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모공 오니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반감을 노골적으로 표현하는분들이 너무 너무 많아요
조회 5,649 · 공감 33 · 댓글 90
마치 무슨 댓글부대라도 동원된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에요.
이재명 대통령이 진심으로 그렇게 싫은가요?
좀 있으면 윤석열이 나았다고 할사람들도 생길판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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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무슨 댓글부대라도 동원된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에요.
이재명 대통령이 진심으로 그렇게 싫은가요?
좀 있으면 윤석열이 나았다고 할사람들도 생길판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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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건 정청래를 지지한다는 공통점이
다수의 분들에게서 발견되는듯요 ( 전부다는 아니지만요)
그분들의 특징이 다분히 공격적이고, 툭하면 ‘뉴’, ‘뉴’ 거린다는 겁니다
회원대회원으로
뉴뉴거리며 예의도안지키면서 말이죠.
그걸 빌미삼아 비난 조롱까지 넘어가죠...
주식(레버리지, isa) 부동산까지 경제위기도 아닌데 이렇게 쌍방향 개박살낸 최초의 정권인데요.
이걸 잘 수습하고 회복시키라고 강하게 의견내야죠.
조국사면 공소취소 거래설 합당논란 등등으로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감정이 쌓이다가 ABC 논란으로 명확히 선이 그어지면서 서로 멸칭 부르고 전쟁난거 아닙니까.
애초에 조직적으로 이재명 측근들과 그 지지자들 악마화한건 딴지류 극성지지자들이 먼저였습니다.
이동형이 민주당 내 전임 대통령과 그 지지층을 조롱하고 비난했다는건
문재인 대통령을 위한다면서 이재명을 죽이기 했던 자칭 문재인 대통령 측근과 극문 똥파리 들이죠.
이동형이 문재인 대통령 만들기 위해서 10년 동안 선거판만 되면 전국을 뛰어다니면서 노력을 했고, 문재인 정권이 들어선 이후에도 문재인 정권의 정책을 홍보하고 쉴드를 쳤습니다.
그런 그가 민주당 대권 후보 이재명에 대해 제대로 지원을 하지 않고 문재인 대통령 측근들이 오히려 이재명 죽이기를 해서 윤석렬 정부로 정권을 내주게 됐다고 비판한 것을 반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누가 대통령 싫어한다고 ㅎㅎ
그냥 애초에 이재명을 진심으로 대통령으로 받아들인적이 없는 사람들이예요. 노무현 시절 노무현 탄핵하고 임기 후반 인기 떨어지니 버렸던 민주당 주류들과 똑같은 인간들입니다.
그와는 별개로 유시민은 민주진영 갈라놓은 역적 쓰레기 맞습니다. 더군다나 정치 실패자이면서 민주당원도 아님
저는 바빠서 이만...^^
이상하게 정청래 대표를 편드는 쪽에서 이재명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윤석렬 처럼 비난하고 혐오한다는 거죠.
그리고 같은 민주당 지지자인데도,
과거 이재명 지지자들을 손가락, 경기동부연합 이라고 규정하고 적이라고 비난했던 것과 똑같이
지금 이재명 정부를 위한 글을 쓰면 뉴이재명, 손가락이라고 하면서 몰이를 합니다.
민주당원이면 민주당 대통령이 의도한 대로 당이 움직이도록 하는게 상식인데, 그게 오히려 비상식처럼 되버린게 문제죠.
더구나 민주당 정권의 대통령을 위한 글을 적으면 적으로 규정하니 이게 정상은 아닌 거죠.
민주당 정부와 민주당의 대통령이 민주당의 지원을 받지 못하면 그 정부가 무슨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역대 어느 정부도 이재명 정부보다 잘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
특히 부동산 정책은 민주당이 정권을 잡으면 항상 저쪽과 수구 언론에서 문제를 삼았고, 민주당 지지자들이 그 공격에 대해 쉴드를 쳤는데 이번 정부는 오히려 민주당 지지자라는 사람들이 더 문제를 삼고 공격하고 있다는 거죠.
이재명 정부는 역대 민주당 정부의 부동산 정책의 기본을 일관되게 유지하고 있다는 겁니다.
더구나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명 정부가 그렇게 욕을 먹을 정도로 일을 못하고 있냐면,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그리고 웃긴건 자칭 민주당 지지자라는 사람들이 집권 1년차 넘은 시점에 공약 이행한게 없다는 것과 독재를 하려고 한다고 비난하는 거죠.
그게 민주당 지지자란 사람들이 이재명 정부만 공격하는 이유는 안되죠.
그리고 단순한 비판을 넘어서 혐오와 불신을 조장하죠.
비판을 한다는 사람들이 이재명 정부 1년 업적이라면서
주식시장 망트리 검찰 언론 사법 개혁 모두 지지부진중이며,
대통령 지지세력의 무한 등용 및 실드, 민주진영 지지자 조롱과 모욕주기는 방치, 대통령이 직접 일반인 낙인 찍기 후 집단 린치, 내란세력 탕평과 청년을 최우선으로 챙겼으나 지지율은 대폭 하향
부동산 역대급 전월매 삼중 폭망중
전무후무할 아마추어 국정중 이라고 하는데,
이정도는 그야말로 약한 수준입니다.
자기는 노사모 인데 이재명 정부 지지안하고 이재명 대통령 보고 구역질 나고 역겹다고 하네요.
무능한 것보다 인성이 개차반이라 앞으로도 지지할 일은 없을 겁니다.
아~~주 비열하고, 저열하고, 사악하고, 추악해요.
https://다x.net/free/6946578#c_6946610
더 할까요? 민주당 지지하는 대표 커뮤니티인데, 이런 글들에 추천이 30개 넘개 찍히는 군요.
어디에나 있는건 알죠. 댓글 버러지 부대, 일베충, 작세들의 활동은 국힘당이 정권을 잡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런데 한 커뮤니티의 다수를 넘어서는 여론이 그들의 주장과 동조하는건 정상이 아니죠.
더구나 여기엔 그런 자들이 없다고 몰이하지 말라고 주장까지 하면서, 자신들은 민주당 지지자로써 정당한 비판을 한다고 합니다.
과거 클리앙에서도 민주당 이재명 대권 후보를 두고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
그 결과 윤석렬이 대통령이 됐죠.
그리고. 다수가 그들과 동조하는게 정상이 아니라고 하셨는데. 그럼 이재명 대통령은 보완수사권을 어느정도 남겨놓길 원하시는 것 같은데. 그럼 이재명 대통령이 국짐당과 동조한다는 건가요? 국짐당이 검찰의 수사권을 원하잖아요.
이건 논점이랑 다른 얘기인데. 제 생각으로는 지금 민주당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아요. 낙엽 세력들이 과거에 민주당을 어지럽혔듯이.. 이재명을 대통령을 만들고 지켜주고 싶은 사람들의 그 간절한 마음을 저도 1표 보탰기에 여전히 지지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누가 뭐래도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니까요. 하지만 잘못가고 있다고 생각하면 비판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etf레버리지 문제라던지.. 이재명대통령의 강점이 무엇입니까. 바로 디테일 아닙니까. 하나하나 다 섬세히 챙기고.
그런데 유독 특정 부분에 있어서는 유시민 말대로 다른 사람의 입을 빌려서 하고 있잖아요. 검찰개혁이라던지...
그리고 민주당 지지자라면. 어떻게 해야 된다. 이런 논리는 그냥 전체주의 같이 느껴져요. 민주당 지지자는 대통령 욕하면 안 된다. 아니 그러면 왜 문재인대통령 퇴임하고 나서는 그렇게 많은 패널들이 문통 포함 친문인 사람들 비판을 왜 그렇게 많이 했을까요.
뭐... 모르겠습니다.. 왜 이렇게 혼란스러운지...
다만 제가 가장 이해가 안 되고 답답한 부분은... 문조털래유라며 묶어서 프레임씌워서 공격하고 그런 글 올리는 사람들 SNS에서 리트윗하고 그러는 대통령의 행동이에요.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급하게 하다 보면 문제도 생기고 그러면서 나아가는 것이잖아요. 대통령이 모든 부분의 전문가도 아니고. 그 밑에서 수작질 하는 것을 어떻게 다 관리하겠어요.. 그런데 SNS로 그렇게 하시니까.. 많은 분들이 유시민 작가의 말에 공감을 하는 게 아닐까요. 뭔가 계획이 있어서 우클릭을 하시는 건지... 아니면 제가 사람을 잘못 본 것인지.. 많이 혼란스럽습니다. 매우 매우매우 크게요.
검찰 보완수사권 문제는 본인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당사자입니다.
검찰이 보완 수사권으로 기소해서 무죄판결이 되면 또 다른 건으로 계속해서 이재명 대통령을 구속하려고 물고 늘어졌으니까요.
그런 피해 당사자가 보완수사권 필요성을 언급한건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라고 볼 수밖에 없죠.
그리고 정책은 방향이 중요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주식시장 활성화와 주식환원 정책, 기업 구조, 재무 투명화는 선진국으로 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정책입니다.
그리고 레버리지도 본래 방향의도는 국내 주주들에게 매력적인 수익종목을 제시해서 해외 주식 시장으로 자본 유출과 달러가치 상승을 억제하려는 의도라고 볼 수도 있죠.
그 전에도 똥파리들이 그런식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한 적이 있습니다.
이게 어떤 조작인가 하면 이재명을 지지하는 트윗터들이 그런 글을 올렸다는 거지
그 글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일일이 좋아요를 누르고 리트윗 했다는게 아닌 거죠.
즉 이재명 대통령을 팔로워 하는 수십만명의 계정 중에서 그런 글을 올려서 이대통령이 리트윗하고 좋아요를 눌렀는지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에 동의하거나 그 트윗터가 올린 다른 글의 내용이 좋아서 좋아요 라고 하고 리트윗을 한 건지 모른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걸 확실한 것처럼 인용해서 선동하는 겁니다.
사실과 거짓을 교묘하게 섞어서 왜곡 하는 수법인 거죠.
본질을 볼 수 없으면 판단이 흐려질 수밖에 없고 주변의 선동에 좌우될 수밖에 없죠.
그 본질이란 것은 이재명이란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에 대한 개인의 판단입니다.
이재명이 어떤 사람이냐? 이사람의 정체성은 무었인가 하는 판단은 남이 해주는게 아니라 스스로 찾아보고 알아 봐야 되는 거죠.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제가 지금 이재명 대통령을 쉴드치고 있어도 계속해서 이재명이란 사람이 하는 말과 행동을 남의 말이 아닌 스스로의 판단으로 검증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재명 대통령의 말과 행동을 보고 듣고 있는 지금 저들의 주장이 나의 검증과 너무 맞지 않고 왜곡이 되어 있다는 겁니다.
탈당해서 복당을 하지 않아. 저는 민주당원은 아니지만. 김민석이 당대표가 된다면. 추후에 어찌될지 매우 걱정스럽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원대한 계획을 세우고 그 야망을 이루려고 하는 것이라면 다행이지만.. 그 적임자로 김민석이라는 철새를 내세우려고 한다는 것이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물론 정청래가 좋아서 지지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정청래가 되는 것이 더 낫다고 보는 이유는. 제가 보기에 정청래는 자기 소신이 있는 사람이라기 보다. 민심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이라서 그렇습니다.(다른 사람이 보기에 아닐 수 있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과거 정청래는 이재명대통령 도와주기도 싫다고 조선일보 방송인가에 나와서 발언을 했습니다. 그리고 과거에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말을 많이 했죠. 그러나 그 이후에 스탠스를 보면 전형적인 정치업자이지만. 그래도 민심에 따라 아주 민감하게(정확히는 제가 옳다고 생각하는 노선에 따라 아주 충실히 움직이더군요.) 행동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당대표 선거에서도 김민석과 정청래가 주고 받는 논리를 보면. 김민석은 반명반명반명 이 프레임 가지고 싸우더군요. 한 번 후단협 사건으로 오랜시간 정계를 떠나있다가 계엄정국을 잘 헤쳐나가며 민주진영에 도움이 될 만한 사람처럼 보이더니만. 최근에 들어서는 다시 권력앞에서 반명이라는 프레임을 내세워. 비판도 비난으로 바꿔 매도하는 것처럼 보여 역시. 사람 고쳐쓸 게 못되는 구나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특히 그 사람이 살아온 삶의 가치관과 정체성은 바로 그 사람이 사물이나 사건을 보고 들어서 판단하는 기준이며, 인생관 이기도 합니다.
전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후임자로 김민석을 민다고 확신할 만한 사안을 본적도 들은 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남이 말하는 김민석에 대한 비토의 이유와 그 비판에 대한 김민석 쪽의 반론도 저 스스로 찾아봤습니다.
정치인은 상황에 따라서 대의를 위해서는 자신의 소신도 바꿀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 소신이나 견해는 민주와 정의라는 한가지 목표를 위해서지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서는 안되는 거죠.
김민석의 발언과 행동은 그런 면에서 본다면 아직 확실한 판단을 할 수가 없습니다. 자기 나름대로 그 목표를 위해서 방법을 달리 했다고 볼 수도 있다는 거죠.
정청래의 과거 발언도 마찬가지 입니다.
문제로 삼을 것 같으면 문제가 될만한 발언이나 행동들이 있습니다.
지금 정청래를 미는 쪽에 반명 프레임 사람들이 목소리가 큰 건 사실입니다.
여기서도 하루에 몇건이나 그런 글들이 올라오고 있죠. 정청래를 지지하는 옆동네 가면 훨씬 많습니다.
두 사람을 친노, 반노 프레임으로 이간질을 하는 자들이 있는데, 사실 노무현 대통령과의 관계를 따지자면 김민석이 정청래 의원보다 노무현 대통령과 더 밀접한 관계 였습니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을 더 많이 비판한 것도 김민석이죠. 그런데 그 발언이나 행동을 보면 그건 정치적 견해 차이로 보이지 김한길, 안철수, 이낙연 처럼 노선(대의)까지 갈아 타면서 배신한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글쎄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서전 《운명이다》에서 김민석 전 의원의 2002년 '후단협(후보 단일화 추진 협의회)' 이탈 및 민주당 탈당 사건은, 그를 무조건 비판하기보다 정권 재창출을 이루기 위한 충정이나 당시 상황에서의 고민 어린 행동의 일환으로 이해한다는 취지의 평가가 담겨 있는 것으로 거론된다.
대선 당시 후보 단일화와 정권교체를 이루는 과정에서 빚어진 불가피한 갈등과 고민의 일화로 바라보며, 단순한 배신이라기보다는 대의를 좇는 과정의 충정과 고뇌로 해석하는 시각을 담고 있다.
송석찬 “정대철·김상현이 기획한 단일화 작전에 고육지책 따른 것”
“김민석 가고 싶어 간 게 아니다”…김상현 “무덤까지 갖고 가세”
전대 앞 ‘적통 시비’ 상반된 증언…김민석 “盧도 ‘충정’이라 정리”
https://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405
당위성 있는 행동이였다면 18년간 민주당을 떠나 있지도 않았을 겁니다
김부선과 혜경궁 의혹도 다시 제기하면서 까기 시작하더군요.
오늘 하루만 게시글과 댓글 합쳐 140개가 넘게 올린 분도 있던데 글 대부분이 대통령 비난글이더군요. 뚜렷한 의도가 보입니다. 물론 그 의도대로는 안흘러가겠지만요.
두 지지층이 민주진영 가장 거대한 그룹이니 성공만 한다면 반대편 입장에서는 트로이목마 전술만큼 확실한 성과를 얻을수 있긴 하겠어요 ㅋㅋ
아니면 못하고 있지만 우리는 그렇게 이야기하면 안된다는걸까요..
정치인을 지지한다는게 팬클럽 활동 같은건 아닌데
그 지지율이 민주당 지지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만 최악이라고 하니까 정상이 아닌거죠.
더불어민주당 당원 및 적극적 지지층 사이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은 대다수 70~80% 이상의 매우 높은 긍정 평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적극 지지층이 반토막 난것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고 왜 이런현상이 발생 되었는지 분석해서 적극지지층이 원하는게 뭔지 알아보고 그들의 마음을 돌릴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나가는게 맞지 않을까요?
아직까지 우리지지율 좋아 라고 자위하고 있는건 아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요
70~80프로 지지율이 반토막 난건가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부정적으로만 여기게 하려고 하다보니 정도와 상식을 벗어나시는 군요.
적극지지층 을 만한 것입니다
매우 잘한다 가 40프로대 에서 20프로대 로 반토막 난거 아시지 않나요?
잘 이해를 못하신것 같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당원 및 적극적 지지층 사이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은 대다수 70~80% 이상의 매우 높은 긍정 평가
여론조사꽃의 최근 조사(2026년 8월 초 발표 기준)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평가(지지율)는 약 81.7%로 집계되었습니다.
선생님 이 말씀 하신건 민주당 지지율을 말씀 하신거고
저는 여론조사 에서 적극지지층 이라 할수 있는 매우잘한다 라고 하신분들 을 말씀 드린겁니다
매우잘한다 를 하셨던 분들이 40프로대 에서 지금은 20프로대 로 반토막 났다고 말씀드린겁니다
상대방 글도 정독해서 읽어 보시고 난독증 이라고 하시길 바래봅니다
문제 제기의 논점을 잘못 이해하신것 같은데,
온라인 친 민주당 성향 커뮤니티에서만 이대통령에 대한 불신과 공격이 대세가 되고 있다는게 수상하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민주당 전체 지지층에서 여론조사 긍정 평가 70~80프로가 나오는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만 일방적인 부정적 여론은 조작된 거라는 건데
논점을 벗어나서 매우 잘한다가 40~20프로로 반토막 났다고 하니 이게 잘 이해를 못하신게 아니고 뭡니까?
선생님 은 제가 난독증이라고 생각하세요~~^^
이재명 대통령 은 선생님 과 같은 생각이 아니길 바래봅니다요~~~
난독증이라고 하면 신고 당할 수 있다고 해서 잘 이해를 못하신것 같다고 수정하겠습니다.
님도 저보고 난독증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수정 하셨네요.
어이없게도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을 분리해서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당의 적이라고 선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웃긴게 이재명 정부 까는 글에 대해서는 이유 불문, 내용 불문하고 바로 추천이 붙는다는 공통점이 있네요.
누구보다 정권재창출을 포기하고싶은분들이라 생각되네요
잘못하고 있다고 판단하다면 죄송할 따름입니다.
이재명정부 가 잘못 판단하여 실패의 길로 가고 있는걸 보고만 있을순 없는거 아닌가요?
비판도 하고 협박도 해서 제대로 된 길로 가게 만들어서 다음번 총선 승리 와 정권연장을 이루어 내야 되지 않을까요?
지금처럼 이재명대통령이 바지 김민석을 앞세워 당을 장악해서 본인의 공약을 져버리고 민주진보진영 의 진보정당들과 시민들이 염원하는 길과 다른길로 나간다면 총선필패 와 정권연장 실패는 필연이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하루종일 비난 정치글만 주기적으로 쓰는분들 있구요
"민주주의는 원래 시끄러운 것이다." ^^
그런 것 같아요. 똥파리들 아주 많다고 봅니다.
탈퇴도 안하고 버티더군요.
이미 종교로 넘어간 수준이니 밀이 통하겠나 싶습니다만… 언제부터 신정국가가 된건가요?
좀 적장히 합시다. 문재인 대통령께 머라는 건 되고 정청래한테 머라는건 되도 이재명, 김민석에게 머라 하면 머 역적이라도 된다는 건가요?
이재명팬사이트인가요?
대통령 잘 해요? : 잘하는 것도 못하는 것도 있어요.
근데 왜 대통령에게 뭐라고 해요? : 짜쳐요.
왜 짜쳐요?: sns로 이상한거 하는것도 그렇고 형소법 의결해놓고 읽지도 않은 것도 그렇고
그래서 대통령이 윤돼지보다 싫어요?: 비교조차 잼통에게 실례입니다.
대통령 하야하라고 할까요? : 미쳤어요? 임기때까지 공복역할 잘하라고 할겁니다.
현실을 부정하는 것인지...
흐름이 늦은 것인지, 척하는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현실을 직시해야죠.
민주진보 진영에는 갖다쓸 수 없는 무능한 사람만 있다
내란옹호, 반헌법적 사고를 해도 민주정부의 일꾼이 될 수 있다
두가지를 말하지요
그렇게 갖다 쓴 뉴라이트들 능력도 없었고 통제도 못했지요
그러라고 대통령 선거운동 뛰고 투표하고 그런 것 아니니
비판하는거구요
대통령 비판하면 반명? 이재명과 민주당이 윤석열과 국힘의 관계와 같다면, 그 자체가 "수치"입니다.
뉴이재명이 큰일 했지요
임기끝날때까지 45% 문재인이 무능하다고 조롱하다보니 이재명은 얼마나 잘하나 보자라는 마음이 커진거죠
임기초 47%의 이재명이라니
참 무능하면서도 나쁜 뉴이재명들이랄까요
무슨 무조건적인 당원들이 거수기도 아니고 조화가 되어야 국정운영이 잘 되는 것이지... 반대로 그러면 대통령을 만들어준 당과 당원들이 대통령을 따라야 하는 이유도 없을 텐데 말이죠. 무소속으로 나왔으면 당선되었을까요? . 당원들은 지금도 김민석, 송영길, 정청래 지지자들이 다르듯이 여러의견이 있는데 그것을 무시하고 대통령이 의도한 대로 당이 움직여야 하면 그건 개인정당이자 사당이지 당원들의 당이 아니죠....
그리고 잘한다고 할때는 잘한다고 해주는 곳이 클리앙이죠. (예로 레버리지 이전에 각종 증시 부양책들이 있겠죠. 이 때 누가 잘못한다고 했을까요? 레버리지옹호꾼들이 말도 안되는 주장이 여기서 논파었죠. 이때 개인이 잘해서 잘했다고 한 사람 없는데 내릴때 왜 정부탓하냐고 ㅋㅋㅋ)
어차피 곧 사라질 것들이니 냅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