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본인이 생각한 검찰개혁의 수준이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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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수사하는 검사, 기소하는 검사 해서
법무부 아래 둔다 이거였다는거에요?
검사동일체 조직인 검찰을요?
와 어이가 없고 신박한데
누가 그렇게 하라고했어요?
아니 누가 멋대로 그렇게 하라고했어요?
대통령 혼자 생각으로요?
그니까 그거 한다고 1년동안 검찰개혁 방해하면서
국회,민주당원들과 기싸움했다는거에요?
하도 난리쳐서 뒤집어질것같으니까
니들 원하는대로 해줬다 이거거잖아요
아, 그래서 대통령께서 국무회의에서
'개정된 형사소송법 저는 안 읽어 봐서 그런데, 개정된 형사소송법에 의하면 검사는 수사하면 안 된다고 돼 있어요?'
이런 실언을 하셨었고만요
정말이지 앞뒤가 딱딱 맞네요
중수청장에 김지용을 내려보내는게
아무 문제가 없었던것이고요?
댓글 20
그리고 저 주장이 검찰개혁의 시작점이라고 했는데
언제인지는 포털 검색 또는 AI만 돌려도 나옵니다.
그냥 대통령의 개혁은 검찰청에서 수사검사 기소검사 분리하는건데.
민주당은 검사가 수사하지 못하도록 하니까 화가 나서 정청래를 짜른거죠.
“원래 최대치의 검찰개혁 목표”를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검사 가운데 수사 담당 검사와 기소·소추 담당 검사를 나누고, 수사검사가 기소까지 하지 못하게 하는 방식이었다는 겁니다. 즉 그 구상에서는 검사 신분인 사람이 수사를 합니다.
한병도 당시 원내대표는 2026년 7월 22일 “검사는 수사하지 않는다”가 수사·기소 분리의 “출발이자 완성”이고 당내 이견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정청래 당시 대표도 “기소는 검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가 훼손할 수 없는 대원칙이라고 했습니다.
그냥 대통령이 불쌍할뿐
검수완박 공약 누가 꺼냈습니까?
원래 검사들한테 수사권 완전 박탈해야한다고 했는데...
이제와서 보완수사권도 아니고 개뜬금 수사검사 기소검사 타령이면 둘중 하나죠.
첨부터 사기를 쳤거나 통되고 맘이 바뀌었거나..
이재명 입으로 검수완박이란말 한적 없어요 이재명은 김용민이 만들 누더기 공수처법 보완할 부분으 많다고 했고요
선동하기도 쉽지만 그렇게 되기도 쉽다 봅니다
이재명은 정치적 부담지고 조국 사면까지 해줬는데…
조국씨에대한 제 입장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입장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바뀐게 없습니다 한 집단에 대한 이해할수 없는 증오로 인해 왜곡해서 보고 왜 머라 하는지 이해 불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