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니까 나 욕하지 말아주셈' 깔아놓고
시작하는 것부터 치졸.
아프면 시작을 말던가.
돌맞을 짓 본인이 시작해놓고
나 아프니까 감안해서 세게 패지마셈
어이구..
가치지향이니
가치가 배신 당했다 여기면 당연히 먼저 비판할 수 있는거고
지지 대상이 B의 손을 들어준다 싶으면
B가 환호하고 A는 팔짱낄 수 있는 거임.
A가 뭔 대단히 큰 걸 바랬나.
그냥 대통령 본인 위해서 검찰 개혁 철저히 해달라.
B들이 A공격중이니 통합하려면 단속 좀 해달라.
이것 뿐인데.
통합도 좋고 중도 보수도 다 좋아.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비판하지만 지지한다잖아.
abc로 갈라치기 하지마라면서
세대 갈라치기 시전이라니
뭔 코미디도 저런 코미디가 있나요
15년 전부터 유시민 김어준 싫어하던 진중권류가
아픈 것도 내려놓고 참전한다기엔
너무 유치하고 허접스런 글.
젊은 남성들이 여성과의 경쟁에 밀리는것은 축구 좋아하고 게임이나 하고 있어서 라고 하신 분이 심각하다고 봅니다.
유작가는 펨코 쓰레기 라고 했지 20대 30대 쓰레기라고 한 적이 없죠.
펨코에서 그렇게 퍼지던데 거기 보시나봐요.
MBN이 원문 왜곡한 걸 들고 왔네요. 당시 유시민 방송 보세요. 정확히 펨코 쓰레기라고 했으니까.
옛날부터 이명박 x빨겠다는 인물로 기억하고 있어요.
김부선씨와 이재명이 함께 찍힌 사진을
딸이 보고 다 없애버렸다고 하네요.
딸까지 같이 허언증일 가능성은 많이 낮으니..
무게추가 김부선 씨 쪽으로 기우는 느낌
이런 글을 쓰신 분이니 이재명 정부가 마음에 안 드실 수도 있겠네요.
펨코는 가지도 않는데 펨코 분이라고 말하는 건 무슨 근거로 얘기하는지 모르겠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2918639CLIEN
이런 글을 쓰신 것 보니 제가 펨코로 보일 수도 있겠네요.
존중합니다.
새로 링크하신 글도 제 논리에 대해 반론하시면 돼요. 저는 지금도 그 논리에 변함없습니다.
전부터 자꾸 본문과 전혀 관계없는 2018년 글 가져다가 메신저 공격,
페미 아니라는 사람 페미몰이하는 짓이 펨코랑 똑같은데 앞으로 님이 쓰시는 글마다 펨코라고 달아드리면 되는 거죠?
유시민은 현상을 설명한겁니까?
용기에 비용이 없는 너희들?
말을 막하네요
5-6시간 국회투입된 특전사만 봐도 무서워 죽겠는데
그땐 사람 우습게 죽어나가던 시대였는데
허지웅라면 그때 뭘 할 수 있었을까요 몸도 아프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