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톡스 할려고 한건 아니고 모임이 있어서 이틀간 폰을 못봤는데요. 아침 출근길에 보니 배그랑 부산 상어?
이야기로 떠들썩 했었나 봅니다.
근데 사실 지나고나서 접하니 이걸 안다고 해서 제 인생에
도움될것도 없고 지나치게 커뮤를 보는건 잡이슈만 통달하게
만든다는걸 새삼스레 실감하게 만듭니다.
커뮤를 좀 줄이고 독서를 많이 해야겠어요.
물론 하루 정도 지나면 원상복구 되겠지만요
Ps. 여기서 줄인다는 커뮤는 클리앙이 아닙니다.
안타깝게도 요새 클리앙 화력은 하루종일 중독될정도가 아니라.... 여기저기를 같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