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층도 문젭니다
쉴드랍시고 나오는게
1) 금리가 낮아서 어쩔 수 없다
2) 보유세를 너희들 반발에 덜 올려서 그렇다. 보유세 올리면 해결될 것
3) 시간이 지나면 정책효과가 나올 것
4) 서울 못 살 사람들은 지방으로 내려가라
5) 임대 살면서 돈 모아서 집 사야지
6) 부동산 카르텔 때문이다
딱 이 정도 수준이에요
연성 지지층들은 저정도 생각을 안 하니까
부동산 정책 비판도 하고, 참다참다 떠나라도 가는데
당권 결정하는 주류지지층은 저모양 저꼴이라 바뀌지도 않을 거 같아요
이재명 정부도 제정신이었으면
부동산 정책에서 강성 지지층 비판 감안하고 기존 대선 공약처럼 갔어야 해요
이혜훈 임명이니 뭔 이상한 곳에서 뻘짓하면서 강성들 인내심 카운트 끝내더니, 제일 지지층하고 틀어져야 할 부분에서 저래서 이꼴난 거 같아요
아마 이재명 이후에 누가 오건 민주당 출신이면 비슷할 거라 기대도 안되네요 이래서
주요지지층이 빌라 거주층이나 아파트 세입자가 많아요.
그래서 역대 정권이 지지층의 입맛에 맞는 정책을 펼치게 되어있는 구조입니다.
쉴드 친다고 집값이 안정화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