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최대치의 몸무게를 22년 코로나 시기에 찍고(사실 저 인바디 이후 더 쪄서 115가 최대치였음 ㅜㅜ), 수영 강습으로 슬금슬금 뺐습니다. 90 중반까지는 쉽게 빠졌는데 그 이후로 더 조이고싶어서 올해 5/4에 마운자로 시작 해서 네 달간 투약 했습니다. 마운자로 끝난지는 이제 삼 주 정도 되었고 몸무게는 계속 유지 중입니다.
더 빼고 싶은데 주위에서 이전엔 뚱뚱하고 못생겼는데 이제 늙고 못생겨졌다고 빼지 말라고 말리네요. ㅠ.ㅠ



인생 최대치의 몸무게를 22년 코로나 시기에 찍고(사실 저 인바디 이후 더 쪄서 115가 최대치였음 ㅜㅜ), 수영 강습으로 슬금슬금 뺐습니다. 90 중반까지는 쉽게 빠졌는데 그 이후로 더 조이고싶어서 올해 5/4에 마운자로 시작 해서 네 달간 투약 했습니다. 마운자로 끝난지는 이제 삼 주 정도 되었고 몸무게는 계속 유지 중입니다.
더 빼고 싶은데 주위에서 이전엔 뚱뚱하고 못생겼는데 이제 늙고 못생겨졌다고 빼지 말라고 말리네요. ㅠ.ㅠ



glp-1 계열에서 운동안하는 사람들이 문제지. 운동하고 단백질 보조제 좀 먹어주면 충분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역시 마법의 약이네요 마운자로...ㄷㄷ... 축하드립니다!
일단 10년차 경험담 (115 -> 69 -> 현재 80)이기도 하구요,
다음도 한번 보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10년 전부터 현재까지 계속 저탄고지로 버티는 중인데요, 지긋지긋 합니다. 종결해 주는 약이 나오면 반드시 사용할겁니다.
만약 종결해 주는 약이 안 나오더라도, 마운자로 같은 약값이 현실적으로 다가오면 저탄고지 그만하고 약 쓸겁니다.
사실 우리가 바라는건 쯔양이지 주우재가 아니잖아요. 사실 마운자로도 주우재 만들어주는 약이라 그것도 싫어서 그냥 저탄고지 하는 것도 있습니다.
휴. 화이팅 하시죠.
어릴때 120k 까지 갔다가 20년째 런닝으로 80대 중반을 유지하고는 있는데, 마운자로로 70대 들어가볼까 고민중입니다. 한미 에페가 저렴하게 나오면 바로 시도하려고요.
부디 잘 유지되시길요!
엄청난 자기 통제력이 있지 않는이상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운자로를 중단하면 요요를 막을수 없습니다
유지만 잘하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유지 실패 =_=.. 다시 다이어트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