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향계|이 대통령 직격한 추미애, 자기 인사부터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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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픈상황이네요.
검사라 못믿는다면 당장 검사출신 의원들 전부 사퇴하시면됩니다.
https://www.theonetv.kr/news/articleView.html?idxno=25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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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픈상황이네요.
검사라 못믿는다면 당장 검사출신 의원들 전부 사퇴하시면됩니다.
https://www.theonetv.kr/news/articleView.html?idxno=253402
댓글 12
부동산, 인사, 경제가 지금 더 시급한 문제인데
막상 부작용이나 다른건 다 눈감고요.
안된다고하시는분들이죠.
과거 행적 드러나니 추미애이분 참 재밌어요.
“당시 검사장 승진은 6명이었고 지역 안배가 고려돼 호남 2명, 영남 2명, 서울 1명, 충청 1명으로 배분됐습니다. 사법연수원 28기에서 처음으로 검사장 3명이 배출된 기수 확대 인사이기도 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충남 부여 출신 28기로, 이 구조적 확대 국면에 포함된 쪽에 가깝습니다. ”
윤석열때 문쪽 라인이라고 파벌때문에 계속 밀려나... 다가 그만 둔 사람인데 말이죠.
^^; 그와 중에 추미애 지사님 조리원 조리비용 지원 삭감해서... 말이 많네요. 경기도 살림이 어렵다는데... 고심이 여러가지 많겠네요.
이재명 대통령은 지지율 얻으려고 뭔가 바꿀 생각을 하지는 않을 거고, 민주당 지지율도 함께 떡락이라... ;
계속 이 상황이 당분간은 지속될 거 같네요. 문통 때에는 코로나로 뒤숭숭 했는데 덕분에 잘 견뎌줬고.
이잼때는 전쟁으로 뒤숭숭한데 낮은 지지율 속에 단단히 잘 챙겨주고 있어 고맙긴 합니다.
어쨌든 개혁은 했고 맘에안든다고해도 아예버리면 개혁은 롤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