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 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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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전기도 부족하고
주민 민원만 발생시키는
데이터센터를 강남에 말고
금천 일산 과천에 짓는다고
기사가 났던데요.
이걸 왜 수도권에 지어서 말썽을 일으킬 까요?
수요처랑 가까워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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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전기도 부족하고
주민 민원만 발생시키는
데이터센터를 강남에 말고
금천 일산 과천에 짓는다고
기사가 났던데요.
이걸 왜 수도권에 지어서 말썽을 일으킬 까요?
수요처랑 가까워야 하나요??
댓글 13
다른DC 들도 테넌트(임차인)이 수도권을 선호해서(사람 구하기가 쉬움) 수도권에 개발하려고 하죠...
초기 대규모 모델 학습시에는 크게 지어 놓으면 좋치만,
일반적 운용에서는 작게 작게 해서 여러군데 지어도 문제가 없긴합니다.
왜 좋아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딱히 나쁠건 뭔지 모르겠네요.
외곽지에는 세수 확보도 되고
소수이지만 상주인력도 필요하고
건설할때 인력및 서비스 수요도 있는데요.
동탄2 SDS 데이터 센터 근처에 살았는데
고전압선유입을 써 놓은건 전자파 피해때문인가요?
나머지 소음이나 열섬현상은 느낀적이 없습니다.
막연하게 실재하지도 않는 피해를 예상하는건 님비현상에 불과 합니다.
비행기 소리가 납니다..
발열 해소를 위해 특수 펜을 사용하는데 소리의 차원이 다르더라고요...ㄷ
안그러면 발열이 해소가 안되는것 같아 보였어요...
공장형 데이터 센터의 경우 소음 방음 처리 안한다면 진짜 시끄럽겠더라고요...
공항 옆에서 계속 엔진 돌리고 있는거 소리 듣는 느낌이라고나할까?
따라서 수냉이 가능한 장소에 설치하되 하수에 영향을 덜 미치는 최적의 장소가 필요해 보이긴 하더라고요...
아니면 산속에 설치 하든가....
사무실 + 전산실 구조면 여기에 상주 인력이 꽤 됩니다.
근데 사무실이 없고 운영실 + 전산실만 있는 구조면 상주 인력이 매우 적습니다.
후자같은 구조는 도시 상권이고 뭐고 아무런 도움도 안되는 전기먹는 하마입니다.
AI데이터센터같은 경우는 후자에 속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