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신은 앞으로 파묘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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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은 노무현대신 이재명으로 채우려는거 같고 호남 적통을 내세워서
안철수와 호남이 뭉친 국민의당 형식으로 보수확장을 시도하려고 할거 같네요.
유가족분들도 그렇고 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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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은 노무현대신 이재명으로 채우려는거 같고 호남 적통을 내세워서
안철수와 호남이 뭉친 국민의당 형식으로 보수확장을 시도하려고 할거 같네요.
유가족분들도 그렇고 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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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총선과 다음대선은 참패라고 봐야죠.
이제 1990년대로 돌아가서, 영원한 기호 2번당 되는겁니다.
호남에서 시작되었다고 해서 호남인들이 빠기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화제거리가 되면 대부분 침묵하는 사람들은 호남인이더라고요
뭐가 이상한것인지..
고사는 또 뭔가요?
노무현 정신 이재명 정신 거리는게 뭔가 종교 같기도 하고 모르겠네요.
클리앙 정신으로 댓글 써 봅니다
그 길은 망하는 길이라는 걸 이잼도 알고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설혹 그런 계획이 있었다 하더라도 지지율이 계속 빠지게 되면 외연확장 보다 시급한 일이 무엇인지
바로 깨닫고 돌아오겠죠
다음 총선 지게 되면 모든게 헝클어 진다는 사실 만큼 중요한게 없기 때문이죠
언론에서는 민주당을 어떻게든 더 시끄럽게 내분 상태를 이끌어내기 위해
자극적인 제목을 붙여 지지자들이 흥분하게 만드는 경향이 있는데 휩쓸리지 않도록 특히 당권 도전자들이
말조심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가장 위험한 인물이 송영길이죠. 송영길 의원은 당권 도전 안했으면 합니다.
어차피 안되는 거 뻔히 알면서 분란만 일으키려고나온 분 같아요
누가 당대표가 되는 기존 민주당원 제대로 끌어안고 검찰개혁 완수하고
새시대로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다졌으면 좋겠습니다
글쎄요.. 검찰개혁을 지금 방해하고 있는자가 누구인지 명확해 졌는데..
누가 당대표가 되든... 될까요?
검찰TF 1년동안 17억쓰고, 뭘 한걸까요..결과물 제출하라고 하는데도 안 내 놓는 이유가 뭘까요?
수능 날짜는 정해져 있는데. 1년동안 암것도 안하다가 수능 잘 볼 수 있을까요?
지금부터 벼락치기라도 해야 할려면, 1년동안의 결과물을 가지고라도 해야하지 않을까요?
저도 그점은 인정합니다. 정청래는 검찰개혁 만큼은 믿을 수 있죠.
김민석은 뉘앙스가 '다만' 으로 늘 끝나니 미심쩍고 믿기 어려운것도 사실입니다.
추이를 봐가면서
그래도 하겠다고 한 만큼 모두가 검찰개혁 완수를 꼭 하겠다니 열렬히 지지한다.
나중에 말과 행동이 다르면 책임을 묻겠다라는 식으로라도 몰고가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법사위가 서영교인 점은 그나마 다행이지만
민주당 내부에서도 어떻게든 시간 끌기 등으로 방해하는 인간들이 있을 텐데
가장 큰 문제는 이잼의 의중이죠. 이미 밝혔듯이.
그래도 당원들의 검찰개혁 목소리가 워낙 높으니 할 수 없이 당권 도전에 나선 김민석이 그런 말이라도
한 것이니 말했으면 책임지라고 몰아부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박은정 의원이 가장 애가 타는 것 같아요
쭉정이들 한곳에 모으는중입니다
먼 갈라치기를 하고 있을까요?
유시민도 방송에서 다 민주당인데 갈라치기 하지 마라 라고 했는데요??
이재명이 밀어내는 덩어리 보다, 더 큰 덩어리를 끌고와야 숫자적 확장이라도 되는데… 가능한가..? 끌고와서 지속적 유지는 가능한가…?
저야 뭐, 권력자가 떠나라는데, 떠나야지요. 일주일 전까지는 내가 왜, 반명이고, 반명으로 공격 받지? 라는게 이해가 안 되었는데, 이 구조의 설계자가 이재명 이라는 것을 알게 되니, 내가 반명 이었구나 라고 알게 되었습니다.
이재명이 이런 설명을 처음부터 해주었으면, 이통령 1년 동안 덜 우울 했을텐데, 이재명 대통령님, 제 1년 돌려 주십쇼.
반대로 이야기 하면, 이동형의 말이 헛소리가 아니었네요. 이동형이 옳았다는 말이 아니고, 이재명 측 입장에서 너 반명 이라고 한게 맞는 소리 였구나… 라는 뜻 입니다.
어제, 문재인과의 점심 때, 구조적 다수 라는 말 듣고, 급속 냉동 되더라구요. ㅋㅋㅋㅋ.
저런 소리하는 사람들이 내부의 가장 큰 적 입니다.
이재명이 굳이 그런 행위를 할 이유가 없습니다.
댓글보니 진짜로 믿는 이들이 적지않은데 참
큰일이네요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미래입니다"
이런 말들이? 판단들이? 행동들이? 파묘되어 바뀐다고요? 이게 어떻게 바껴요? 민주주의 국가에서 영원히 민주주의 여부를 판단할 시금석 같은 정신이고 누구 것이라고 규정할 이유가 없는 민주주의의 정신이자 행동강령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