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kg 여성을 59kg로 만들어주는 기적의 약이네요..ㄷㄷ
물론 약 뿐만 아니라 다른 노력도 했겠지만
약이 없었다면 힘들었을거라고 봐요.
적어도 초고도비만인 한정으로라도 보험적용 필요해 보이네요.
131kg 여성을 59kg로 만들어주는 기적의 약이네요..ㄷㄷ
물론 약 뿐만 아니라 다른 노력도 했겠지만
약이 없었다면 힘들었을거라고 봐요.
적어도 초고도비만인 한정으로라도 보험적용 필요해 보이네요.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위고비 보다 효과는 확실한듯요
마운자로 맞으면 성인병 예방되서 건보재정 아끼지 않냐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원안해도 알아서 맞고 있는데 건보적용을 왜 해줘야되지?' 라고 생각할걸요. 건보에서 돈한푼 안써도 알아서들 셀프로 미래의 건보재정을 세이브해주고 있는건데 얼마나 기특할까요. 비슷한 예로 로봇수술이 있습니다. 특정 질환에선 대체 불가능한 수술기법이고 나온지 십수년이 넘었지만 건보적용 안되죠. 알아서들 실비로 다 하는데 건보에서 지원해줄필요가 없는거에요. 의사도 환자도 좋은거 알아서 서로 하려고 난리인데, 마운자로든 로봇수술이든 구경만 하면 되는거죠. 건강보험인데 국민건강을 위해 적용해야한다고요? 윗문단 마지막 문장을 다시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