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가격이 비싸진 영향이 확실히 조금이라도 있긴 한거 같아요.
예전에 2년 3년마다 바꾸던 사람이 4년 5년 쓱고. 폴더블 스타일 제외하고는 폰들 디자인이 솔직히 거기서 거기..
기능적으로 혁신이라는것도 거의 안보이는 상황. 그저 배터리 타임 싸움 느낌에..
솔직히 2년 3년 지난폰이 오래전 초창기 스마트폰 썼을때처럼 느려지면 모를까 속도도 솔직히 쓰는데 1도 지장 전혀없고.
느린 느낌이 전혀 없다는것도 한 몫을 하는거 같습니다.
저도 s23일반형 쓰면서 느리다는 느낌을 전혀 못받음요. 더 빠를 이유도 못 느끼고..
폰가격은 너무 오르고. 한 3년 더 쓰다가 폴더블로 바꾸던지 해야겠습니다.
바꾸기 힘든게 무엇보다 너무 올랐죠.
좋은거 사려면 기본 200만원부터 시작하니 바꾸기 쉽지 않죠.
제 아들도 노트20 울트라인데 화면 크고 안돌아가는거 없다고 ㅎㅎ
소프트웨어 싸움이죠 ott보거나 웨툰보거나
그리고 오래 볼려면 성능은 다 거기서 거기니깐 배터리 긴게 최고죠 ㅎㅎ
예전엔 3년만 지나도 느려질 정도로 SW가 무거웠습니다.
근데, 오래된 스마트폰을 고객 몰래 속도를 느려지게 만들었다가 소송까지 간 이후로는 속도 저하가 없어진것 같습니다. ㅎㅎㅎ
이제 놔 줘야 겠다 맘 먹었습니다.
제조사들이 보안 업데이트 지원을 좀 늘려줬으면 싶네요.
말씀하신대로 큰 변화도없는데 그 돈을써가며 바꿀이유가... 잘 모르겠네요.
나중에 Nothing (5) 정도 나와야 교체 할 것 같습니다..
이것저것해서 135만원들었어요.
5년은 버티즈아!
12프맥을 5년 썼는데도 17출시시점 40만원이나 받고 판 것도 신기한 경험이었어요
이렇게 팔아도 고마워요 하고 사주는 분들이 많아 문제가 정말 적지 않을까(출시만 하면 역대급 판매량)
이제 9년째 쓰는중이라고 합니다
가격이 512가 359만원에 케어까지 하면 400이 넘네요.
원래 3년 정도에 교체를 하는데 굳이 교체 필요성을 못느끼겠더군요.
이걸 사야하는지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사진을 찍어도 잘 모르겠고... 불편함을 못느끼겠습니다.
요즘엔 또 번인도 잘 안되니... 더 안바꾸죠.
아이폰에서 이번 부터 통화녹음이 들어간다 하면 그럼 바로 사겠지만...
뭐 그런 일은 없겠죠.
2. 비싸요.
3. 비싸요.
4. 그 돈을 왜 줘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주위 사람들이 신기해 하면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도 5년째 플립3을 쓴다던데요' 라고 합니다~
요즘은 매년 바꿀만큼 매력적인 기기가 나오고 있지 않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