건설사업이 건실하려면 건설비 많이주면 되는데요 그때가선 건축비 비싸다고 하시겠죠?
기존 부동산이 끝없이 올라서 부의 양극화가 심해진다. 20/30 세대는 집값이 비싸서 서울을 떠난다 아닌가요?
부동산이 투기 수단이 안된다면 굳이 무너져가는 강남 아파트를 그 비싼 가격에 매매가 되는것은 말이 안됩니다.
건설업체도 강남 아파트 재개발이 돈이 안되면 사업자로 들어오지 않겠죠. 그럼 아파트 입주자 들은 자기돈으로 리모델링을 하던 재개발을 하던 하면 되는거고요.
부동산 투기라고 하셨는데 라데카님이 생각하시는 투자와 투기 차이가 뭔가요?
시장가격이 말이 안되면 시장에서 매수를 안하면 되는겁니다. 필요할때는 시장가격을 지불해야 하는거죠.
필요하지 않으면 매수하지 않습니다.
수요가 없으면 시장이 작동하면서 가격이 적정화 됩니다.
필요는 개개인의 선호에 의한 선택인거고 이게 모여서 가격이 되는겁니다.
서울살이, 대단지, 신축, 아파트
대체제가 있지만 선호하고 필요하니 시장에 참여하는겁니다. 그게 시장가격입니다
부의 양극화는 필연입니다. 고대부터 있던거에요
시장이 열려있는데 아무것도 안하면 당연히 양극화가 더 심해지겠죠?
부실 PF를 정리하면 몇년 후엔 건실해 진다는게 제 의견이고. 둔촌동 PF는 망해야 할 사업을 억지로 살려준 거잖아요. 이게 시장 왜곡이죠. 그 이후에 태영 건설은 부실 PF으로 부도날뻔 했죠.
이미 건설 시장은 수익성이 안나와서 문제가 있는데 주택 가격만 끝없이 오르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파트야. 들어가서 살면 언젠가 가격이 오르겠지로 버티지만. 아파트 입구에 있는 상가들의 가격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가격대를 넘어선지가 오래 됐습니다.
둔촌 pf가 망해야할 부실한사업이였나요?
사업성이 없는 사업이였나요?
사업성이 있는데 불필요한 정부 규제들과 경제 이벤트 때문에 망할뻔한건가요?
지금 가격보면 후자같은데요^^
부실pf는 엄한데 비싼가격으로 토지 매입하고 더 비싼미래가격 프라이싱하는 현재 기준으로는 수익성이 없는 그런곳들입니다. 실제로 지난 고금리턴에서 여럿 날라갔죠
이벤트성이나 과도한 규제로 인한 문제는 정부에서 당연히 대응해주는게 맞는거 아닐까요?
건설시장이 수익이 안나오는건 건설원가대비 물건가격이 저렴해서이죠.
임대니 공공이니 분상제니 하면서 가격을 누르니깐요
그렇다면 정상 가격까지는 오르는것도 당연한거죠.
아파트는 수요도 있구요 그럼 올라간 가격에 공급을 하겠죠
상가 가격이 안오르는건 수요가 없어서겠죠
그럼 공급도 줄겠죠
시작은 분양가 상한제 입니다. 공사비용이 증가하였는데, 이를 반영 못하니 사업성이 안나오게 되면서 반발이 나온거죠.
공사업체에서 시장상황에 맞춰서 공사비를 더 달라고 요청했고, 이를 반영하려면 분양가를 올려서 공사비를 증액해야 하였으나, 이미 승인난 분양가 2,910만원을 바꿀수가 없었죠.
* 당시에 필요한 분양가는 약 3,550만원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분쟁이 생기고, 공사가 중단될 상황이 나오자 조합원이 분담금을 내고 공사를 마무리 지은 것입니다.
여기서 정부가 손을 보탠거? 없습니다. 서울시가 중재하기는 했지만 어떠한 지원도 없었죠.
오히려 역시 하며 신뢰성 훼손에 기름을 부었죠
뭔 어떻게 잡는게 맞는겁니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