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청주시 국민의힘 시의원 성매매

보호대 ·

조회 1,798 · 공감 10 · 댓글 6

13살도 안된 어린 여자아이에게

행한 짓거리가, 성매매 수준이 아니네요

거의 성도착증 환자같은 짓거리를 했는데,


의외로 사회적으로 반응이 약합니다.

검사들 영장도 안내주고, 핑계대는게, 어처구니 없고,


뭐만 하면 난리치는 여성 단체들...

지금 뭐하나요?



댓글 6

  1. Leo1121 · · 공감 1
    이게 검찰개혁과 맏물리는 지점인 거죠...
    전에 장윤기 사건 들먹이던 사람들은 다 어디갔나요.
    선택적 분노에 치가 떨립니다.
  2. 아라미스 · · 공감 1
    친구들도 데리고 오라고 시켰다더군요... 뉘집아들인지 무서운게 없는 집안인가 봅니다
  3. 머이아파 · · 공감 2
    청주시민입니다
    저뉴스 보고 경악을 했네요
    제 딸하고 나이도 같고 삼촌뻘 되는 인간이 저런 금수만도 못한짓거리를 했다는게 진짜
    광장에 세워놓고 돌이라도 던지고 싶네요
  4. 칼끝의핀꽃 · · 공감 2
    김재련.....
  5. 바다네집 · · 공감 1
    이 자를 공천한 분도 잘 살펴봐야… 김진모 청주서원당협위원장. 이 일로 사임 하셨네요. 전 검사님이자 박근혜 청와대에 국정원 뇌물사건으로 집행유예 받으신 분이죠…
  6. 더나은세상_ · · 공감 1
    여성 단체들 어버이연합처럼 내란당과 한몸인 거 이제는 민주당 지지자라면 대다수가 아는 사실인데 민주당은 왜 손놓고 있나요. 언제까지 페미 프레임으로 공격당해야 하나요. 문제 제기하고 수사 의뢰도 해야 합니다. 또 관심 없는 수박들이 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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