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고대 아테네에서 소피스트가 창궐하였던 사례와 그논객

soato1004 · · 수정

조회 1,193 · 공감 0 · 댓글 4

아래의 글은 전부 제 개인생각과 개인사견입니다
언제나 제 생각이 틀렸을수도 있음을 미리 말합니다


이사람들은 궤변과 말로써 자신의 이익을 챙겨려는 무리입니다
그때그때 대화에서 즉흥적인 논리와 화려한 수사학으로 대중을 설득 현혹하여서
재판 정치같은곳에서 이기는법을 가르키죠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궁극적 목표가 선한의도 다수를 이롭게하는 의도가 아니라
내가생각하는, 내가주장하는, 내생각으로 정해둔 결론에 맞는 논리를 끼워맞쳐서 대화를 하는게 특징입니다
본질을 파고들어가서 물어보면 꿀먹은 벙어리가 되는게 특징이죠


제가 소크라테스가 아니여서 소피스트들의 지적오만을 무너뜨릴수있을진 모르겠는데
사회생활하면서 살면서 배운건 말을 아무리 잘하는사람의 말만 들어봐야
사기, 사이비종교, 가스라이팅에 당할뿐이라는겁니다
진짜는 행동, 속셈, 그결과로 누가이득보는가죠


각자가 다 자기만의 정의가있고 그걸 말로 쉽게풀어서 이러이러한 뜻이있어서 이렇게한다
이게 올바른 토론방식이고 정치를 해가야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어? 내말 안들어주네? 열받네?
저놈들은 잘안될거야
2찍 1찍아냐?


어물전 썩은내, 필연적 실패의길, 오만한 온갖 단어들을 다갖다붙이면서 뭐라하는는말도
다 들어보면 논리를 끼워맞쳐서 뭐라하면 말이 다됩니다
근데 그 본질, 이전이후행적, 이득을 누가보느냐로 생각하면 달라지죠


우리가 생각하는 선한 본질의도는 "국가를 잘 이끌어가길 바라는마음의 쓴소리" 인데
"내말 안들어주고 내편기용안하고 왜 지지층말 안들어줘? 문통때는 나한테 물어도보고 연락도왔는데 화나네?"
이걸 의도로 정해두고 논리를 끼워맞쳐서 말하는걸로 보여요


김대중대통령때 비난사례, 한동훈에게 비굴한사과, 지금의 삐껴서 저러는듯한행적
저행위로 볼 이득은 팀정청래당선 및 레임덕시키고 우리말 안들으면 혼나 세력과시
이런걸로 생각이들거든요




댓글 4

  1. 엽차 · · 공감 2
    소크라테스가 질문으로 논파하는 방법을 쓴 게 소피스트들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문을 하지 않으면 현란한 말솜씨 현혹되기 쉽기 때문에요.
  2. redrabbit · · 공감 3
    소피스트가 누구냐는 각자의 생각이 다르겠지만... 저는 소위 뉴이재명 팔이하는 스피커들이 소피스트같아 보입니다. 누가 권력을 가지고 있는가... 누가 콩고물을 가져가고 ...누가 고난의 길로 가고 있는가를 보면 명확하지 않나 싶습니다.
  3. 지금여기이순간 · · 공감 3
    동양에는 "역지사지" 사자 성어가 있습니다. 저런 소리가 왜 나왔는지, 그럼 어떻게 해석해서 해결할 것인지 그건 대통령의 몫입니다. 왜 대통령의 당대표 시절 그렇게 하나된 우리가 이렇게 되었는지 그게 우리 문제가 아니라 이 모든 원인 제공자이자 우리나라 최고 권력을 가진 대통령의 문제라는거죠. 출발점도 해결점도 종착점도 이걸 풀고 해결할 수 있는 것은 대통령 외에는 없습니다.
  4. 냥이01 ·
    소위 언론의 장에서 말하고 있는 다수가 있는데 그 다수는 국민을 보고 말하지 않고 권력자가 들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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