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이 민주당을 지지하는 건 지능에 문제가 있다는 말을 장예찬이 했습니다.
물론 저는 이 인간을 쓰레기로 생각하지만 이 말 만큼은 많은 이에게 공감을 받고 있고...
민주당 지지를 지능 문제와 결부시키는 발언도 요즘 처음 나온 말이 아닙니다.
반 민주로 돌아선 지금은 상상할 수 없지만, 저도 한때는 밭 좀 갈았습니다.
윗집, 옆집, 아랫집, 심지어 자주 가는 이발소 사장님까지 2찍인 동네에서 민주당 밭 갈아 봤습니다. 그 결과는 어떻습니까?
만약 중도 성향의 여러분의 지인이 지금 수도권에서 전세도 월세도 못 구해서 자꾸 규모 줄이고 하급지로 내려갔는데, 총선과 대선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민주당 밭갈이 한다면 여러분은 소중한 인간관계 하나 잃겠지요. 저능아 딱지 붙어서요.
저능아가 혐오 발언일수도 있겠지만 저는 사전적 의미로 말하는 겁니다. 지능이 낮은 사람.
노무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집권 이후에 밭 갈 때는 저능아 소리는 안 들었죠. 1주택은 안 건드렸으니.
지금은? 듣겠죠. 정치에 미친 사람이라는 낙인과 함께.
백신이니, 뭐니 포장되어 왔지만 메모 써놓고 아카이빙 하다가 글의 내용과 무관하게 다는 딱 그 정도요
그렇게 지지해서 부동산 공약과는 반대로 가고 있는 지금입니다..
밭갈자고해서 밭갈아 데려왔더니 굴러들어온돌이라 욕하던데요...
간 쓸개 다 빼줄것처럼 하고, 잡은 물고기가 되면 그때는 다른 짓을 하고 다니죠.
제가 생각하건대 그냥 이건 인간의 천성이라고 봅니다. 정치인에게 어떤 도덕이나 윤리를 기대하기보다, 그냥 도구로써 기능하게 만드는게 가장 합리에 가까운 방향이라 생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