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하게 총선 지선 전대 앞두고 나온것도 아니라 자리 싸움하는것도 아니고요.
인사 문제 책임지면서 총대메는 모양새니 명분도 있고, 밖에서 보면 그래도 책임지는 사람이 있다는 그림도 그리고요
지금은 당으로 바로 돌아갈 필요도 없고요.
가만히만 있어도 몸값 많이 오르겠네요
괜히 어설프게 서울시장 이딴 소리만 안해도 당분간은 민주당에서 지분이 꽤 있을거 같네요.
애매하게 총선 지선 전대 앞두고 나온것도 아니라 자리 싸움하는것도 아니고요.
인사 문제 책임지면서 총대메는 모양새니 명분도 있고, 밖에서 보면 그래도 책임지는 사람이 있다는 그림도 그리고요
지금은 당으로 바로 돌아갈 필요도 없고요.
가만히만 있어도 몸값 많이 오르겠네요
괜히 어설프게 서울시장 이딴 소리만 안해도 당분간은 민주당에서 지분이 꽤 있을거 같네요.
Egemenlik, kayıtsız şartsız Milletindir 주권은 조건 없이, 제한 없이 인민의 소유이다
그리고 반려시킬듯합니다
딴지충에서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나요?
청와대 밖 현실에선 반응이 별로 일겁니다.
당대표 옆에서 원내 모임 대표 직책 명패를 떡 거는 정치인이??? 그냥 욕심이 많은 사람일 뿐입니다.
그리고 서울시장후보로 나서게합니다
지금 사표 수리해도 3선의원 비서실장출신이 자리할 곳이 없어요
본인이 논란이 있어서 사의표명한 것도 아니니 타격은 없을 거고 재충전 시간 가지면서 향후 선거에서 역할을 맡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서울시장은 절대 비추합니다. 나오면 본인은 본인대로 보궐 버림패로 쓰이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