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민주당이 이정도 지지받고 시작할날이있을까 싶을정도로 역대 민주당 정권 중에 몰빵받고 시작했는데 1년 결과보면 참담하긴하네요 권력을 잡고나면 내분으로 망하는게 정치는 맞나봅니다.
여대야소에 압도적 지지로 탄생된 정권인데 말도안되는 구조적 다수로 꼭 필요한 개혁과제를 뭉갠 결과물이 지금의 모습입니다.
개혁은 고통스럽고 시끄럽습니다.
조용한 개혁을 하려 했으면 국민은 뽕에 취해있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 당시와 비교하면 지금 매우 잘하고 있습니다.
그때는 내홍도 없었는데 제대로 한 게 없었습니다. 박근혜 사면 건의와 사면은 남았군요.
또한 그때도 수출 최호황기였고, 미영 정상한테 쌍따봉 받던 시절입니다.
다들 다음은 난가병 걸려서 처음부터 지금까지 정부 때리고 있잖아요
자기들 지지자는 안중에도 없고 중도보수 타령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