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형이 완전히 맛탱이 간 증거
김어준, 최욱, 유시민 때려잡고 싶어서
윤석열 계엄 때도 안하던 짓을 한다는 거.
1. '건물 올려서 방송국 만들겠다'
2. 'YTN 힘 끌어다가 본격적으로 이겨 먹어보겠다'
3. '최욱은 앞으로 게스트 섭외 어려울 거다'라며
악덕 연예기획사 사장마냥 협박
4. 본인 발언력 높이고 싶어서 '나는 대통령과 친구사이다' 라며 천공스승, 건진법사 같은 정신나간 소리
이명박 박근혜 때도 안하던 짓이고
심지어 윤석열 계엄 때도 안하던 짓을
같은 진영 김어준, 최욱, 유시민 때려잡으려고
하겠다는게 어이없어서 웃음만 나네요.
완전히 열등감 질투에 사로잡혀
과거에 자기가 쌓은 유산을 다 허무는 중.
심지어 본인 감정에 눈이 돌아서
자기랑 의리로 묶여서
편들어줄 수밖에 없는
동생들, 패널들 인생까지 다 조지는 중.
그 기력을 윤석열 잡는데 쏟았으면
벌써 사형당했을듯
김어준 유시민 때려 잡아보려고
재래 언론이랑 손잡았다 실패한 대표인물이 진중권.
이동형도 곧 진 선배님 코스 밟을 거라 예상되네요.
최욱, 김어준 죽이고 싶어하는 재래언론이
이동형 발언 하나하나 펌핑해주고
동형이는 거기에 신나서 매일매일 중권화되겠죠.
김어준은 잘나가는데 난 대체 왜 이런거지 <--- 이거 아니면 설명 안되는 유아적 사고방식인거죠
USB 만든 사람이죠...
같은 편이었던 사람들을 지독하게 악마화하면서
비틀어지면서 강화되는 신념, 좁아진 시야로 한점을 향해 달려가는....
대개 이 길을 가면 돌아올 줄을 몰라서 안타깝습니다.
YTN 5시 진행을 맡은 게 어떻게 'YTN의 힘을 빌렸다'는 건가요? 그것도 작년부터 논의되던 일이라던데요.
아침 방송이 하나 더 생기면 볼거리가 늘어나는 거고, 보기 싫으면 안 보면 되는 거 아닌가요?
'대통령이 객관강박이 있다', '합당은 대통령 뜻이다', '왜 조국혁신당 장관 후보를 안 쓰냐', '정부 인사들이 대통령 눈과 귀를 막고 있다', 친윤검사들에 놀아나고 있다,
기자회견에서 당대표를 언급한 건 폭력이다', '조국 대표가 대선 후보라 권력 이양을 하기 싫어 벌어진 권력 다툼이다', '돈 받는 가짜 지지자들이다' 등 근거 없는 해석이 난무하니까
이런 상황에서 친정부 성향의 스피커가 하나 더 생기는게 뭐가 문제죠 보기 싫으면 안 보면 그만인거
YTN힘을 빌렸다는 건, 이동형 본인 발언을 두고 하신말 같네요.
구독자수에서 너무 밀리니 이런 식으로는 저쪽을 도저히 이길 수가 없어서 YTN 맡는다고 했습니다.
https://archive.md/emJgY
https://archive.md/Wpwlx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3914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8613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2617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7344CLIEN
그러다 그들과 닮아 버렸죠. 동일화.
이동형 그 작자의 발언이 모두 사용될거라 생각하니 끔찍합니다.
대체 누굴 보고 문파 똥파리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오늘짜 뉴스하이킥에 ’신인규 장성철 나와서 진짜 말같지도 않은 말을 하는데.. 더 열받는건 지금 민주당 내홍이라고 난리치는 사람들의 말과 다르지 않은거죠. 그걸 평생 진보 진영에 있었던 이동형도 그대로 하고 있는게… 정말 이해 안갑니다.
김어준 최욱이 유시민을 업고 문파의 부활로 조국을 옹립한다고 하면 - 평생 민주당을 봐온 사람들은 코웃음 칩니다. 그런적도 없고 그래서 성공한적도 없고. 그런 정치인은 바로 기억에서 없어집니다.
신인규 장성철의 그 비열한 논평을 기억합니다. 대장동으로 어떻게던 이재명을 범죄자 취급하고 윤석열 만들려고 했던 일들을요. 근데 지금 갑자기 자기들이 ’대통령님. 누가 대통령 뜻을 잘아니…‘ 어쩌고 하는 그걸 듣기도 싫은데 이동형까지 똑같은 말을 하고 있으니…..
이동형이 사이비라고 생각한적 없습니다. 근데 이번은 해도 너무 한듯요. 최강욱 자기 소신을 어케 말하는지 찾아볼려는데 찾지 못하겠더군요.
이럴때 확실히 자기 의견을 말해야 사이비가 아닌듯요.
합리적인 이유가 안 보이니까 그런 결론이 나오는 거죠.
합당이 불발된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음에도 계속 권력 다툼, 친명팔이, ABC 프레임만 씌우잖아요.
사전투표 때도 나와서 김용남 비판, 민주당 비판, 왜 조국혁신당에 내각 자리를 안 주냐는 이야기만 했고, 지금도 또 등장을 예고했죠.
무슨 말을 할지도 뻔합니다. 외연확장이 실패했다, 진보 진영을 확장해야 한다며 또 조국 얘기를 꺼내겠죠. 안 봐도 비디오입니다.
진보 확장이든 합당이든 총선 때 해도 늦지 않을 이야기들인데, 왜 이렇게 조급하게 정부를 흔드는 건가요?
이게 대의랑 뭔 상관있어요 대체
그래서 결국엔 조국 일병 구하기 라는 결론에 이르게 되는 겁니다.
그런 이야기를 듣기 싫다면 정부를 향한 근거 없는 공격부터 멈추면 되고요.
대통령이 누구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는지 다 알면서, 심지어 여조만 봐도 어디가 우세한지 뻔히 보이는데
그런데 문재인 정부 시절 어용 지식인을 자처하셨던 분이, 판 흔들어 보겠다고
하필 이재명 정부가 지지율과 여러 악재로 어려운 시점에 등장해 정청래에 힘을 싣고 김민석과 정부를 공격하는 게 맞아요?
자칫 대통령의 레임덕까지 불러올 수 있는 행동을 왜 반복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아요
그리고 문재인대통령에 대한 비판에 민감하신 만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날선 비판에도 좀 말려주시라구요.
지금 딴지 가보세요. 대통령 욕 널렸어요. 아주 난리도 아닙니다.
본인이 남들 악마화에 앞장서니 본인은 할 말이 없겠죠.
그래야 김어준에 대한 비난이 희석된다고
믿는거 같아요. 김어준이 교지를 내리듯이
이동형도 그런 급이 있다고 여기나보네요.
김어준 사과 안한다고 ㅈㄹ하더니 자기는 더 사과안하고
같은편끼리 싸우지 말자면서 종편까지 나가서 김어준, 유시민 욕하고
제 기준 요근래 본 사람 중 최악의 인간입니다
잠깐이나마 좋아했던 제가 싫어지네요
쫄지 않고, 열여덟 외치면서요 ㅎㅎ
윤석열이 무서워서 땅끝까지 달려갈수도 있었는데 말이죠.
https://archive.md/Si0gL
https://archive.md/eKMX1#selection-8015.7-8017.17
https://archive.md/97aAa#selection-12623.7-12623.25
https://archive.md/4zmZf#selection-3401.7-3405.11
이동형은 김어준 비판하는 여러 스몰 스피커들 중에 한 명일 뿐인데 이동형 하나 긁는다고 김어준 비판하는분들 상처 받을 거라고 착각하시는듯.. 이런 글이 이동형 급만 키워주는거 같아요 ^^ 굳이 그럴 필요 없는데..
그러니까요. 급도 안되는데 왜 이렇게 올려치기 하는지 좀 희한하네요. 김어준처럼 교주로 생각을 하는 건가? 싶네요
친문계 교주가 김어준이어서 반문계 교주가 이동형이라고 여기시나보네요.이동형은 그냥 일개 스피커들 중에 한 명일뿐이에요.
선후를 따져보면
매불 뉴공에서 정부공격하니 이동형이 나선겁니다.
차라리 이동형을 까라고 해요 정부말고....
정부를 까니까 이동형이 가만히 있지않는 겁니다.
잼통도 훗날을 위해서라도 이런 자는 멀리해야합니다.
다만 방송 시간대가 저녁 밤시간대라 아쉽습니다
이미 오전 오후때 다른방송이나 커뮤에서 정보를 접하고 가족과도 시간보내는등 집중해서 방송 보기가 힘들어요
시간대를 좀 일찍 옮겼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오늘 쇼츠에서
여성 성폭행 사건 예를 들며 웃으며 보완수사권 필요하다고 말하는 거와
털 음모 같은 성적 발언하며 갑자기 조롱하며 김어준 까는걸 봤어요
정말 아니다 싶더라구요
옆에 권민정 아나운서는 표정 안좋고 거의 성희롱급이던데
다시 못돌아올길로 갈까봐 걱정입니다
싫어하시고 욕하시는 분들 보면 저는 더 이해가 안가요. 무슨 자격 지심이니 어쩌니 하는데 자격 지심 이런게 아닙니다. 전 오히려 김어준, 주진우에게 속았던게 더 많았고 이번 사태에 원인 제공자는 김어준 유시민이죠.
조국 당의 문제에 대해서는 입 꾹 닫고 강미정 대변인의 반론권을 전혀 주지 않았죠. 조국 대통령 만들고 싶은거 좋습니다. 근데 그런 깜냥 안되는 사람인거 이제 다 틀통 났잖어요. 그런데도 아직도 미련 못 버리고 밖에서 당을 좌지우지 할려고 모략질하려고 하는거 다 보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솔직히 기대도 많었고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이제와서 보면 제대로 해결해 놓은것도 없었고 부동산은 정책 실패로 폭등시켜 넣고 그리고 본인이 검란 때 단칼에 윤석열 잘랐으면 해결될 일을 그냥 뒷짐지고 있다가 검찰정권 들어서게 하고 그리고 조국 사태 때 본인 사면하거나 해결했름 될 일을 자기는 욕먹기 싫으니 뒷정부에 짐만 지우고 갔으면서 대통령 당선된지 일년도 안된 현정부에데 조국 사면 해달라고 직접적으로 압력행사 했다는 소리는 여러 루트로 나왔죠. 어쩜 그리 무능하면서 이미지만 챙길려고 하는지 안타깝습니다.