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만 따로 조사 했고
대통령 국정지지율 55% 나왔네요

민주당 지지층
잘함 93% 못함 5%
진보지지층
잘함 88% 못함 9%
중도
잘함 57% 못함 36%
보수
잘함 24% 못함 73%
06.20(토)-06.21(일)
(한국갤럽 무선전화면접/가상번호)
그나마 다행입니다
서울만 따로 조사 했고
대통령 국정지지율 55% 나왔네요

민주당 지지층
잘함 93% 못함 5%
진보지지층
잘함 88% 못함 9%
중도
잘함 57% 못함 36%
보수
잘함 24% 못함 73%
06.20(토)-06.21(일)
(한국갤럽 무선전화면접/가상번호)
그나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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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없는 정원오 샤리웃하면서 밀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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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선거 패배의 원인이 '부동산'이라고 한다면 그말도 틀린게 아니죠. 부동산 대책 시행한지 1년이 되는동안 아주 꾸준히 올랐습니다. 그것도 매매/전세/월세 할것없이.
그러면서 X에서는 집값자신있다고 수십번 얘기하시고 집도 판다고 하셔놓고 집 막상 안파셨죠.
더 충격인건 세금카드 안쓰겠다고 공언해놓고 세금카드 바로 꺼냈습니다. 이렇게 해서 잡히면 뭐 이해라도 할거같은데 과연 잡힐지 모르겠습니다.
왜 대통령 탓이죠?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원오 캠프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았던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캠프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 첫 유세 때 정청래 대표를 오지 말라고 했다고 박시영 대표가 말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박 대표께서는 이인영·채현일·이해식 등 의원 세 사람을 거명하면서 ‘오만하다’고 호통을 치시던데 세 의원 중 어느 누구도, 아니 정원오 캠프 그 어느 누구도 당대표에 대해 오라 마라 하지 않았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며 “정청래 대표께서 당일 경기도 출정식이 예정된 성남 분당에 10시 30분까지 가야 하므로 서울 출정식 일정을 늦어도 9시 30분에는 시작해 달라는 대표실의 요청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 요청대로 따르려면 서울의 각급 선거 후보자와 선거운동원들이 아침 인사를 마치고 왕십리에 9시 30분 전에 집결해야 하는데 시간이 빠듯하다고 얘기했을 뿐”이라며 “서울시민과 당원, 지지자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린 처지에 이런 해명 자체도 구차하기 짝이 없다는 생각이 있지만 사실이 아닌 내용을 바탕으로 동지들 간의 불화를 조장하는 것 같아 바로잡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갤럽까지 떨어지면 정말 늦는 거라서, 이런 분들 마음이 완전히 떠나기 전에 잡아야 해요.
대통령 지지율 높아서 정청래 밀고 있는 사람들 비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