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치를 우선적으로 대화가 아닌 진영 간 싸움으로 보는 세계관
2. 그런 '진영'이 실체가 있다고 보는 세계관
3. 그런 '진영'과 자기를 동일시하는 상상적 정체성의 소유자
일단 피하고 봅니다. 스스로를 어느 진영 소속이라고 주장하든가요.
1. 정치를 우선적으로 대화가 아닌 진영 간 싸움으로 보는 세계관
2. 그런 '진영'이 실체가 있다고 보는 세계관
3. 그런 '진영'과 자기를 동일시하는 상상적 정체성의 소유자
일단 피하고 봅니다. 스스로를 어느 진영 소속이라고 주장하든가요.
그랬던적이 있었던가? 하면 아주 간간히 존재하기는 했으나 주된 방법은 아니였던듯 하고
국민들 또한 그리 선호 하는 방법은 아니였다고 생각됩니다.
가끔 소통의 필요성을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상대편을 '다른 진영'이라고 인식하는 순간 없애야하는 존재로 인식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