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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향계|이 대통령 직격한 추미애, 자기 인사부터 걸렸다

하이타이거 · · 수정

조회 3,093 · 공감 5 · 댓글 12

웃픈상황이네요.

검사라 못믿는다면 당장 검사출신 의원들 전부 사퇴하시면됩니다.



https://www.theonetv.kr/news/articleView.html?idxno=253402


대통령 향해 ‘내란세력 전전긍긍’…김지용 인선·검찰개혁 정면 비판

지지율 원인 단정은 조사와 엇갈려…김지용 검사장 승진은 추미애 장관 때

댓글 12

  1. 웬즈데이v · · 공감 5
    솔직한 말로 민주당 지지층을 제외한 대다수의 사람들이 검찰개혁에 관심이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부동산, 인사, 경제가 지금 더 시급한 문제인데
  2. 깨진분 · · 공감 2
    @웬즈데이v님 민주당 강성지지층이라고 하시는게 맞습니다. 이제 총선 2년 남았죠? 10대 애들 투표권 가지면 더 처참해질겁니다.
  3. 하이타이거 · · 공감 2
    @웬즈데이v님 검찰개혁 구호만 외치고 그거에 매몰되어있죠.
    막상 부작용이나 다른건 다 눈감고요.
  4. 웰던커피 · · 공감 2
  5. indeep · · 공감 6
    이런것도 기사라고 쓰는 기자는 웃길려고 쓰는건가 싶네요
  6. 하이타이거 · · 공감 4
    @indeep님 웃긴건 검사출신이니
    안된다고하시는분들이죠.
    과거 행적 드러나니 추미애이분 참 재밌어요.
  7. indeep ·
    @하이타이거님 어디 기사하나 가져와서ㅜ사실처람 이야기 하니 저도 기사 하나 그대로 써 드릴게요.
    “당시 검사장 승진은 6명이었고 지역 안배가 고려돼 호남 2명, 영남 2명, 서울 1명, 충청 1명으로 배분됐습니다. 사법연수원 28기에서 처음으로 검사장 3명이 배출된 기수 확대 인사이기도 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충남 부여 출신 28기로, 이 구조적 확대 국면에 포함된 쪽에 가깝습니다. ”
  8. 낭만또깡 ·
    @하이타이거님 문재인 대통령 때 같은 라인으로 본인이 검사장에 앉혔는데... 그러고 한동훈 과 같은 패거리라고 하기엔 조금 무리가 있긴 합니다.
    윤석열때 문쪽 라인이라고 파벌때문에 계속 밀려나... 다가 그만 둔 사람인데 말이죠.
    ^^; 그와 중에 추미애 지사님 조리원 조리비용 지원 삭감해서... 말이 많네요. 경기도 살림이 어렵다는데... 고심이 여러가지 많겠네요.
  9. 낭만또깡 ·
    그나저나..

    이재명 대통령은 지지율 얻으려고 뭔가 바꿀 생각을 하지는 않을 거고, 민주당 지지율도 함께 떡락이라... ;
    계속 이 상황이 당분간은 지속될 거 같네요. 문통 때에는 코로나로 뒤숭숭 했는데 덕분에 잘 견뎌줬고.
    이잼때는 전쟁으로 뒤숭숭한데 낮은 지지율 속에 단단히 잘 챙겨주고 있어 고맙긴 합니다.
  10. 하이타이거 · · 공감 1
    @낭만또깡님 뭐 지금 대통령 자당 지지층에게 실컷욕먹지만 이재명대통령도 만만치는 않죠.
    어쨌든 개혁은 했고 맘에안든다고해도 아예버리면 개혁은 롤백입니다.
  11. 코르바 · · 공감 2
    그냥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사람들이죠.
  12. 안타란 ·
    아이고 수고들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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