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문조털래유에서 발 빼려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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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유튜버때문이다 라는 얘기 나왔고 정무수석도 저러는거 보면, 앞으로 있을 대통령 기자간담회같은 곳에서도 대통령이 직접 저 논리 펼거같네요.
유작가가 용역 준 사람은 대통령일것이다 뭐 이런 말 했던거같은데
지지율 폭망으로 실패한 마당에 용역 주체 인정하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거니까
대통령은 그런거 모르고 갈등은 유튜버들끼리 한거다 라는 전략이네요.
나름 출구전략 어떻게든 만든거 같긴 한데, 지지자들이 넘어가줄지 아님 뭔 개소리냐고 더 줘팰지 모르겠네요.
행동이 뒷받침 되는 출구전략이면 봐줄수도 있겠지만, 그런 모습 없이 단순 소나기 피하기 위한 출구전략이면 그런거 없는거죠.
1. 서울시장 꽂으려고 아직까지 사표 안내는 제3의 길 비서실장 교체. 즉 당원들 권리행사에 개입하지 말것.
2. 현 당대표 행보에 대한 명확한 반대
3. B동형류의 패악질 중단
개인적으로 전 이 세가지 바뀌지 않는한 흐린눈 해줄생각 없습니다.
댓글 16
조만간 x는 대통령이 아니라 청와대 누가 한거라 라고
기사가 나올 듯요
천공 수준의 망상 아닌가요?
제가 보기에는 관심법 같은데요.
국힘이 바라는게 이런거 아닌가요
그만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기존에 속고 살았던 저를 반성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