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적율 제한으로 기존 강남이 그나마 쾨적하죠. 그래서 비싼거죠. 용적율 풀어야 합니다. 이게 땅 찾아 헤메는것보다 나아 보입니다.
Harmonics
IP 118.♡.14.148
19:37
2026-09-21 19: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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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신도시 지을 때도 웃긴게 신도시에 이주하는 사람들 다 서울로 출퇴근할라고 하는건데 거기 역세권에 오히려 상권 넣고 역까지 대중교통 이용해야 하거나 한참을 걷게 만들어 봤죠. 오히려 역 바로 앞에 초고층으고 집을 지어야 한다고 봐요. 신도시 만들면 그냥 지하철 역 새로 만들고 그역 바로 앞에 고층으로 고밀도 개발해서 아파트 지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그나마 그 지역 사람들이 가볼까 생각이라도 한다고 봅니다.
근데 안하죠 전 역세권 초고층 지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저렇게 하면 기존 역세권 토지주들 그냥 재벌되거든요
한국사람들 배아파서 저거 못합니다 ㅋㅋㅋ
지하철 역에서 200미터 이내의
초 역세권은 1,400% 이상 까지
용적율을 허용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조건은 350% 이상 초과 용적률은
전부 정부가 회수해서 공공분양 주택과
공공 임대주택으로 만들면 됩니다.
미국도 맨하탄의 용적률은
돈으로 거래를 합니다.
결국 어느정도 타협해야 되는거죠
서울시 재개발 안되는게 알고보면 다 비슷한 식입니다.
정부가 가진 힘을 가볍게 보고 계신 것 같네요.
정부가 공시지가로 지주들에게 일부는 현금으로
나머지는 토지개발채권으로 보상하고
공공 개발로 수용하면 됩니다.
사업이 완성된 후에 일반 분양 대금으로
토지 채권을 상환하고
일부 이익금을 나누어 주면 됩니더.
정부가 힘으로 밀어 붙이면 된다고요?
그러다 용산 철거민 사태 난 겁니다.
일반 재개발과 공공 개발은 차이가 큽니다.
용산 개발은 세입자의 이익을 보장하지 않고,
토지주가 모든 이익을 가지는 재개발이고,
공공 개발 모두의 이익을 공평하게
보장하는 것 입니다.
재개발과는 다릅니다.
공공 개발은 세입자의 권리도
일정부분 보장합니다.
맨하탄 용적율을 팔고 사는
미국도 공산주의 국가 인가요??
용적률은 개인 소유가 아니고,
공공 개발해야 하는 공공 재산 입니다.
일정부분 대략 150% 정도의 추가 용적율은
토지주 들에게도 나누어 줍니다.
지금 같은 300 - 500% 용적율로
민간이 재개발, 재건축 하는 것이 아니고,
1000 - 1500% 용적율로 정부가
공공 개발 하는 것 입니다.
공공 개발에서는 토지주가 일정기간
토지의 협의 수용을 거절할 경우
토지주 동의 절차를 거치지 읺고
법에 의해 개인 토지를 수용하는 것 입니다.
링크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ED%86%A0%EC%A7%80%EC%88%98%EC%9A%A9&where=m&sm=mob_hty.idx&ackey=tdlh0v39&qdt=1
그런 식으로 접근하니까 3기 신도시가 아직도 진척이 이 모양인겁니다.
신도시 만들면 그냥 지하철 역 새로 만들고 그역 바로 앞에 고층으로 고밀도 개발해서 아파트 지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그나마 그 지역 사람들이 가볼까 생각이라도 한다고 봅니다.
강남역에 이렇게 넣으면 주차장 없어도 줄슬겁니다.
강남에 지금이라도 용적률 1000% 하고 재개발 빠르게 해준다고 하면 다들 좋아할걸요?
청량리도 900%했는데 강남 1000% 가능 합니다.
인프라 대비 주택수가 부족해서 지금 꼴이 된거죠
서울 수도권 인프라투자는 대폭 삭감하고
용적률 높여서 주택공급을 늘리면
집값이 잡힙니다
지하5층까지 지하주차장, 지하6층 전철플렛폼
이런 집에 살아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